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알려지면 곤란할 수도 있으니 우선은 비밀입니다.
덕분에 아주 심장이 벌렁벌렁했습니다.
다른 잡담으로 넘어가서 오늘 3개의 택배를 받았는데 설이라고 택배기사님도 꽤나 힘드셧는지 택배비 를 죄다 안받고 급히 가시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결국 일일히 불러세워 택배비 지불했습니다.[특히나 한X택배 기사분들은 34번지요.라고 하면 다 알정도로 물건이 많이 오는 편입니다. 한달에 2번정도지만요.]
참고로 하나는 "G들의 시장"에서 당첨된 녹차 쌀이네요.;;
[내가 이걸 응모했던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