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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분들이 밖에서 많이 드실듯..
요즘은 고등학교도 급식을 하기 때문에 학생들도 밖에서 먹는것과 같은거 같네요.
항상 밥먹을 때만 되면 최대의 고민이 뭘 먹을것인가??
이거죠.
정말 먹을게 없는거 같습니다. 식당밥이라는게..
제가 있는곳도 먹자골목이라고 해서 다른곳에서 와서 많이 먹는곳인데 막상 저는 먹을게 없어 환장하죠.
대학교 다닐때도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먹었었는데..(집하고 학교하고 1분거리)
그때가 뭘먹을까 고민도 안하고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어머니께서는 힘드셨겠지만..
가끔 농담조로 "어머니! 저 도시락 싸주시면 안될까요?"
했다가
어머니 왈 " 차라리 날 죽여라!!"
바로 깨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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