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185870.html
개인적으로 매우 올바른 방향이라 생각이 드네요.
현재 사교육비의 가장 큰 비중은 국영수인데, 거기에 예체능까지 더하면
엄청나게 사교육비가 불어나죠.
선생들이야 밥그릇 챙기느라 계속 반대를 하지만,
현실적으로 취미생활이 아닌 의무적으로 하는 것은
약간 시간 낭비가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상식으로 중요성이 떨어지는 게 대부분이죠..
음악은 자신이 좋아하는 악기관련 학원에 다니고,
미술도 학원이나 클럽, 동호회 활동,
체육은 동호회가 너무 많고^^
어느 정도 기본적인 것으로 커버 가능한 일을 대학교 들어갈 때까지
끌고 가는 것은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라는 생각이 드네요-0-
하여간, 중요한 것은 부각시키고,
비중이 낮은 것은 자율적으로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대학가면 고등학교 때 배웠던 것 국영수말고는
거의 필요 없었다는 기분이..음
아니라면, 대학교에서도 다 가르치덩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