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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네모다
필드테스트는
 다 조회 : 4243
2009.10.19 13:44
주제 : 필드테스트는 네모다.

기간 : 10월 19일 ~ 10월 28일

보드나라에서 기존 필드테스트 형식의 사용자 사전경험행사와 관련된 새로운 문제제기를 한 바 있습니다.

현재 보드나라뿐 아니라 모든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필드테스트는 그 기원이 PC커뮤니티에서 출발합니다. TEXT PC통신같은 호랑이 담배피던시절부터 진행되어온 필드테스트형식의 행사는 현재 가장 보편적인 행사의 하나로자리잡았습니다만, 장점과 동시에 문제점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필드테스트는 어떤것이며, 어떻게 개선이되었으면 하는지, 혹은 필드테스트 형식의 행사 에 대한 어떠한 의견이든 좋은 의견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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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는
솔직해져야 한 다. - by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15   
09-10-19 14: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에 대한 보드나라의 제안에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바라는건 전문 '꾼'들이 만들어낸 겉만 번지르르한 필드테스트가 아닙니다. 즉, 우리가 원하는 것은 화려한 제품 이미지, 알 수 없는 스펙과 부풀려진 벤치마크 자료들이 담긴 필드테스트가 아닌 솔직 담백한 필드테스트인 것입니다.

부디 이번 보드나라의 시작으로부터 모든 컴퓨터 관련 필드테스트들이 장점만이 열거되지 않고 장단점이 고루 다뤄진 그리고 실제로 소비자들이 해당 제품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자료와 코멘트들로 가득한 - '솔직함'이라는 필드테스트의 기본 정신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겉만 번지르르한 백마디의 말보다는 내실있는 하나의 코멘트가 더 가치있는 법! 보드나라의 시작으로 인해 모든 필드테스트들이 솔직해지는 그날까지 앞으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필드테스트는
객관적인 실제 테스트 다. - by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8   
09-10-19 16: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장점만 늘어 놓거나, 자화자찬하는 제품 리뷰가 아닌,
제품의 장단점과 실제 사용까지의 연관성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설명해 줘야 합니다.
현실적이지 않고, 활용성이 낮은, 누구에게 보여주기위한 광고성 리뷰는 절대 필드테스트라 할수 없겠습니다.
 
필드테스트는
칭찬과 비평 둘 다 필요하 다. - by 무허가 6   
09-10-19 22: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를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는 비평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게 전문적이든 비전문적이든간에 깔껀까고 칭찬할건 칭찬하기 때문이죠.
필드테스트 하면 생각하는거지만 뭔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만이 도전하는것 같더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전문적인 사람이 제품을 한개 구입한다면 비전문가들이 구입하는것은 수십수백일텐데요. 뭐 비평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문가들이 전문적인 용어나 테스트로 천편일률적으로 좋은말만 써대는데 저는 전문적인 입장으로서 좋다는것 보다는 썼을때 에러안나고 열 안받고 고장 안나면 장땡입니다. 거기다 가격도 싸다면 금상 첨화죠. 겜하거나 인터넷, 그래픽 작업할때 문제만 없으면 그만인데 무슨 이것저것 기능을 써대는지. 솔직히 저는 CPU오버 같은것도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고사양옵션으로 겜해본적도 없기 때문에 그냥 필드테스트는 전문가들이나 서로 금칠해댈려고 하는 이벤트로 밖에 생각하지 않거든요. 차라리 사용 후 후기를 적으라면 몰라도.
아무튼 다X와든 파X즈든간에 그런 사이트 한번씩 가서 정보 탐색은 하지만 필테 적어놓은것 보면 참 꽁짜로 쓸려고 애쓴다 하는 글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다지 도움은 안되더군요. 차라리 사용후기나 a/s 그런 글이 더 도움이 되더군요.
 
필드테스트는
광고가 아닌, 비평이 다. - by 박동성 6   
09-10-19 15: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블로거가 넘쳐나고 프로슈머라는 용어가 옛말이 되버린 세상입니다.

달콤한 말들로 사용자들의 눈과 귀를 현혹하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들에게만 필드테스트의 기회가 독점되고 있는 현실 앞에,
순수하고 모험정신이 깃들었던 지난날의 필드테스트와 신랄한 평가는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결국, 필테라는 이름의 기업광고가 되어버렸습니다.

제품을 얻어내기 위해 달콤한 말로 도배해서 광고하는, 광고테스트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장점/단점을 비평가의 입장이되어, 알려주는 필드테스트를 원합니다.
 
필드테스트는
이쁜 여자사람이 해도 된 다. - by 김진무 5   
09-10-19 21: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유는 필드테스트 내용이 눈에 잘들어 올거 같아서 입니다.
 
필드테스트는
변질되었 다. - by 닉네임 ksm0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5   
09-10-19 20: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으로 필드테스트라는 용어가 생겼을 때의 필드테스트는 냉철한 분석과 비판을 통하여 업체의 신제품 개발 및 기존 제품의 개선과 구입하려는 사용자들에 대한 정보제공이 목적이었지만 지금의 필드테스트는 그 개념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필테만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의 리그이며 해당 제품을 리뷰하고 다시 판매하는 돈벌이의 수단으로 변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필드테스트는
교감 (交感)이 다. - by 블루문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5   
09-10-19 15: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교감(交感)-명사. 서로 접촉하여 따라 움직이는 느낌.

필드테스트 초창기에는 유저와 제품간의 사전 뜻 같은 순수한 교감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필드테스트도 변하여 처음의 그 순수함이 많이 퇴색 되었지요.
그 빛바랜 순수함을 이번 보드나라의 새로운 시도로 다시금 느낄 수 있을지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깨알같은 수치만이 모든 제품의 가치를 나타낸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세련된 꾸밈보다 좀 촌스럽지만, 투박한 한사람 한사람의 진솔한 목소리를 다시 듣게 된다면 그것이 진정한 필드테스드가 아닐까 합니다.
미인콘테스트 같은 화려함보다는 진솔한 사람의 따뜻한 목소리를 이번 보드국의 새로운 시도로 다시금 만나고 싶습니다. ^^
 
필드테스트는
개고생이 다. - by 유준상닮았나?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22 8: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번 당첨경험상 cpu,ram,mainborad,hdd,odd,power supply,case 모두 한번 사진찍고나서 다시 파워나 케이스,마우스,키보드를 다시 장착과 테스트 할 경우엔 제거를 하고 나서 모하고 찍고 하면 하루가 금방간다....드드드~직딩경우엔 하루 쉬는 것도 좋은데, 그래도 좋은 쪽으로 당첨되었지만, 나중에 필드 테스트 할 경우엔 쭈그려서 찍고,만지고,조립하고,허리아퍼서 등꼴땡기고, 머리가 어질어질하고....필드 테스트 후유증도 장난아니라는 걸 이제야 알아야 겠다.
 
필드테스트는
이미 없어졌 다. - by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21 0: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의 필테 방식은 단순한 홍보에 지나지 않게 변했지요.

필드테스트라기보다는 홍보대사위임, 홍보전단만들기라고 하는게 맞게되겠지요.
 
필드테스트는
광고 다. - by crazyits 4   
09-10-20 16: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예전에 PC 잡지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 잡지들에 보면 각종 물품들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요새 많은 필테들을 보면 저런 잡지들의 느낌이 듭니다.

필요한 내용들을 잘 다루고 있지만 제품에서 문제가 되는 것들에 대해서는
끝에서 잠시 볼수 있더군요.

실제 소비자가 사용을 하면서 설명하고 단점은 확실하게 까는 글들이 그립습니다.~
 
필드테스트는
고민스럽다 다. - by 김종기 4   
09-10-20 16: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가 느낀바를 써야하면서도 제품을 제공해준 메이커 눈치도 봐야할듯 하기 때문이다
 
필드테스트는
낚시질이 다. - by 박근목 4   
09-10-20 14: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료라는 떡밥을 뿌려 홍보겸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는 효과가 꽤 좋은편이죠.
무엇보다 제조사에서 직접 테스트할 필요없이 실 사용자의 의견을 듣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공짜니 적절한 평가가 나올수도 있구요

...솔직히 필드테스트에서 속칭 '대놓고 까는' 글이 없는 것처럼요
 
필드테스트는
정확하게 해야한 다. - by 돈텔 qaseds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20 14: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확하게 필테를 해야 예비 구매자들이 그 정보를 보고 제품에 대해 확실하게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대충대충 사진만 찍고 하는 것은 제대로된 필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필테는 정확하게, 신빙성 있게 테스트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필드테스트는
광고 다. - by 유근모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20 11: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가 현재 거의 제품의 광고 목적으로 활용이 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업체에서는 적은 돈으로 홍보를 할수 있어 좋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제품을 빠르게 사용해 볼수 있어서 좋구요~
하지만..
이렇다보니 좋게만 단점은 빠지고 장점만을 부각 시키는 사용기가 될수밖에 없어..
실질적인 제품의 장단점을 알기가 애매해 지기는 하더군요...
 
필드테스트는
비판적인 시각이 필요하 다. - by 끓여만든배 4   
09-10-20 3: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공하는 업체 입장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싶겠지만 필드테스트의 원래 목적을 생각하면 자신이 느낀 단점을 솔직하게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필드테스트는
제품의 실제 설명서 다. - by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19 23: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한 설명서가 아닌 실제 사용에 의한 설명서다.
 
필드테스트는
문제가 뭔지 알아 내는 것이 다. - by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19 20: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저의 환경에 맞게 사용해 본 후 불편한 점, 에러, 고쳐야 할 점 등을 찾아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필드테스트는
제대로 해야한 다. - by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19 20: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건을 받으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대충하는 필테도 있고,제대로된 테스트가 되지 않는 사례도 많은거같네요..좀 더 제대로된 테스트를 볼 수있었으면합니다.
 
필드테스트는
사진 촬영이 아니 다. - by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19 18: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 이외에 제품의 외관을 효과적으로 전달해줄 수 있는 매체는 없을 테지만 사진(또는 도표)만 많고 정작 가장 중요한 제품에 대한 평가는 짤막한 사용기들이 많아서 이제는 과연 다른 사람들의 제품사용기를 믿고 제품을 구입해도 될 지 의문만 들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의 소유욕에 눈이 멀어 자신의 양심에 위배되는 글을 쓰는 사람이 없어지면 좋겠군요.
 
필드테스트는
꼭 전문성이 필요하지는 않 다. - by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19 17: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는 일반 사용자의 영역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필드테스트가 꼭 전문성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면서 제품의 장담점과 수정했으면 하는 사항등 그대로 서술하는 것도 필드테스트라 생각합니다.
 
필드테스트는
나눔이 다. - by 무무상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19 15: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가 경험한 지식과 지혜를 나누어 주는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직해야 하고 논조가 분명해야 한다. 정직한 지식과 논조 분명한 지혜를 나누어어야 하는것이야만 필테의 본기능에 충실하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필드테스트는
간접사용기이 다. - by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4   
09-10-19 15: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가 제품을 구입할수 있도록 장 단점을 정확히 집고 그걸 토대로
내가 필요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것이다.
 
필드테스트는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한 다. - by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3   
09-10-23 10: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필드테스트라고 하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어느정도 정해진 형식에 맞춰서 글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진짜 필드테스트라면, 누구라도 자신이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좋은점, 나쁜점, 불만스러운 점 등을 가감없이 써서 다른 사용자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스템 사양이 어떻든,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어떻든 상관없이 누구라도 자신이 느낀 것을 쓸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필드테스트의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드테스트는
최종 검사 다. - by 겨울이좋아 3   
09-10-22 1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제품이 만들어지고 소비자에게 팔리기전에 소비자들에게 객관적인 점검을 받는것이지 제품의 광고,홍보로 이용되어선 안된다.
 
필드테스트는
복불복이 아닌 기회 다. - by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3   
09-10-21 19: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가 올라오면 전문가나 필테하는 분들이 많이 도전하죠. 일반 분들은 시도하기도 힘들고 필테하는분들을 많이 해본 분들께 필테가 진행이 되는거 같습니다.(아닐수도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혜택을 주어 필테를 하게하고 필테한분들은 단기간 신청을 자제하여 다른분들께도 기회를 주도록 했으면 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써보고 느끼고 보고 듣고 알수있을거고, 한 사람이 다른 제품들과 필테를 한다고 하면 욕심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복불복이 아닌 잘하던.. 못하던.. 그 한사람에게 작은 기회라도 주었으면 합니다.
 
필드테스트는
정직해야 한 다. - by 토냐 3   
09-10-21 15: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는 사용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하므로, 절대 거짓으로 테스트해선 안됩니다.
 
필드테스트는
컴퓨터 사양이 좋아야한 다. - by 웅담먹은토끼 3   
09-10-21 3: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필테를 보면 컴사양이 쿼드코어에 린필드...
사실상 제품을 사는 소비자 컴사양은 평균적으로 그다지 안높은데 말이죠..
그래서 필테할려고 컴 사양 업글하나봅니다..
 
필드테스트는
제작사와 소비가간의 대화 다. - by 안병호 3   
09-10-19 23: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품을 만든 제작회사와 소비자의 제품에 대한 첫번째 대화라 생각합니다. 첫 필드테스트를 통해서 장단점을 리뷰를 통해 발견하고 이를 통새 제품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켜 추후 제품에는 더더욱 나은 것을 만들수있기 때문입니다.

필드테스트를 통해 더더욱 발전하는 제작사가 되길 바라고 또한 이러한 장을 꾸준히 마련해주는 보드나라 또한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필드테스트는
그래도 필요하 다. - by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2   
09-10-26 1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에 완벽한건 없는 법. 참고가 될만한 필테도 많다고 생각한다.
 
필드테스트는
초등학생의 여름방학 숙제이 다. - by 아드미라 1   
09-10-24 16: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누구나 필드테스트에 선정되길 너무나 고대하고 기대합니다..
그리고 ,막상 선정이 되면 그 기쁨이란... 말할수 없이 기쁘죠.
마치 커다란 상품을 받은것 마냥 말이에요.

근데 선정되고 나서는 충실히 테스트에 심혈을 기울이지 못하고
그저 그 해당제품을 즐기기만 합니다..

테스트 종료 몇일 전에야.. 부랴부랴 숙제를 하듯..
나름 노력했다는것을 보여주려는듯 허겁지겁 작성을 하죠..

지금까지 필드테스트로 올린 많은 글들중에 이렇게 허겁지겁 작성한듯한 느낌을 주는
글들이 한두번이 아니었거든요..

앞으로는 좀더 진실하고 솔직한 필드테스트여 한다는것에 일발 공감하면서도
현실은 마치 초등학생들의 여름방학 숙제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기에

필드테스트는 초등학생의 여름방학 숙제이다라고 적어봅니다.
 
필드테스트는
없 다. - by 테스터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10-27 15: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는 제품 개발과정부터 출시까지 테스터가 참여하고 제조 판매자와 테스터간에 신속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져서 진정으로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출시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어야 하겠지만 최근에는 완성 출시된 제품을 홍보하려는 마케팅용 필드테스트가 대부분이며, 아예 모집과정에서부터 홍보미션이 주어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 테스트 후기에서 테스터가 요구하는 개선사항이나 지적사항은 수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보니 테스트 참여자도 진행자의 입맛에 맞는 글로 상품안내서 같은 사진과 글로 컨텐츠를 만드는 경우가 많아졌고, 사진 몇 장 나열하고 한 줄이나 반 줄짜리 설명 몇 개 붙여서 테스트 후기랍네 하고 올리는 경우도 보입디다. 정작 중요한 자신의 소감이나 의견에 관한 것은 거의 없이 말입니다.그러니 필드테스트는 없다는 말이 나올만하지요.
 
필드테스트는
두번 다시 하기 싫 다. - by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10-27 13: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들어요...
물론 그만한 가치가 있는 거라면 기분좋게 하겠는데 솔직히 힘들어요.
 
필드테스트는
힘들 다. - by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10-26 12: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제대로 하는것은 정말힘들다...
적당히 하는것은 할만하다...
그래서 적당히 하나보다...
 
필드테스트는
안해보면 모른 다. - by 男人의 향기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10-26 1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년간 다수의 필테에 참여했지만 필드테스트라는게 결코 쉽지는 않더군요. 내가 좋아서 하는거지만..
타인의 사용기를 비판하기 전에 자신도 직접 제품의 사용기를 작성해 보았으면 합니다.
 
필드테스트는
주관적이지 않다. 다. - by 히또 hht05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10-25 21: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관적인 입장에서 생각해서 제품필테기를 작성하기가 힘든점이 사실이져.
경품이나 공짜로 받은제품에 단점을 크게 적기란 힘들거라 봅니다..
업체에서 공지시 악플이나 그런것도 이해하고 수렴해줄수있는 자세가 필요할거같아여.
 
필드테스트는
담백 그 자체이 다. - by 때쥐신산 0   
09-10-24 15: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인 사용자를 토대로 작성하는것이 필테라 생각한다.
전문필테요원(?)이라는 직업이 생길정도로 글과 꾸밈만이 좋은 필테는 아니라생각한다.
막상 모든 제품들은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데 오히려 전문필테유저가 선택의 폭을 제한하는것이라 생각한다.
 
필드테스트는
허무하 다. - by 열혈컴도사 lykk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0   
09-10-24 10: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찬양일색과 이벤트성격이 강해서 아무도 참고하지 않는 허무한 자료에 불과하네요.
써보니로 좀 달라졌으면 하네요.
 
필드테스트는
하지만 필드는 없었 다. - by 아사금 0   
09-10-24 1: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의견에서 드러나듯이, 필드가 좀 필드 답지 못한 면이 많죠.
초심으로 돌아간 '써보니'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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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2014 나의 목표는     봉사왕이 다. 30
13-12-31 50584 Finish
104
라데온 R9 290은    레퍼런스 쿨러가 고자 다. 6
13-11-22 43378 Finish
103
MS 서피스2는    실패작이 다. 6
13-09-24 41983 Finish
102
지포스 리마킹은    밑장빼기 다. 10
13-08-02 42468 Finish
101
LTE-A 서비스는    거품이 다. 9
13-07-09 41993 Finish
100
인텔 하스웰은    외계인 기술력의 시작이 다. 38
13-06-04 42973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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