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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인텔과 소녀시대는 네모다
기간 : 1월 20일 ~ 2월 3일
인텔이 샌디브릿지 아키텍처의 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프로세서에 탑재된 기술로 놀랍지만 무엇보다 놀라운 점은 그 동안 딩딩딩딩~이라는
봉 사운드로 일반 PC업체들의 뒤를 받치는 마케팅을 해왔던 인텔이 인기 걸그굽 소녀시대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아시아 지역에 소녀시대를 이용한 비주얼 마케팅을 한다는 것입니다.
펜티엄 시절의 블루맨 광고를 기억하는 분들은 인텔이 직접 브랜드 마케팅에 다시 뛰어들었다는
점에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실 겁니다.

비주얼 드림(Visual Dream)이라는 이름으로 인텔을 홍보하는 소녀시대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
인텔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지는 10~20대에게 인텔을 알리기 위한 기회를 만들었는데요.
보드나라 회원분들이 생각하는 인텔과 소녀시대의 만남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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