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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네모다
디직스는
 다 조회 : 4062
2009.03.09 14:54
2008년 3월 2주차 오늘의네모다


기간 : 2009년 3월 9일 ~ 2008년 3월 22일까지

주제 : 디직스는 AM3는 네모다.

내용 : 

디직스가 최종 회사 정리를 통보하고 A/S를 티뮤로 이관했습니다.

2005년, 삼성 외의 첫번째 브랜드메모리 회사였던 디직스, 여러분에겐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까? 

좋은 기억입니까 나쁜기억입니까?

디직스에 대한 여러분의 남겨진 기억을 마지막으로 정리하고자 합니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기억이든 간에......

58.234.29.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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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직스는
먹고텼 다. - by 생쥐깡 0   
09-04-15 10: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가요?
 
디직스는
2MB스럽 다. - by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31 14: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는 물건너가 티뮤에 대한 부분은 냄새가 구려!
 
디직스는
한 우물을 팠어야 한 다. - by 파란별 0   
09-03-31 9: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메모리로 좋은 인상을 남겼었는데... 그 후 이것저것 손대며 너무 확장하는가 싶더니...
 
디직스는
한때 좋았 다. - by coCo youhy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29 18: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때 좋았으니까 ㅎㅎㅎ
 
디직스는
망했 다. - by 프랑이오너호칠군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27 4: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USB A/S하기 너무 힘드네요.. 그냥 버려버렸다는..;; 에쉬..
 
디직스는
호접몽이 다. - by 하랑™ 0   
09-03-21 6: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자의 꿈_ 꿈 속에서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는데.. 내가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내가 된 것이지 분간을 할 수가 없더라는 장자의 꿈

한 순간의 꿈이 되버린 디직스의 운명. 아이러니 하죠.
 
디직스는
혁명가였 다. - by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21 6: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터무니 없는 영역으로까지 확장을 하다가 경제위기를 맞으면서
아쉽게 좌초되고 말았지만,
열악한 국내 메모리 유통시장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은 것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디직스는
먹튀 다. - by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20 21: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야말로 먹튀죠.
평생무상 AS로 광고해놓고 평생은 무슨...
결과적으로 일반 제품보다 더 짧고 불편한 AS밖에 남은게 없습니다.
 
디직스는
내가 사용하는 RAM 이 다. - by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9 14: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_-;; 흠... 디직스 울트라 메모리 사용중입니다.
고장날 일이야 없겠지만, 이런 식의 결말이라 조금 답답합니다.
 
디직스는
[ 개꿈 ]이 다. - by 헤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8 23: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박의 메모리 전문 중소업체가 될 줄 알았는데, 속이 텅빈 쪽박이었다는....
 
디직스는
무리하면 위험도 커진 다. - by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8 13: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업 확장, 대출, 과도한 운동/공부등등..
자신이 관리를 넘어서는 과도한 행위는 그만큼 작은 위험에도 취약하다..
 
디직스는
무리한 확장의 본보기 다. - by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7 21: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그대로, 무리한 확장으로 인한 실패사례를 보여주는 본보기였던 듯 합니다.
 
디직스는
거품이었 다. - by 파란하늘 0   
09-03-17 8: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이 비어있던...
 
디직스는
신생기업에 신용에 먹칠했 다. - by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7 2: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신생기업에 대한 인식은 더욱 안좋아지겠죠. 이런기업도 이러는데 신생기업이 설자리는 더욱더 좋지 않겠죠.
 
디직스는
먹튀를 노렸 다. - by joel..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4 14: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리저리 사업 확장할때 여기저기 흘린 정보가 꽤 많았는데 유저분들이 크게 신경을 안쓰셨었죠;
단순히 사업만 확장을 했으면 모르겠는데 창남전자? 와 같은 관련 업체들을 완전히 밀어내 버리고
뭔가 기업윤리가 없는 상태로 메모리 시장 붕괴를 일으킨 장본인이라는 이미지가 좀 있습니다.

주위에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을텐데 꾸준히 그런식으로 확장했던 걸 보면 애초에
먹튀할거 노리고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메모리 유통업체가 화장품 냉장고는 왜 판건지 거참;;
 
디직스는
우려하던 현실이 다. - by 끓여만든배 0   
09-03-14 2: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치게 많은 브랜드 제품들의 유통과 문어발식 확장... 최근 경제 상황이 아니더라도 그 위험요소가 언제나 내재되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직스는
잘못된 생각을했 다. - by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3 17: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래를 보고 생각했다면 잘될거같은데.. 이름도 참 좋고 이쁜데..
 
디직스는
신뢰를 잃었 다. - by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2 19: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사건으로 더이상 신뢰 할 수 없는 업체가 되었죠..
 
디직스는
욕심을 부렸 다. - by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12 1: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제도 좋지 않은 마당에 너무 사업확장에 힘을 쏟은듯 합니다.
그래도 마케팅도 활발히 해주고.. 국산이였던지라 꽤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디직스는
잘 망했 다. - by mungcom 0   
09-03-10 12: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직스는
한순간의 꿈이 다. - by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03-09 18: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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