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화면인데 생각보다 놀랍습니다.
어디에서 본 내용으로는 디자인을 도용했다더니 하던데,
겉만 번지르하고 알맹이는 투박한 그런 제품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운영체제를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는 국내 대기업의 비애라고나 할까.
역시 애플답게 인터페이스는 간단하군요.
하나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_-;
중력 센서가 있는 것인지 살짝 돌리니 화면이 돌아가는 부분은 역시 놀라웠습니다.
p.s.
나노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는 중력 센서는 빛의 중력에 대한 굴절을 이용하기도 했답니다. 원통 30센티미터 정도에 광섬유를 칭칭 감아서 그 속의 투과하는 빛의 상태를 확인한 방법이었드랬죠. 아직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정확도나 안정성 탓에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