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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인텔 P67/H67 칩셋 리콜은 네모다
기간 : 2월 9일 ~ 2월 21일
인텔이 샌디브릿지 2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P67/H67 메인보드 칩셋 결함을
공식 발표하면서 리콜에 들어갔습니다.
SATA 6Gbps 외의 SATA 포트 쪽에서 성능 저하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내용으로
대다수의 PC,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판매 중단과 제품 회수, 이미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환과 환불을 준비 중인데요.
SATA 문제가 해결된 칩셋은 빠르면 이달부터 공급되어 4월에는 P67/H67 전제품이
정상화 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인텔이 샌디브릿지로 넘어오며 CPU 소켓 규격을 바꿨기 때문에 쓰던 보드를
환불한다고 해도 CPU에 사용할 다른 보드가 없다는 것이 업계와 소비자들의 고민입니다.
거기에 설 연휴가 중간에 끼어 수입/유통사들의 대처 방안이 늦어지면서 관련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언론과 소비자, 판매업체들의 반응이 제각각이라 리콜 문제가
일파만파로 확대되었는데요,
보드나라 회원분들은 이번 P67/H67 리콜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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