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WKBL 의 신한은행을 보면
과거 샤크와 코비의 LA레이커스가 생각나더군요.
물론 하은주가 샤크도
전주원이 코비도 아니지만
기타등등 플레이어들(?)에 의해
게임이 완성되고 결정되는 느낌이더군요.
최고연봉 괴물센터(?) 정선민(미혼)
은퇴 후 돌아온 전주원(기혼)
애엄마 스코얼러 맥 윌리엄스(기혼)
돌아온 최장신 하은주(미혼)
기타등등...
팀 멤버가 좋아도 우승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신한은행은 멤버와 벤치, 감독까지
모두 잘해서 나타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올 여름에도 계속 우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