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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안경안쓰고 밖에나가니 ...참 새로운 세상?이라고해야하나
느낌이 엄청 다르더군요.ㅋㅋ
처음에 국민은행갔어는데 10명이넘게 대기 그래서 직원하테 신권있냐고했더니
신권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옆 우리은행갔는데 우리은행도 사람이 꽤있더군요.
신권 없겠지하고 근처 기계쪽을 2곳을 갔는데 역시 실패 다시 국민은행
대기번호 지났더군요 .. 더늘어난 20명;; 그래서 우리은행갔죠 ...
근데 가다가 신권이 보이는 ... 결국 그냥 우리은행가면 될것을 ..괜히 삽질하고 돌아다닌 꼴...
대기 10명이였는데 대부분 없어 금방 바꿀수있어네요.
그리고 중간에 청각장애인이 전화대신받아달라고해서 했는데 ...
오다가 생각해봤는데 ... 청각장애인인데 제가 왜 그분하테 말로 ;;;얘기했는데
어떻게 알아듣고있어는지 아니면 -_-그냥 자기 얘기만했던건지 ;;;
아니면 ... 입모양? 제입모양 상태는 별로인데 아니면 등급이낮은 등급청각장애인?
아직도 의문이 남네요 ... 참고러저는 벙어리?로 착각했네요. 발음이 이상해서 (참고로 저도 이상함)
그리고 오면서 개념 밥말아 먹는 꼬마아이도 봤어요.
뚝방쪽으로 발지압하라고 돌?같은거 있자나요.(별로안이용하지만)
그곳을 자전거 타고가더군요... 근데 꼬마가해서인지 몰라도
앞에있던 ...아저씨까지 그러더군요 ....
뛰어가서 때리고 싶어지만 뛰어가다 중간에 멈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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