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7&no=238859
땅이 최고라는 생각은 이제 접어야 할듯 하네요.
초기 비용이 많이 들고, (최소 억단위..)
세금이 많고, (취등록세 2.2%, 중개수수료, 양도세 9~60%)
이자 부담도 많고, (거의 대출 받아서 사죠)
환매도 힘들고..(살 사람 찾기 힘들죠..쩝)
미래의 투자 방법은 서구화된 펀드쪽에
몰릴듯 하군요..
저도 현재
적금, 펀드, 소비
40, 20, 40
비율로 월급을 소비하고 있지만..
펀드보수(유지 수수료?)만 낮으면
더 비용을 늘리고 싶기는 하더군요..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