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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모임에 갔습니다.
저번주에는 거의 다리에 쥐나기 일보직전까지 갔는데,
이번에는 무난하게 끝났군요^^
(점점 몸이 익숙해 지려는듯)
190cm 센터를 뒤에서 블럭하는
점프력도 과거보다 부족하지만 많이 무난해 진듯하고..헐헐
몸싸움도 견딜만 하군요..
(포지션이 파워포워드라서..)
근데 몸무게는 계속 78kg에서 정지 상태네요..ㅠ_ㅠ
언제 왕년의 70kg까지 내려갈지..ㅠ0ㅠ
ps - 워싱턴의 길교주가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군요..이런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