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쩝.. 자기 수명만큼 살다가 그냥 노환으로 사망하는 건 정말 큰 축복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친구의 친구가 아이 낳고 24일만에 갑자기 죽고.. 결혼한지 이제 겨우 1년 조금 넘었는데.. 아기는 어쩌라구.. 남편되는 분은 멀쩡하던 아내가 갑자기 그렇게 떠나서 멍하니 서 있다고 하더라구요..
주변에서 계속 안 좋은 소식들이 들리니 맘이 무겁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이 자꾸 안 좋아서 정말 속상합니다.
보드님들은 건강 챙기세요.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