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보금자리론...


박동성

조회 : 1398
작성일 : 2007/06/22 14:2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9957
트위터    페이스북
결혼을 생각하면서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역시 집이겠죠..

가지고 있는 돈의 한도 내에서 전세를 구하는게 유리할까요,
조금 빚을 내서 집을 사두는게 유리할까요..?

제가 생각해둔 몇곳은 집값의 30~40%정도를 대출하면
매입이 가능할것 같은데, 어떤게 더 현명한 판단일지...후..
아마 어느지역인가도 중요한 판단요소가 되겠죠.
일단 지금은 노원부근의 20평형대 아파트들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가진돈이 별로 없다보니 교통,편의시설,공공시설등을 따졌을때
현재로선 이 지역말고 선택의 폭이 별로 없는듯 하네요..

지금 시기에 전세로 몇년을 지내는게 나을까요,
집을 사두는게 나을까요..?

ps. 대출을 받는다면 보금자리론이 괜찮은 상품인가요??

1


박동성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65.244.14.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4: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값이 오른다는 확신이 있으면 사고 없으면 전세가 좋을 듯. 집값의 30~40% 대출 받으면 한달 이자가 꽤 나오겠죠. 월소득 10% 이상 대출 상환에 사용하면 생활이 어렵습니다. 집값이 몇년 동안 이자비용 대비 더 많이 올라야 남은 장사겠죠. 사실 분양 받는 게 집을 가장 싸게 사는 방법 같습니다.
  jin2006 (ID) /  2007-06-22 15: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일단 집을 사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생활이 좀 여유가 없어진다 하더라도...집 값이 적어도 제자리를 간다 하더라도...전세를 살면서 돈을 적립해 집을 사기 쉬운 경제구조가 못 된다고 봅니다. 물론 청약순위에 괜찮다면 당연 전세지만 말입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5: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살때에는 투자 메리트가 가장 우선이겠죠,
우리나라에서는 아파트가 주거 목적보다 우선하는게 투자가치를 따지니까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7: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혼후 주니어를 일찍 두실꺼면 매입을 나중에 두실꺼면 전세를 추천합니다.
집 주변에 개발 호재, 뉴타운, 쇼핑타운,역사건설, 지하철신규노선등의 호재가 있으면 매입을 아니라면 전세를 추천합니다.
2년마다 이사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전세를 아니라면 매입을 권해 드립니다.
지하철이 가깝고, 시장도 가깝고, 공원이나 문화시걸이 가까우면 매입을 하시고, 아니라면 전세를 추천합니다.
5000전세로 사시고, 나머지 돈으로 펀드나 간접투자가 좋을수도 있고, 30-40% 대출받아 매입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사이트,펀드, 재테크, 지역개발등의 여러사이트를 둘러보세요^^ 확실히 어떤 동네의 어떤 아파트라고 칭하시면 더 도움을 드릴수 있을듯 하네요^^ 10년 지나도 그대로인 아파트가 있고, 10년 동안 2-3배로 뛴 아파트도 있으니..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7: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khfc.co.kr/mortgageN/mortgage_loan.jsp

보금자리론은 5년이후 중도상환하면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대출금의 일부 또는 전액 상환이 가능하다. 만약 5년후 시중 대출금리가 5.85%이하 수준으로 하락할 경우 중도 상환, 다른 대출로 갈아타면 된다. 연 18.7%의 소득공제혜택도 주어진다. 이는 5.85%의 금리를 약 1%포인트 낮추는 것과 동일한 효과다. 단 소득공제는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의 주택, 거치기간 3년미만, 총 대출기간 15년이상, 1가구 1주택(전용면적 25.7평 이하), 소유권 이전 등기일로부터 3개월이내 대출취급한 근로소득자일 경우 가능하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03: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집값이 너무 비싸서 전세로 살다가 집값이 많이 폭락할때 사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10: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을 산다면 살 생각 아니면 오를거란 확신속에 사야겠쬬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보드나라 유튜브 계정 구독좀 부탁드립니다 20 감자나무 3 18.06.21 3822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6562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46 정승욱 5 03.09.20 43262
44655 끄적끄적   SSD 속도가 비정상이네요. ㅠ 공부하자 0 20.08.08 89
44654 끄적끄적   2분기 로또 경품 수령했습니다. 보드카나라 0 20.08.07 106
44653 끄적끄적   뒷광고 이슈 때문에 유튜버들 난리도 아니네요. 1 팔미온 2 20.08.06 189
44652 끄적끄적   OLED48CXKNB 리뷰 올라왔군요. 헬창미생 2 20.07.25 498
44651 끄적끄적   기사로 소개된 TV스탠드가 정품보다 좋아보이네요. 5 공부하자 1 20.07.24 418
44650 끄적끄적   키보드(로또이벤트)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4 폭탄베니스 0 20.07.19 323
44649 끄적끄적   분기로또 상품이 도착했습니다 5 전투기 1 20.07.18 521
44648 끄적끄적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전투기 0 20.07.18 196
44647 끄적끄적   트렌드 능력고사... 7 공부하자 1 20.07.14 1345
44646 끄적끄적   감자나무 주짓수 새첵관 적응기 (feat 감자나무 티칭스쿨) 9 감자나무 2 20.06.29 1803
44645 끄적끄적   전염병이 어떻게 약이 나올지 전례를 가져왔습니다. 이호왕 &페니실린 1 少年易老學難成 0 20.06.19 515
44644 끄적끄적   내년이면 보드나라도 20주년이군요. 3 떡하나주면잡아먹음 0 20.06.18 1664
44643 끄적끄적   dj desperado 님 아이디어로 고려중인 컨텐츠 2 감자나무 3 20.06.12 1744
44642 끄적끄적   보드나라 19주년 기념 사내 간식 타임~! 12 마취약 4 20.06.11 1211
44641 끄적끄적   다니던 주짓수 체육관 관두고 다른체육관으로 옮겼습니다 3 감자나무 2 20.06.11 664
44640 끄적끄적   LG 32UD99 9 DJ Desperado 1 20.06.06 1358
44639 끄적끄적   지난 주말 집 청소하다 발견한 AMD Duron 9 폭풍전야 1 20.06.04 897
44638 끄적끄적   완전 여름이네요 3 팔미온 1 20.06.03 361
44637 끄적끄적   여름을 준비하며 헬스장 등록 4 최지은 0 20.06.02 382
44636 끄적끄적   팔꿈치 인대 부상 7 감자나무 0 20.05.20 634
44635 끄적끄적   네비게이션 업데이트 급좌절 연방대총통 0 20.05.11 469
44634 끄적끄적   중간점검 1 DJ Desperado 1 20.04.30 732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