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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에 한번씩 부산 처가댁으로
놀러를(?) 갑니다.
마눌님과 주니어 브라더스가 처가댁에서 상주 중이라..-_-)a
저는 서울에서 돈벌고..(기러기 아빠?)
이번주에 내려가니 장남의 개인기를 보여 주더군요.
일명 귤까기..-_-;
보이는 귤은 모두 까서 접시에 올려 두는군요..
자기는 거의 먹지 않고, 무조건 까기..-0-
다른 가족들은 편하게 귤을 먹었지만,
무슨 호기심에 귤만 보면 까는지..음
저번에는 익힌 고구마만 열심히 까던뎅-_-?
하여간, 행동을 알수 없는 주니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