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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케이벤치 9800PRO 건 공지에 대한 사실정정

조회 : 7077 / 2004-11-10 19:39
보드나라입니다.

케이벤치사의 델 9800PRO 관련 공동구매 공지사항에 대하여, 보드나라가 관련된 부분에 한정한 델 코리아사와 보드나라의 공식입장을 올립니다. 추가적인 부분에 대하여서는 델코리아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아래에 첨부하였으므로, 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상황은 델코리아에서 확인받은 사실임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사건 개요

해당 델 9800PRO는 델사의 4600시리즈 제품에 들어가는 그래픽카드로서, 4600시리즈가 단종되면서 잔여수량으로 남은 약 500개의 그래픽카드를 소진 처리하고자, 9월경 케이벤치사와 연락하여 공동구매를 진행하였습니다.

케이벤치에서 100개가 소진 된 후, 나머지 잔여수량 400개의 소진을 처리하고자, 모 PC업체에 300개를 납품 하였으며, 10월 말 케이벤치를 통해 나머지 잔여 수량을 다시 재공구하자는 입장을 델코리아가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케이벤치는 여기에서 22만 ~ 23만원선에 재공구의사가 있음을 델코리아로 전달하였으며, 구두 합의가 되었다고 델코리아가 보드나라에 알려왔습니다. 이때 공급가는 케이벤치가 이야기한대로 147,000원이 맞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여기에서 해당 제품이 델코리아에서 A/S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케이벤치가 공구한 100개 수량과 동일한 A/S조항 단서가 붙었음을 확인합니다


델코리아사는 제품구입시 먼저 선결제가 되어야만 제품이 출고되는 결제시스템을 갖추고 있기에, 델코리아는 추가 공구할 100개 수량의 선입금을 케이벤치사로 요구하였으나, 케이벤치사가 이를 입금하지 않아 공구가 불발되었습니다.(왜 입금하지 않았는지의 여부는 케이벤치사가 가장 잘 알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따라 델코리아가 보드나라로 이의 공구를 요청하여, 10월 28일 오후, 보드나라는 189,000원에 공동구매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189,000원에 올리게 된 이유는, 델 코리아사에서, 판매가격을 19만원선대로 정하여달라고 요청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 별도로 기재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추가로, 보드나라가 추가로 확보한 50개의 구입가는 185,000원이며, 델코리아사에 더이상 재고가 없어, 델코리아사가 300개를 판매한 모 PC업체에 주선을 해 주어, 해당 PC업체로부터 50개의잔여수량을 추가 확보하였으며, 해당 입고가는 185,000원(부가세포함)입니다.



케이벤치 공지사항의 사실과 다른 부분

1. '같은 제품을 22만원에 구입한 물건이, 147000원에 공급하겠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고 A/S가 되지 않는 물건이라 공구를 하지 않았다

-> 델코리아는 케이벤치로 A/S조항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밝혔으며, 믿지 못하여 공구를 못한것이 아니라, 선입금 1470만원을 입금하지 않아 공구를 하지 못한것입니다. 이에 따라 수량 출고가 필요한 델 코리아가 같은 조건에 보드나라로 공구를 요청하였습니다.


2.’불과 2주전 245에 판매했던 제품을 폭리를 취해가며 다시 팔수 없다 판단’

-> 케이벤치는 델코리아사와 구두 협의때 22 ~ 23만원에 공구를 진행하겠다고 통보하였습니다. 단지 선입금을 하지 않아 공구를 하지 못하였을 뿐입니다. 이 사실 역시 델코리아에서 알려준 사실입니다.


3. 보드나라 공동구매 제품은 A/S가 되지 않는다

-> 사실과 다릅니다. 이부분에 대한 염려 때문에 보드나라는 공동구매시 보드나라가 1년동안 대행접수를 하겠다고 밝혔으며, 델코리아와의 A/S가 미심쩍으신 분은 보드나라에서 A/S하겠습니다. 해당 사항에 대해서 델코리아 담당자와 다시 확인하였으며, 정상적으로 A/S가 가능한 제품임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4. 모사이트에서 공구한 제품은 반품들어온 물건인데다 A/S가 안되서 가격이 싸다

-> 반품이 아니라 출고중지입니다. 보드나라 전에 또다른 타사와 제품출고가 약속이 되었었으나, 주문이 캔슬되어 출고가 되지 않은 제품이었다고 합니다. 반품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또, A/S가 되지 않는다는 것 역시,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케이벤치사는 분명 보드나라보다 먼저 공동구매에 대한 제의를 받았으며, 케이벤치사는 이에 대해 분명히 22 ~ 23만원에 공구를 진행하겠다고 통보하였고, 약속한 날짜까지 입금이 되지 않았기에 케이벤치가 공구를 놓친 것입니다.

케이벤치사는 보드나라 공동구매를 사전에 알고 있었으며, 델 코리아사가 19만원대에 공동구매가 진행이 될 것임을 케이벤치사에 통보를 완료, 담당자로부터 ‘알았다’는 대답을 들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후 보드나라에 공동구매 포스팅이 올라간 뒤, 케이벤치사가 이에대한 항의는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드나라 공급원가

초기공구 수량 100개의 보드나라 공급원가는 143,000원 (부가세포함) 입니다. 여기에서 보드나라가 5개의 수량을 A/S 버퍼용으로 별도로 빼 놓았으므로, 실제 제품의 원가는 152,450원입니다. 여기에 카드구입시 카드수수료가 약 7000원정도 소요됩니다.

이에 보드나라가 1년동안 A/S를 대행하며 부담하여야 하는 인건비 및 택배비 부담금, 제품 자체가 벌크박스로 들어오기 때문에 별도의 박스구입비 (박스당 1000원정도) 제품을 직접 포장하여야 하고 배송하는데 발생하는 기본적인 인건비들이 계산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추가로, 보드나라가 공동구매시 다운으로 인한 유실자 처리 및 추가처리를 위하여 받은 50개의 공급가격은 185,000원 (부가세포함) 입니다.



케이벤치사와 델코리아사와의 거래관계에 있어서는 양사의 문제이므로 보드나라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번 공지에서는 기 케이벤치사에서 공지된 공지의 내용 중 보드나라와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사실정정에 대한 부분임을 알려 드립니다.

추가로, 보드나라에서 dell 9800pro를 구입하신 분들에 대하여는 A/S문제나 추가 사항에 대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겠으며, 보드나라 구입분은 보드나라가 A/S를 대행하여 델코리아에서 A/S를 받아들이며, 직접 델 코리아로 A/S를 요청하셔도 된다는 말씀을 시 말씀드립니다.


보드나라가 이번 공동구매로 이익을 본 부분에 대하여서는 기 공지된대로, 서버 교체에 사용됨을 알려 드리며, 현재 서버 구입이 종료되었고 이번주 AMD세미나가 종료된 후 11월 3주 ~ 4주 경 DB서버의 교체에 들어감을 이자리를 빌어 말씀드립니다.

또, 회원님들께서 델코리아로의 A/S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현재 추가 50개가 확보된 재고가 약 15개의 잔여수량이 있어, 이중 5개 이상을 보드나라가 추가로 관리하는 A/S 버퍼로 추가 확보하여 A/S를 더욱 수월하게 받도록 조치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리며, 이에 대하여서는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겠습니다.


보드나라 공동구매를 이용하여주신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공지사항은 해당사항의 모든 내용을 델코리아에서 확인받았음을 다시 말씀드리며, 언제나 문의는 환영합니다. 이에대한 사실은 중요한 문제이므로, 델코리아에서 해당사항을 담당하였던 BSD-T 세일즈팀의 담당자 연락처를 아래에 첨부하므로, 직접 연락하시어 확인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보드나라 : 02-715-2959
델코리아 담당자 : 핸드폰 : 011-9074-6532, 사무실 : 02-2194-6093, 대표전화 : 080-200-3600


감사합니다.



넥스젠리서치 주식회사 보드나라 대표이사 장홍식



추가 사항

넥스젠리서치 주식회사 보드나라는 델코리아사에서 이번 공동구매에 대한 입장을 공식 표명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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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왕자 (kuty) ku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1-10 19: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보드나라에서도 공지를 발표하셨네여. 이제 남은것은 델코리아인데 보드나라에 이런 얘기들이 나오기 전에 미리 델코리아에서 먼저 언급을했으면 이렇게 오해 받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일로 인해서 보드나라 케이밴치 두곳 모두 피해만 본것 같네여. 가장 문제의 중심인 델코리아는 조용하구여.

제 생각으로는 이번일은 보드나라가 전혀 잘못한 것이 없다고 보여지는데 해명 아닌 해명까지 쓰시게 되셨네여.
-_- /  2004-11-10 2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코리아의 장난인가? 보드나라가 위의 사실을 알고 치고빠지기식의 공구를 행사한것인가? 과연 케이벤치는 피해만 본것인가?

기본적인 상도를 뒤엎는 용산의 행태는 익히 알지만 이번일은 아주 저질입니다.

델코리아 A/S 요청해본분은 아시겠지만 사소한 부품도 해외에서 넘어오고
파트넘버도 모두 다 기록되는데 저 물건이 과연 델코리아에서 정식으로 빠진건 당연히 아닐터이고 중간에서 장난질하는것인가?

전기남 (elecvidal) /  2004-11-10 20: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세한 부분까지 해명해 주셨군요...사건이 커지지 않길 바라고..보드나라가 그간 해온 것을 보면 이번일도 잘 처리되리라고 봅니다.
태즈매니아 (tazmania) /  2004-11-10 20: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케밥 들렀다 오는 길인데...
일단 장난질은 델~이 친거긴 한데...
케밥은 일단 2.5만원 토해내야하니 힘들겠고...
보드나라도 원가공개~때문에 의외의 반응이 생길지도...
그런데 케밥 쪽의 회수된 제품이란 말은
별로 신뢰성이 없어보이는군요...
직접 제품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말입니다...
윤정욱 (laceking) lace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1-10 20: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군요. 델컴퓨터가 케벤에 했던 말과 보드나라에 했던 말이 서로 다른 경우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 않을까 싶네요.

보드나라와 델컴퓨터의 말이 사실이라면 케벤이 가장 상도를 어긴 회사이겠죠..
전기남 (elecvidal) /  2004-11-10 21: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과 보드나라 글을 자세히 읽어 본 결과 엇갈리는 부분이 상당 있으니 만약 사실이 드러난다면 상당한 후폭풍이 있을듯 합니다. 대부분은 델 쪽을 의심하고 있으니 델쪽에서도 빠른 대처가 있어야 하겠군요..정확한 사실을 알기 전까지는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은 말아야겠습니다.
superex (ID) /  2004-11-10 21: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케벤과 다른 사실이네요. 이것은 델코리아가 공식 해명을 해야하는 문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쨌거나 케벤, 보드나라 모두 브랜드 이미지가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이니만큼 서로에게 크게 상처가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적절하기 해결되어야 할 거 같네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1-10 21: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글보다...보드나라 글이 더욱더 확신이 가네요..아무쪼록 잘 끝났으면 하네요..보드나라 홧팅!
전경웅 (cku111) /  2004-11-10 21: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DELL 영업담당자입니다.
우선 DELL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기 전에 개인적인 입장에서 간단을 글을 남기고자합니다.

보드나라의 공지내용은 100%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 DELL에서 확인검증해드린 사항입니다.

DELL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에 대해서는 성급하게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나 보드나라의 공지내용에 대한 신뢰성에 의문을 표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공구의 직접 관계자인 DELL Korea 영업담당자인 제가 확인을 해드리는 것이 옳다는 판단 하에 이렇게 간단한 글을 올립니다.

케이벤치의 공지글을 보고 실망한 점은 사실을 왜곡했다는 것입니다. 아전인수격의 해석도 사실에 근거한 것이라면 일견 주장으로서 인정할 수 있으니 사실을 왜곡하여 이를 근거로 주장을 한다는 것은 심각하게 우려할 만한 사항입니다.

무엇보다 무엇이 사실인지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 이와같은 글을 올리게 되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DELL BSD 영업담당자 올림
연락처:02-2194-6093/ 011-9074-6532
심기훈 (operat) /  2004-11-10 21: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케벤이 그랬단 말인가여? 흠.. 케벤 믿기 힘들겠는데..흠.
웃기군 /  2004-11-10 22: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다면 케벤이 미쳤다고 이런사실을 까벌렸을까....사실은 곧 들어날테고...델 영업담장자라고 하는사람..이번일로 회사에 남게될지 궁금 하구려....같은 물건을 그렇게 큰 차액이 발생하게 해서 시장에 풀다니..그리고 이해가 안가는게 케벤이 돈이 없어서 1400만원을 입금 못 시켰을까..동이나게 팔리는데 델 로부터 물건을 왜 받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들은 안해보나....? 그리고 델 코리아...내가 예전에 노트북 한 번 사용하다가 악세라리 주문할라 하니깐 배송비를 7만원 가까이 달라카더만...
델 코리아라는 이름도 사용치 마라..
미국 델 가바라...그랬다간 담장자들 당장 모가지지...
하튼 이번일은 상도를 완전히 무시한 델 코리아에 98% 있고....물건판
업체들이 뭔 잘못이 있겄노...
lee.. /  2004-11-10 22: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델한테 양 사이트 모두가 뒤통수 맞은거 아닐까합니다만.
보드나라측도 기존에 올렸던 공구관련글들과 지금 이글과 말이 어긋나는 부분에 대한 추가 해명이 필요한거같군요.
- 재공구 언급 공지와 그후 재공구 불발공지와 이글과 뭔가 핀트가 어긋나는 부분이 있군요.-
사리돈 /  2004-11-10 22: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0프로는 아니지만
98프로는 델의 상도가 아주 싸가지 없다는 겁니다.
음.. /  2004-11-10 22: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델이 뭘 잘못했다는건지??
지나가던 사람으로써 해명글을 아무리 봐도 델이 왜 욕을 먹는지는 모르겠군요. 1원에 사서, 10원에 팔건 100원에 팔건 그건 판매자의 마음이죠.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원가개념들이 철저했는지. 잘 알고나 욕을 하든가요. 이런 문제를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케이벤치나 보드나라, 델컴퓨터가 한심하긴 하지만, 초딩같은 일부 덧글들을 보니, 한심하군요.

오늘인터넷비방글을 쓴 사람을 살해한 사람이 검거되었습니다. 안 보인다고 막 쓰지 말고, 비난을 하려면 좀 제대로 읽고, 논리적으로들 하십시요.

- 델컴퓨터는 여태껏 한번도 써본적도 없고, 쓸 생각도 없고, 전혀 관계 없는 이 -
genie /  2004-11-10 22: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델코리아 영업담당자 님의 글을 보고 몇자 적습니다.

어떤 내용이건 개인적인 글이라고 해도 회사의 이름을 이용해 글을 적게 되면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이 되는 것이라 봅니다. 곧 위의 내용은 델의 공식적인 입장과 다름이 없음으로 판단이 되네요. 그렇다면 케벤이 거짓말을??
음.. /  2004-11-10 23: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가 얘기가 나와서 한마디 더 하죠.
여러분들이 사먹는 음식, 기름, 옷, 그런거 원가 한번 따져볼까요?
여러분이 먹는 음식의 마진은 50%가 넘습니다.기름은? 다 아는 얘기 그만하죠. 원가타령을 하려면 좀 알고나 하세요.
가격타령하는 분들거 보니까 세상물정 모르는 분들같군요. 쯧쯧..
아니면 공구제품 못 사서, 한이 맺혔던가.. ㅎㅎㅎ
김희준 (blue45f) /  2004-11-10 23: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어째거나..케벤 공구가 끝나자 더 낮은 가격으로 공구가 된 건 사실이며... 결국 피해를 본건 처음 공구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서로의 주장을 보면,,, 서로 공구가 시작되기전에 공구 가격이 다르다는 것을 안 것이 됩니다. 이 건 당연히 델측에서도 알았을 겁니다. 처음 가격보다 공구가격의 차이가 많이 난다는 것을... 당연히 처음 공구를 한 소비자의 마음도 헤아려 보셨겠죠?
아니면 음님 말씀처럼 판는건 단지 판매자의 마음이다.. 이런 생각인건 아니시겠죠?? 분명 3회사 중의 잘못이 있는 부분은 사실이며,,, 이건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이아니라 회사대 개인의 문제로,,, 잘못이 있다면 비난은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음님.. 확실히.. 넘 수준 낮은 덧글은 문제가 있지만,, 이 게시물의 덧글 자체가 이 문제에 대한 생각을 말하라는 건데 그렇다면 3회사에 대한 논리적인 비난은 당연하다 봅니다.
김희준 (blue45f) /  2004-11-10 2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진이라... 수입품의 마진은 결국 유통채널과 그에대한 A/S받에 없는데요.. 순전한 원 공장 제조가에 대한 마진도 아니고... 이 문제에 대해서 델측의 첫 공구때와 두번째 공구 때의 원가 공개는 필수적이라 봅니다.
김희준 (blue45f) /  2004-11-10 23: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마디 더하겠습니다. 요새 공구들 보면 공구가로 싸게 내놓고.. 공구 기간 지나자 마자 바로 물건의 값을 공구가나 공구가 이상으로 싸게 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를 당해 봐서 압니다. 공구기간엔 확실히 가격비교 싸이트보다 싸게 내 놓지만 그 기간이 지나면,., 공구가 정도로 거의 다 내려보이더라고요..
제 짧은 소견이나마 이것도 상술이라 생각하지만 상도에는 좀 어긋난다 생각합니다.
또. 판매자가 얼마를 남겨먹고 팔든 그건 음님 말씀처럼 판매자 맘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도덕이 있듯이
상업에도 상도가 분명 있습니다.
음님.. 첫 공구때 제품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훨씬 낮은 가격으로 팔리는 제품을 본 구매자들의 맘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고 그런 말씀하시는 건지 알고 싶네요
델측도 구두합의 다 좋습니다. 근데..여러 사이트에서(옥션, 케벤, 전자쇼핑몰.., 기타 등등에서) 서로 다른 공구가격으로 판매하는 걸 알면서도 방치한 점은 분명 유통사로서의 도의적 책임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케벤에 덧글을 비난하시는 음님의 덧글을 보면 좀 이해가 안 가네요...노골적으로 핀잔을 주는 듯한 말투네요,..
문지현 (linuxos) /  2004-11-10 2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희준 (blue45f) /  2004-11-10 2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님 저랑 비슷한 의문을 같고 계시군요,,
한가지 덧 붙이면 이건 사실하곤 상관없는 저의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공지에는 단종으로 인한 재고 소진이라고 해놓고.. 케벤의 주장과 다른점에선,,, 주문 취소에 의한 켄슬이라고 했네요...
근데 제 소견으론 켄슬이라,,, 것도 400개나... 것도 단종상품을 400개나 주문하고 켄슬이라... 이부분은 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며,, 켄슬도 제고이기에 결국 단종상품의 제고 처리가 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런식의 비슷한 시기에 가격을 떨어트리며 제고를 소진하며 단종을 시키면 단종 후 가격이 엄청 떨어질거란 걸 델측은 알고 있었을 텐데요... 어떻게 이렇게 다른 가격으로 회사마다 다르게 공구를 진행시켰는지 될 수 있음 델측의 공식적인 견해를 들어봤음 좋겠네요..
0-0 /  2004-11-11 0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법정분쟁까지 가서 누가 거짓말 하는지 끝까지 봅시다~ 연예인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들입니까?
김희준 (blue45f) /  2004-11-11 00: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 잘못이든 분명..잘못한 회사에서는 공식적인 사과가 있어야 할것입니다.
김희준 (blue45f) /  2004-11-11 00: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공구가 끝났으면 몰라도 공구진행중에 쇼핑몰에 공구가로 물건을 공급하면 안 되는거 아닌가요?
이 부분은 분명히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라 봅니다.
허허.. /  2004-11-11 00: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keben.net/talk/?bc=84&pg=1&total=31&code=1900907 케이벤치 게시판에서 읽은 글입니다. 상당히 설득력 있어 보이는군요.
지나가다가 /  2004-11-11 00: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사건하고는 상관없고요...
제가 보기엔 댓글들 중에...
음..님의 글이 가장 초딩틱하고
한심해보이는데...
왜인지...초딩이라서 그런가...
윗글수정.. /  2004-11-11 0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 문장은...
제가 초딩이라서
그렇게 느껴지나....하는뜻이었습니다..
서로 알아보는거죠...ㅎㅎ
blue45f /  2004-11-11 00: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희준 (blue45f) /  2004-11-11 00: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거 글 쓸려다 수정이 안되서 ㅈㅅ
솔직히 케벤에 올려진 글들이 좀더 논리적인 글들이 많네요.. 이건 그냥 참고 삼아서 쓰는 건데.. 케벤글도 보고 여기다 뎃글을 남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김희준 (blue45f) /  2004-11-11 0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제 생각의 결론입니다.
일단 케벤과 보드나라간의 자잘못 시비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상도에 어긋난 델측의 잘못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건 논한 필요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만.. 일단 델측은 공식적인 사과문과 함께.. 도의적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그 후 케벤과 보드나라간의 거짓 논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hjk /  2004-11-11 01: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건 음님의 주장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논리적인 반박입니다.
일단 델의 잘못이 아무것도 없다고 하셨는데 델측의 분명한 잘못이 있습니다. 케벤측과의 공구가격이랑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알면서도 공구를 진행시켰으므로.. 그럼 보드나라측은 잘못이 없느냐.. 제 나름 대로의 생각이지만 보드나라도 취미로 꾸리는 싸이트가 아닌 이상에야 하나의 법인체고, 당연히 이윤이 목적입니다. 그 이윤이라는 것은 광고등의 수수료, 공구등의 제품 판매로 인한 판매 수익, 벤치마크의뢰등이 있겠지요... 그러다면 비슷한 사이트인 케벤이 경쟁업체가 될 것입니다. 서로 경쟁하는 입장에서 같은 제품을 공구한다면.. 더 싸게 판매하면서 이윤을 추구할수 있다면 광고 효가도 더 클것입니다. 같이 알고도 판매했더라도 공급자 측인 델측과 보드나라의 입장은 다르다고 봅니다. 즉 이부분에 관해서는 델이 도의적인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1-11 01: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업들 거짓말 밥먹듯이 하기 때문에 어느것이 진실이라 단정짓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 대해 델 코리아는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A/S야 제품 몇개 안되는 거 그냥 해줄 수도 있는것이고 참 어이없는 사건이네요.
kknd /  2004-11-11 02: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이 먼져 공구하고...그담 보드나라공구? 저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케벤들였다가 여기까지 오게됐군요...
두글 다 봤는데 보드나라 측이 상당히 좀 머하게 보이는군요...
물건을 어찌 받았건,.. 케이벤측에서 먼져 공구를 했는데...같은 제품을 나중에 더 싼값에 공구를 한다는건...케이벤하고 한번 붙어 보겠다는 심사로 보이네요...헌데 소비자입장에선 아....보드나라가 싸게 파는구나.....좋은 곳이네...이렇게 생각안합니다..절대로...
저는 보드나라나 케이벤 둘다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보드나라측에서 공구 하시기전에 그렇게 가격을 책정하시면 케이벤이 잘못하건 델이 잘못하건 이런식에 분쟁이 생길거란걸 알고 계셨을 건데...그걸 추진했다는게 상당히 의문이 가네요..
보드나라측 말대로 케이벤이 많이 이익을 볼여고 높은 가격에 공구를 했다고 해도...보드나라가 취한 공구자체는 이런식의 분쟁이 있을 걸 알면서 하셨으니...오히려 유져들 입장에선 보드나라측에 유감을 가질거라 생각합니다. 특히 물건을 사간 사람들을 생각해 보세요...케이벤 유져가 보드나라 유져랍니다..그게 그건데...쩝... 암튼 제생각 이였답니다...암튼 좋게 해결하세요..
용팔 아자씨들두 물건값 담합한다고 하지만...어디보다 더싸게 팔면서 혼자 독식하고 옆가게 망하게 하지는 않는 걸로 압니다...
헐헐... /  2004-11-11 02: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을 똑바로 합니다. 용팔 아저씨들... 담합이 심해서 오히려 옆 가게가 망할 수가 없는거죠. 어디보다 싸게 팔게되면 혼자 독식해서 옆가게 망하기 전에 옆 가게에서 태클 들어옵니다. 바로 인터넷에 비방글 돌고... 알고나 말씀하세요.
이번일로 이득 보는건 결국 '우리피씨' 거긴가? 사실 진짜 더러운 짓거리 한 곳은 거기 같은데...
헐헐... /  2004-11-11 02: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신이 한 번 그런 상가에서 가게 차려놓고 물건 팔아보쇼. 가격이 자기 맘대로 되나... 좀 싸게 덜 남기고 팔아보고 싶어도 옆가게들 때문에 그렇게 못한다는걸 알게 될 것이오.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거요.
글쎄요.. /  2004-11-11 02: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문제는 보드나라와 케벤이 공구 가격이 달랐다는게 초기 문제였겠죠 머 여기에 대해선 델사가 책임을 져야할 문제일 때고 그 부분에 대한 확실한 발표를 해주셔야 할 꺼 같은 부분이라 생각하시는데 동감하구여

문제가 커진건 케벤측에서 일을 크게 벌인거 같네요 자기네들이 비싸게 팔았는데 딴데서 싸게 파니까 거기에 대한 항의가 들어왔을꺼구 그러면서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곳에서 판거는 AS가 안되서 싼거다라는 공지를 때려서 보드나라에서도 이런 글이 올라온거 같구요.

이건 케벤에서 보드나라 죽이기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다 보드나라 및 델 사가 소비자를 우롱한거다 그런 공지글이더군요 읽어 보니. 정확한 사정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머라 왈가 불가 하기엔 머하지만 짐까지 양쪽 싸이트에 올라 온 글들을 비교하면 그렇게 보이네요 몰론 케벤에서 환불하는 방식을 채택함으로 자신들의 손실을 이미지 회신으로 바꾸구 그 대상으로는 보드나라가 지적된거죠..

암튼 보고 있다보니 케벤의 책임 회피 방법이 짜증 나서 몇글자 그적여 봤습니다. 아무리 경쟁사라고 하지만 그런씩으로 깍아내리면서 이미지 쇄신을 하는건 좀 보기 안좋네요..

특히 게시판까지 만든건..케벤에서 일부러 일을 크게 만들려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음..

나중에 신문에도 나오는건 아닐지..이 내용이..--



kknd /  2004-11-11 02: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헐... 아찌 지송하우...참 별것두 아닌거 가지고 그리 열을 내시니 할말이 없소... 사람마다 생각이 다 생각이 다르고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다 다른 것이오만...님은 그리 열낼 이유는 없어 보이누만... 머 내 비유가 헐헐 당신에겐 적절하지 않았는지 모르지만...서도...머 그렇다고 쳐도...그리 열낼 이유는 없소이다..
그리고 내 글을 요지는 걍 케이벤이랑 보드나라 델에 관한거지.... 용팔이야기는 아니요....
단순히 요런 글에서 한문장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걸 모라고 하는지 아오???? 딴지 건다고 하는 것이요...쓸데없이 딴지만..걸지 마시요..
심수길 (sskiler) /  2004-11-11 03: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가계산? ㅋㅋ 좀 아까 솔직히 웃었는데요...보드나라측의 원가계산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드나라, 케이벤, 테크노아, 브레인박스 머 이런 곳에서 공구를 많이 했죠...헌데 늘 보면 같은 물건을 거의 같은 날에 공구를 하더군요..또한 가격도 같습니다.
보시면 알겁니다..지금두 있으니..머 업체에서 따로 얼마에 공구하시라고 요청은 하겠지만.... 늘 같았다는건 좀 웃기죠...;; 그때도 원가계산하고 했을까요? 케이벤이랑 보드나라랑 원가계산하면 똑같이 나와요? 회사마다 다 달라요..당연한거죠 그거야..;;
blue45f /  2004-11-11 03: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 판매야 앞서 말했던 거처럼 원가가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케벤하고 동일한 가격으로 판다면 그건.. 폭리를 취하겠죠...
모 두 회사다 경쟁관계니.. 서로 같은 제품 유리한 입장에서 팔면 좋은것이고 여기서.. 상도에 어긋낫다고 보긴 어렵네요.. 서로 다른 원가로 넘긴 유통사인 델측의 책임이 더 크다고 봅니다.
두번째... 케벤에서 특정업체를 비교대상으로 지목한 건 분명 잘못이지만
책임회피 방법으로 보드나라를 지목했다는 증거도 없거니와 저도 글을 읽어보았는데 보드나라 비난보단 델측을 비난하는 성격이 더 강한 것 같아 보입니다.
세번째, 사건의 본질보다 자꾸 두 커뮤니티 사이트간의 다툼으로 변질되는 것 같아 좀 그러네요..
네번째, 두 사이트간의 원가는 틀리지만 마진은 비슷하네요.. 이 상황에서 케벤은 어느정도 회원에 대한 사과와 도의적인 책임을 진 것 같습니다.
근데 사건의 원인인 델사는 달랑 공지글 하나 올리고..케벤게시판엔 그나마 답변도 없는 걸로 봣는데(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습니다.) 내용도 부실하고 의문점도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더더욱 글 내용을 보면 구두합의라는 말이 나오는데 공구라는 것이 월래 유통사와 사이트사이의 가격 합의 하에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얘긴 케벤에와의 공구가격도 결국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것이란 얘기가 됩니다.
즉 합의 과정은 두 사이트가 비슷한데 왜 굳이 델측에서 구두합의란 단어를 들먹이는지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합의하에 판매한 가격이니 보드나라 책임이다라는 말밖에 안 되는듯하네요. 그런식으로 같은 제품의 가격을 다른식으로 공급한(그것도 원가가 4만원씩이나 차이나는)델사의 잘못은 없는지(개적인 생각으론 제일 클것 같습니다.)
공구라는 의미자체가 시장에서보다는 싸게 특별가로 싸게 판매한다는 것이데 이런 의미를 무시하고 재고 소진에만 급급하여 상도를 어긴 델한테 두 사이트가 휘둘려서 서로 해명하는 과정에서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는 안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덧붙여 글쎄요님.. 케벤에서 보드나라 죽이기다 책임회피방법이다라는 식의 추측적인 글을 쓸때 좀더 논리적인 근거를 덧붙여서 쓰셨음 좋겠습니다. 전 케벤도 보드나라도 열성적인 회원은 아닙니다. 걍 중립적인 시선으로 이 사건을 봐야 할것 같습니다.
blue45f /  2004-11-11 0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덧붙여 이미 구매 메리트를 상실한 9800을 보드나라에 싸게 공급했다기 보단 케벤측에 비싸게 넘긴거라 봅니다. 물런 가격비교 싸이트보다야 싸니 잘 모르는 소비자들은 그 가격도 무척 싸다고.,생각했을지도 모르죠.. 보통 재고의 공구시기가 끝나면 그 제품가의 하향변경시기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 생각에는 공구가 끝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9 제품이 거의 없어 가격이 멈춰있는 경우외에는 9800의 가격이 공구가 정도나 약간 비싸게 내려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나가다가 /  2004-11-11 03: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케벤에서 환불 사태가 일어났군요.쩝...
골드부엉 (wowl95) /  2004-11-11 04: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케벤 모두 보고 있습니다.
일단 델사의 담당자가 직접올린 댓글을 사실로 보고 판단을 시작해야 할 문제이군요.
일단 보드나라에서 공구를 하지 않았어도 공구 환불 결과가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공구를 할때 물건의 어떤 특징적인 확실한 확보 없이 회원들만의 금액을 담보로 시작한건가요?
그리고 A/S가 안된다는 이야기도 결국은 사실이 아님이 밝혀 졌는데 이문제는 케벤의 공지가 어떤 연유로 나왔는지 케벤의 확실한 공지가 한번더 필요할거 같네요.
골드부엉 (wowl95) /  2004-11-11 04: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케벤의 댓글놀이도 안되는 임시 게시판에서 맘편하게 글 올리면서 보드나라에서 로그인도 안하면서 (물론 뻔히 보이지만) 익명성으로 글을 올리는 분들,...
본글 올리면 돌맞을 까봐 두려운 겁니까?
자신의 주장이 있으면 여기서 댓글놀이나 하고 케벤에서 돌안맞는 보장되는 곳에서 맘편하게 올리고...
좀 보면 머합니다..
이광진 (gambio) /  2004-11-11 07: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확한 사실은 델사의 공식입장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보드나라의 해명글을 보면 일부는 사실이라기 보다는 추측부분이 좀 있네요.. 가벼워 보이네요.. 케벤글도 좀 그렇고..
델사의 반응이 궁금해집니다.
wow2k /  2004-11-11 08: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시비비는 모르겠는데 일반적인 의미에서 "AS 불가 제품"이란 말은 맞는 것 아닌가요? 델코리아가 AS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보드나라가 해주는 것 같은데.. 그레이제품을 유통사에서 AS해주는 거랑 같은 개념 아닌가요?
뭐냐??? /  2004-11-11 09: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직접 델에다 A/S 를 요청해도 된다"라고 적어놓았는데.. 어디까지 읽은건지.. ㅡ_ㅡ;
골드부엉 (wowl95) /  2004-11-11 09: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사의 공식입장이 있어야 될 것 같다고 하신거 같은데.. 이미 델사 영업담당자가 댓글로 보드나라 공지가 맞음을 달았습니다. 그부분은 더이상 논란이 필요 없죠..
단바우르 (asto2000) /  2004-11-11 09: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가 정 궁금 하시면 델측 영업 담당자분께 전화해서 물어보면 될것 같은데요...
전화해서 확인 하신분이 글을 올리면 케벤에서 말한게 A/S 부분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판명 날것 같네요...
김건류 (fromania) /  2004-11-11 09: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500에 관한 얘기가 나올줄 알았는데 별로 없네요...예전에 케벤에서 8500을 무려 10만원이나 싸게 내놓는다고 해서 덥썩 물었더니 한달 뒤인가...비슷한 가격에 쇼핑몰에서 거래되더군요. 공구한 놈은 듀얼지원 안하는 놈인데, 쇼핑몰에서 파는 것들은 아무런 제약없는 것들...케벤이랑 보드나라에서 9800공구하는 것 보고 그때랑 똑같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김건류 (fromania) /  2004-11-11 09: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금 케벤들르고도 팝업막아둬서 못봤다가 이제야 봤는데...웃기는군요 여태 공구진행되고 있는동안 조용히 있다가 이제와서 태클인지...어떻게 해야 좀더 강하게 한방 먹일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었나...개편하면사 X판으로 변한 듯...
산쵸 (jus9430) /  2004-11-11 1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의 공지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네요. 어제는 보드나라에서 공지를 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의 문구가 보이던데 오늘은 그런 문구를 일절 다 삭제하고 간단하게 보상한다는 내용만 보이는군요. 결국 케벤의 1차공지는 약간의 허구성을 내포한걸 스스로 자인한 꼴이 되었네요. 흐음..
mgkim /  2004-11-11 10: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Dell이나 보드나라가 크게 잘못한건 없는거 같네요. 우선 Dell은 아시는 것과 같이 직판체제입니다. 거기다가 그래픽카드 회사가 아닌 PC/서버 판매 회사구요. Deell PC Line UP은 수시로 바뀝니다. 바뀌는 체제에 따라서 기존 PC 상품은 아예 없에고 이에 따라서 들어가는 그래픽카드도 필요가 없어지죠. 어디 들어갈 곳도 없고...그러면 나중에 싸게라도 넘기는게 당연히 Dell입장에서는 남는 장사죠. 순서도 두번째 납품시에 케벤에 먼저 알렸으니 할일은 했다고 보이는데요?
그리고 보드나라도 경쟁사 대비해서 싸게 팔아서 많은 고객 확보하는거. 시장경제 원리 아닌가요? 고가정책이 안먹히는데 일부러 예전 가격 유지하는 경우가 있나요? 그렇다고 마진 많이 남긴 것도 아니고...
장비 유통쪽은 가격이 하루가 다릅니다. 그 가격따라서 어느 회사가 먼저 움직일지 모르니 싸고 빠른게 당연한 원리구요. 거기에 맞추지 못하는게 문제인거죠.
그리고 난 24만원에 샀는데 저기선 18만원에 판다. 그래서 열받는다... 이해는 가지만 그건 구매한 사람 선택인거고, 1차 판매하는데서 최저가격보장한 것도 아닌데 불만 터트릴 근거는 없어 보입니다.이번에 비싸게 샀으면 그것도 운인거고, 싸게 사면 그것도 운입니다. 자기 선택이구요.
참고로 용산상인 아닙니다. 괜한 오해 있을까 싶네요.
허성호 (honet) /  2004-11-11 10: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벤치와 델이 주고받은 메일을 공개하셨습니다. 밑주소로...

http://www.keben.net/talk/?bc=84&pg=1&total=43&code=1901362
총잡이 /  2004-11-11 11: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글에 모순이 있군요
앞글에서는 델에서 A/S를 한다고
하고 뒤부분에서는 델에서 않되면
보드나라에서 한다구 하고
그럼 델에서 A/S가 된다는 건가요
않된다는 건가요
그리구 A/S용으로 5개를 확보 했다고
하는데 그럼 델에서 A.S가 않된다는
겁니까.
그리구 델은 여기가 미국으로
착각하는 군요
중요부품만 1년 나머진 유상 워런티
청구 ㅋㅋ
blue45f /  2004-11-11 11: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순전히 운이다.... 이건 좀 아닌듯...
무슨 뽑기도 아니고...물론 가격이 하루가 다른건 사실이지만,, 9800은 이미 단종상품, 재고품으로 이미 가격이 멈춰버린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즉 시세가 그런식으로 갑자기 내릴 요인은 없다는 겁니다. 있다면 그건 델측의 의도로만 가능할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델이 제고품을 소진할 때 좀 더 계획성 있는 가격정체을 추진했어야 되었다는 겁니다.
즉, 델같은 경우 비슷한 시기에 여러곳에 공구를 진행시켰는데..다 다른 가격으로 판매를 하였습니다. 모 공구를 공동으로 진행시킨 일차적 책임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 또, 공구 대행업체의 즉 판매처에 물건을 비싸게 넘기는 건 좋습니다. 그러나, 델 정도의 회사라면 처음 공구에 참여했던 소비자의 심리도 파악했어야 했습니다.
어떤 물건을 100만원에 싸게 판다고 사게하고 사자마자 50만원으로 가격을 내려보십시요,, 잛은 기간안의 의도적인 가격조정 그건 거의사기입니다. 즉 구매자의 선택부분이라기 보다 델의 의도적인 부분이 크다는 겁니다.
세번째, 공구 가격자체가 싸게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공구를 보면 당연히 공구 제품이 제일 싸거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두번째 공구나 옥션을 본 첫번째 소비자는 당연히 뒤통수 맞은 격일겁니다.
고가정책이 안 먹혀서 싸게 넘겼다.
싸게 넘긴건 좋습니다. 여러군데에 물건 넘길때 너무 차이를 많이 둔것이 문제입니다. 공동구매란 타이틀이 무색하게요.. 그럴거면 차라리 소매점에만 넘기던가요..또 마진 부분 말씀하셨는데 마진이 안 남진 않을거라 봅니다. 이미 메리트를 잃어버린 제품이라 델사가 제조한 것도 아니고 델측도 어디가로 부터 싸게 공급받았던 제품일 걸로 판단됩니다. 물론 제고가 좀 많아서 많이 남기진 못했더라도 제고 소진전에 공동구매를 진행시킬때 좀더 신중하게 가격을 정해어야 했습니다.
blue45f /  2004-11-11 11: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사의 경우도 도매처에서 소매처로 물건 넘길때 소매처 눈치봐서 다 가격 다르게 넘기면 소매처에서 항의 들어옵니다. 그 경우와 비슷한 경우라 봅니다. 즉, 델이 잘못이 없다는 건 좀 아닌듯 합니다.
사리돈 /  2004-11-11 12: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첨엔 케이벤에서 두번째는 보드나라에서 세번째는 옥션 우리피씨에서 옮겨가는 과정에서 델의 행태가 아주 저질이란겁니다
강한민족 (highend1) /  2004-11-11 12: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가격과 두 번째 가격이 틀리게 들어온 것은 델 코리아의 분명한 잘못으로 보입니다. 어느 업체든 그렇게 진행할 수는 없겠죠. 아니면 10만원이 넘는 떼마진을 보는 수 밖에요.

그러나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모 수입회사에 근무하면서 K사이트와 몇 번의 공구를 진행했습니다만..... 정말 힘들었습니다.

이유는 델 코리아와 비슷합니다.

먼저 진행한 공동구매 대금(그당시 많지도 않았습니다. 제 기억에 한 300~400만원 정도가 된 것 같네요)이 몇 개월이 지나도록 입금이 되질 않아 공구를 진행했던 담당자로서 마음이 영 불편했습니다.

공구가 끝나면 그 공구진행한 금액에서 마진 빼고 공급 원가는 돌려줘야 하는데....그게 정상적으로 되질 않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카드 돌려막기처럼 K사이트가 운영을 하고 있다는 얘기도 들렸구요.

그 뒤로는 절대 K사이트랑은 공구 진행을 하질 않았었습니다.

델코리아가 말하는 선입금 문제도 역시 그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델코리아의 잘못은 첫 공급가와 두번째 공급가가 차이가 많았다는 것 뿐인 듯 하네요.
강한민족 (highend1) /  2004-11-11 12: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보드나라의 잘못이 뭔가요. 떼마진 안봐서 K사이트 엿먹인거? 글쎄요... 그것도 잘못이라면 잘못일 수 있겠지만 그건 좀 억지로 보입니다.

물론 K사이트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저의 경험에 바탕을 둔 생각으로는 K사이트...지금 실수하고 있는거 같네요.
s /  2004-11-11 13: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 김의자 짜증나
예전부터 돈 돈 돈에만 눈이 뻘개가지구 공구수량 장난쳐서 맨날 97/100 곧마감 빤짝거리고 쓰레기같은 상품 비싸게 팔고 하더니 결국 일이 터졌군.
blue45f /  2004-11-11 1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으론 두 사이트간의 공방은 끝내고 이 부분은 소비자의 피해라는 관점으로 논쟁을 벌였으면 좋겠습니다.
blue45f /  2004-11-11 13: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 보드나라 케벤 모두 소비자 입장이란 부분은 논외 대상인듯합니다.
tobyfor /  2004-11-11 15: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부품의 가격 거품을 이제야
알게된것 같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례를 남길 일
같네요...

물론 당사자들에겐 씁씁할 일이지만..

150,000짜리의 유통가가 어떻게 소비자들에겐 300,000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되는지...

그러니, 250,000원, 200,000원 으로
판매하니 소비자는 혹할 수 밖에 없고...

정작, 소비자들에게 죄송해야될 중간상인들이 지들끼리 치고박고...

합리적인 상도를 원합니다. 소비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을..
흐응 /  2004-11-11 17: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케벤이 나쁜놈들 같은데요. 첫 공구 공급가는 얼만지 모르겠지만.. 두번째 공구할 때는 공급가가 14만5천원인걸 알고서도 23만원선에 공구하려고 했다니.. 이런 망할자식들-_- 비싸게 팔아놓고 다른곳에서 정상적인 가격으로 공구하니까 좀 찔리는게 많은가 보군요.
흐응 /  2004-11-11 17: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벤이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델이 케벤에 24만5천원에 물건을 공급했나요? 판건 케벤이고.. 그 당시 공급가는 밝혀지지 않았구요. 케벤이 비싸게 팔아먹어서 문제되는 것 같네요
blue45f /  2004-11-11 17: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응님... 제가 케벤에서 본 거에 따르면.. 델이 공급한 가격이 19만 얼마로 받는데 마진은 보드나라나 케벤이나 거기서 거기라 봅니다. 델의 공급원가가 공구가를 결정하는 가장 주요한 요소라고 판단되는데요... 결코 케벤이 비싸게 팔아먹어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라 봅니다. 왜냐하면 델의 공급가가 자체 보드나라보다 비싸기 때문에요.. 몬가 잘못 알고 하는 말씀같아 한마디 했습니다.
대니 /  2004-11-11 18: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ighend1 // K사가 떼마진을 얻었는지.델사가 양측에 다른조건을 제시했는지는 모를일입니다.
무조건 한쪽글로 평가하진 맙시다
highend1 /  2004-11-11 18: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니님, 제가 말한건 과거 K사가 진행했던 1차 공구에서 떼마진을 봤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1차 공구의 원가는 K사에서 이미 공개를 한 상태인데 그 상황에서 무슨 떼마진을 봤다는 말인지...-_-

제가 말한건 2차 공동구매 물량이 입고될 때 1차 때와는 크게 차이가 났었고, 만약 K사에서 현금 유동성이 나쁘지 않았다면 아마 1차 공구와 동일한 가격에 진행을 했을 거라는 얘깁니다.

그러나 K사는 현금유동성이 상당히 안좋은 곳으로써, 저도 수입업체에서 근무할때 몇 개월 동안 공구 진행 금액을 받지 못해서 난처했었고.... 그런 경험을 근거로 K사가 공구를 진행할 수 없었고 대신 보드나라에서 진행한 걸로 추측이 된다는 얘깁니다.

그럼 보드나라에서 K사의 눈치를 본다면 K사와 동일한 가격, 원가 대비로 본다면 말 그대로 떼마진이죠, 에 진행을 했었어야 했지만....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적정한 수준에서 진행을 했었고....
highend1 /  2004-11-11 18: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가가 틀리기 때문에 공구가격 자체가 달라진 현 상황을 K사는 "Dell이 우리한테 준 가격과 보드나라에 준 가격이 서로 다르고, 이것은 상도의에 문제가 있는 거다" 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어처구니없음을 얘기하고 싶었던 겁니다.

K사와 보드나라간의 2차 물량에 대한 원가가 같았다는건 양쪽 공지 모두에 나와있습니다.

저 역시 게시판 생활 오래했고, 용산의 수입사에서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근무했습니다.
ㅡㅡ /  2004-11-11 2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케벤에서 1차공구가격과 2차공구가격이 틀리면 1차공구시에 구입한 유저들의 반응이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더구나 가격이 낮더라도
as불가하고 반품물품이라고 델에서 케벤에 통보했는데...
이러한 물품을 공구할만한 깡을 가진 사이트가 어디에 있을지..
blue45f /  2004-11-11 20: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또 한마디 적죠..;;
논지가 자꾸 케벤과 보드나라로.. 가느데 2차가 케벤이 되껀 보드나라가 되껀 또 다른 어느 사이트가 되건 1차에 산 소비자만 바보된 격입니다. 이건 케벤이 2차를 진행했어도 똑같은 문제를 야기했을거란 얘기입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의 시시비는 나중에 가리고 이 문제 만큼은 델사의 확실한 잘못이건 같은데 이 건에 관해서만큼은 델사가 확실한 사과문과 관련 답변및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
대니 /  2004-11-11 2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ighend1 님.
제가 다시 한번 k의 글을 읽어 보고 왔는데 님말씀과 같은 "Dell이 우리한테 준 가격과 보드나라에 준 가격이 서로 다르고, 이것은 상도의에 문제가 있는 거다"의 상황이구나 하는생각은 들지 않네요.

델에서 물건을 팔기 위해 싼가격으로 다시 보드에 넘겼다는 생각이 들구요..
보드나라에서 밝힌 델과의 메일 내용들과 k에서 밝힌 내용이 다르니까요.
델사가 정말 양측상대로 거짓말을 한건지 k사가 발뺌으로 쓴건지는.. 델사가 정확히 밝혀 주겠죠....
벌써부터 한쪽을 찝어서 잘못이다 할필욘 없어 보입니다.

델사가 안나갔던 물건들을 덤핑으로 물건 처리한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건 분명 상도의에 어긋난거죠.
대니 /  2004-11-11 2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한가지만 더....
highend1 님.
제 글은 떼마진 얘기보다는...
뒷부분,, 아직 누가 진실인지는 모른다는 글이 주제 입니다.

그회사 좋은 이미지는 아니지만 넘 모는것 같아서 제생각 적은거에요.
대니 /  2004-11-11 2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델사는 분명 잘못인것 같긴 하지만..
어이없다 /  2004-11-12 07: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이 사건(사실 사건도 아니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눈뒤집히고 속뒤틀린 케벤 9800PRO 공구자들의 개지랄 + 케벤의 화살 피하기 쇼라 할수있다.
애초에 케벤에서 공구할때 델사에 앞으로 일정기간 이내에
동일 제품을 이보다 낮은 가격으로 다른곳에서 공구하지 않는다는 등의
조건을 걸지 않은 이상 델사에 책임은 없다.
상도의니 뭐니 웃기는 소리로 동의를 얻으려 하지마라. 여긴 법치국가다.
그리고 케벤이 상도의니 뭐니 지껄인다는 자체가 스스로 생각해도 우습지 않은가?

* 재고소진목적의 염가판매와 덤핑도 구분못하는 저능아들은 찌그러져 있어라.
blue45f /  2004-11-12 13: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법?? 법이라...,.
법으로 따지고 들면 이런 게시판 자체가 필요없지 않을까요,, 그냥 법에 안 걸리면 그만이니깐,, 법으로 해결하면 그만이니깐...
법이 만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법이 인간의 존엄이나 가치관 그 모든걸 판단하는 기준은 아니니깐요..
어이없다님 법 먼저 배우기 이전에,,
매너 먼저 배워셔야 겠습니다.
여러사람이 보는 게시판에 반말로,, 그것도 보기 안 좋은 단어들까지 써가며 비방을 하실 거라면..
아 매너 보다 먼저 인간이 되셔야 될듯...
또한가지 덤핑 자체가 재고 소진목적의 염가판매중 하나 아닌가요? 아니라면 차이점을 좀 제가 머리가 나빠서요^^&
아! 이런... /  2004-11-12 13: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사건은 델이 장난친것 같은 느낌이 99% 드는데요... 인단 델에서 확인했다는 내용만 있는것이지 공식답변은 없구요... 케벤에서 14만원대에 제품을 입수했다면 대당 10만원이 남는장사인데 돈이 없다는 이유로 입금을 안했을리 만무하구요(직원들 봉급을 각출하더라도 눈깜작할새 모을수 있잖습니까)... 가격이 너무 많이 차이가 나니까 당연히 제품에 대해 의심을 했을꺼고 이때 보드나라가 끼여든겁니다... 애초에 델에서 a/s껀을 흐지부지 넘길려는 가능성이 있구요... 이때 케벤에서 걸고넘어가니까 델이 책임회피하려는 이유로 이중적인 행동을 취한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이 어찌되었건 의혹의 당사자는 델뿐입니다.
dong /  2004-11-22 09: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동안 보드나라의 운영자님들의
행동 패턴을 보아 보드나라 쪽의 잘못은 전혀 없다고 봅니다만..
오히려 델과 케이벤이 좀 걸리네요.
이래 저래 뒤처리가 좀 뭐하군요.
짭.. 그래도 어쩌튼 케이벤도 어찌
보면 황당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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