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오늘 에반게리온 26편+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봤는데,
내용이 어렵네요.
특히 시리즈의 마지막 25, 26편은 거의 환청에 가까운 화면 전개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는..
결국,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을 모두 보고, 마지막 결말을 겨우 이해 성공.
라스트에서 신지의 결정에 의해 세계가 다시 시작되다는 내용과
에반게리온이 신급으로 올라가는 부분은 약간 황당..
하여간,막판의 어려운 내용을 포함해서 나이 어린분들이 보기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과 잔인한 장면이 많군요..
에반게리온 내장과 사람 머리 굴러다디는 것은 좀..음
그리고, 배드신의 사운드도 좀..음음^^
그리고, 사이버 포뮬라 TV 37편을 겨우 다 봤군요. 역시 주인공의 노력과 팀의 단결이 가장 핵심이라는 교훈이 마지막에 기억으로 남는군요. 14살이면, 울나라 나이로 중2인뎅..
벌써 퍼스트 키스르..흑흑ㅠ_ㅠ
그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저는 나머지 사이버포뮬라 시리즈와 배든 오브 브라더스를 향해서.고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