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맹 成호철입니다^^
보드나라를 잠시 배신(?)하고 경북 영덕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울 여친님이 집으로 간다고 해서 연말/연초를 보드나라와 보낼려고 했지만서도
31일날 저녁늦게 저를 위해 돌아온 울 아가씨와
영덕을 간것이지요^^
뭐.. 구름이 많이 끼어서 이쁜 해를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뭐랄까요.. 2007년의 첫해를 본다는게 기분이 좋더군요
오늘이 아닌 내일도 모레도 계속계속 해는 뜨겠지만..
왠지 2007년의 새해를 보고싶은건 저만아닌 모든분들의 마음이 아닐까요..? ^^;
밤새 새해를 보드나라의 이벤트와 함께한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찍어온
사진입니다^^
비록 구름때문에 이쁘게는 안나왔지만서도.. 보시고 새해에 하고 싶었던 일들에 대해
한번도 다짐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