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내가 추천하는 음식은 네모다
기간 : 8월 10일 ~ 8월 21일
무더위와 폭우가 오락가락 하다보니 입맛도 사라지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사라진 입맛을 되돌려줄 나만의 비법! 나만의 보양식은 무엇일까요?
꼭 계절 음식이 아니더라도 내가 지금까지 먹었던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던 음식,
다른 사람에게도 한번 먹어보라고 꼭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지역별 별미, 여행 가본 곳에서 우연히 먹었던 음식, 뭔가 사연이 있는 음식도 좋겠죠?
단, 가급적이면 남들도 먹을 수 있는 보편적인 음식이었으면 좋겠네요,
(짬밥, 콩밥, 스폰지밥, 눈물 젖은 빵, 엄마가 해준 밥 등... 은 곤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