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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요금 많이 나와서 꾸짖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했다는군요..
어쩌자고 이런 사건들이 자꾸 발생하는건지..
어려운 세상입니다. 어떻게 자식을 키워야 하고
부모로써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일지...
나 하나, 내 자식 하나 올바르게 행동하고 올바르게 키운다고 잘 될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의 참의미를 알 수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자식이 커서 물어보면, 저건 그냥 다른 사람의 일일뿐이야...라고 할순 없으니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