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님이 집플러스 문화센터의 "케익만들기" 강좌에서 딸기케익을 만들어 왔습니다.
식자제 포함 1.5만원을 주고, 강의 들으면서, 케익을 만들었다 하네요^^
유난히 딸기가 많은 것은, 단지 재료인 딸기가 좀 많이 남아서
장착(?)을 했다는...ㅎㅎ
하여간, 가족끼리 맛나게 잘 먹었네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