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버스폰은 네모다
기간 : 9월 11일 ~ 10월 11일
최근 이동통신사들의 LTE 가입자 모집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면서 가입자를 모집하는
일명 버스폰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과거의 버스폰은 출시된지 어느 정도 지난 스마트폰의 할부원금과 약정 조건을
매우 낮게 책정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동통신3사에서 LTE 가입자를 적극적으로
모집하는 요즘에는 옵티머스 LTE2, 베가 S5, 갤럭시 S3와 같은최근에 출시된
플래그십 모델을 버스폰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했는데요.
대표적인 사례가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까지 이어진 삼성 갤럭시S3의
할부원금 17만원대 판매가 되겠습니다.
이와 같은 이통사들의 버스폰 정책은 가입자당 이익이 높은 LTE 사용자를 많이
유치하기 위한 방편이고 신규 구매자들에게는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한 가격에
유리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반면, 출고가와 버스폰 할부원금의 가격 차이가 커지면서 초기 약정 구매자들이
불리해지고, 보조금을 위한 지나친 출고가 부풀리기, 번호이동 가입자 증가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지적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모르고 사면 당한다라는 말까지 나오는 버스폰,
보드나라 회원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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