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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들이 많으시고 많은 말씀들과 의견들이 오가는것에 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ㅡㅡ;;;
근데 한가지만 좀 생각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이래서 어쩌고 저래서 어쩌고, 값이 비싸서 안사도되고 여러말씀들을 하시는데...
이 한마디로 적용될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도 역시 만든사람 것이잖습니까? 얼마가들었든 어떻게 됐든 비싸든 안비싸든... 만든사람것을 쓰려면 당연히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야지요
가격이 비싸고 덜비싸고를 떠나 위의 명제가 성립된 다음에 그가격이 적정한가격인지 아닌지 독과점인지 아닌지 그런부분들이 성립되고 토론됩니다.
즉, 남의것을 쓰려면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야한다는 기본명제는 아무리 하위명제가 정당하다고 하더라도 훼손될 수 없습니다.
저도 100% 정품을 쓰지는 않습니다만, 위의 명제는 인정하고 나서 합의와 타협을 봐야지 무조건 비싸니까 못사겠다, 구려서 못사겠다 뭐해서 못사겠다 라는건 주장하기가 좀 그렇죠...그걸 주장하면 토론이 성립이 안됩니다.
다만 현재 시장이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기때문에, 많은 사람이 돈을주고 사면 가격이 자연히 내려갈것이다 라고 주장하는것도 적절치 않다고 생각하며, 제3자의 개입을 통해 어느정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독과점이 아닌 경우는 경쟁이 되니 상관이 없겠지만 OS같은 독과점 S/W의 경우 독과점법의 적용을 받아야한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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