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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카페트 바닥시공 만으로도 작업실 인테리어 분위기 전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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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39
작성일 : 2024/05/06 21:1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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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바닥에 데코타일 부착해본적 있는 사람 하하하^^ 저는 공사다니면서 마지막 마감 시공할때 몇 번 보아서 아 이렇게도 손쉽게 타일같이 바닥 작업을 할 수 있는 제품이 있구나 했는데...

전문 시공업자가 아니더라도 손쉽게 카페트 느낌의 바닥 시공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부착 방법이 필요도 없는 카페트 타일 바닥 시공~~


3년만에 대대적인 작업실방 변화를 주었습니다.



자 인테리어 변화를 줄때 데스크를 교체한다든지 가구를 들여놓은다든지 하는 상황이 많은데요~!! 저는 이렇게 바닥 시공을 했습니다. 집안에서 바닥 시공한다고 하면은 장판을 걷어낸다든가 아니면 마루시공을 한다고 생각을 할텐데 저는 카페트를 깔았다고 말하겠습니다.


그것도 혼자서 별다른 시공 방법 없이 타일 깔듯이 바닥에 놓기만 하면 되는 놀라운 시공 방법 한번 방안이라든지 사무실의 전/후가 궁금하다면 스크롤 내려보세요




루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카페트 타일은 2가지 시리즈가 있습니다.

소음을 줄여주면서 살짝 말랑말랑함을 제공하는 5MM 두께의 제품인 ltv 제품이 있고, 가성비 값...4mm 두께로 살짝 더 얇은 LT 시리즈가 있습니다. 오늘 시공할 제품은 LTV 입니다...

2가지 관점에서 오늘 소개하는 카페트 타일 시공이 필요로 하는데요


먼지가 많이 보이는 사무실이라든지 작업실에 시공하면 먼지 관리와 바닥 관리가 편리합니다.

슬리퍼를 신고다니거나 사무용 의자 사용시 바닥 밀림이 심한 바닥이라면 시공을 추천합니다.





시공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닥에 그냥 깔기만 해도 쉽게 밀리지는 않습니다.

사람이 지나다지니 않는 공간에서는 정말 카페트 타일만 바닥에 놓기만 하면 되는데요~~



저처럼 항시 사람이 있거나 이동이 있거나 아니면 의자를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밀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매트끼리 연결해주는 단면점착 스티커와 미끄럼 방지 실리콘 스티커를 이용해서 공간의 테두리 부분만 부착해주면 밀림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시공방법을 통해서도 확인이 되겠지만, 실질적으로 부착만 하면 됩니다. 어려울것이 전혀 필요 없는 직접시공가능한 카페트 타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목에서 언급을 했듯이 카페트를 타일처럼 바닥에 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서 재질 자체도 카펫입니다.




바닥 미끄럼 방지가 되어 있어서 특별하게 밀려고하지 않는 이상은 밀림이 발생하지 않는 루원제품입니다.



먼지 자체가 카페트 안쪽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먼지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는것은 장점...

대신에 진공청소기 가지고 청소할시에는 카페트 브러쉬와 모드를 이용해서 먼지를 청소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바닥모드로 사용할때보다 흡입력을 높이면 됩니다.


혹시라도 심한 오염이 되었다면 카페트타일 부분만 들어내서 물세척하거나 교체하면 되겠습니다.




몸만 간신히 집어놓고 일하고 나오고 일하고 나오는 공간입니다. 최근에 바쁘기도 했는데 복잡한 공간을 치울 엄두도 내지 못했어요 이사오고 나서 제대로된 작업실 레이아웃을 잡지 못한것도 사실입니다.

 



2년넘게 의자가 있는 공간에 장판이 밀리거나 들뜨는 현상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카페트를 하나 깔아놓았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바닥 밀림현상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는데요 말 그대로 방 전체가 다 임시로 구축해놓은 공간이라고 할 정도로 개판이였죠



그냥 보이면 쌓아놓는것에 초점을 맞춘공간이기는 했습니다. 이왕 작업실 방을 완전히 바꾸는 김에 시스템 교체와 더불어서 책상 레이아웃 그리고 바닥 청소까지 3년 가까이 되는 공간을 청소하고 변화시켜 보겠습니다.




먼저 물건 전체를 빼는것에는 한계도 있고, 일반적인 가정집에서도 물건 전체를 들어내는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조각카페트를 사용하게 되면은 가구를 한쪽으로 밀어두었다가 시공이 되면 다시 가구를 그 자리에 올려놓을 수가 있습니다.




자 청소부터 하죠 3년간의 묵은때부터 제거를 하고 바닥을 깨끗하게 청소를 합니다.



시공방법은 한쪽 코너에서부터 부착해서 나오게 됩니다.

타일 카페트 1개의 크기가 50cm*50cm 입니다. 평당 13장 정도가 필요로 합니다. 1개의 컬러 선택도 가능하고 2가지 이상의 패턴 컬로 시공도 가능합니다.




시공 방법은 4개의 타일을 바닥에 놓을때마다 4개의 타일을 1개의 부착 테이프로 해서 서로를 고정하면 됩니다. 실리콘테이프는 코너 부분쪽에만 부착해서 움직임만을 잡아주면 됩니다.



자 이렇게 부착하고 바로 가구를 올려놓을 수 있어서 그 어떤 시공 방법보다도 빠르게 바닥 시공과 인테리어 분위기 변화가 가능합니다.




기존 장판 시공과 교체는 어려움이 많지만 카페트 타일 설치하면 바닥에서 안 보이는 부분을 바로 가벼러릴 수 있습니다.




우염된 부분을 닦아낼 필요도 없고, 전세집 월세집에서 분위기 변화를 줄때도 좋습니다.

우리 소유가 아닌 아파트의 바닥을 뜯어내고 시공할 수 없을때 오늘 소개하는 조각카페트로 해서 인테리어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자 여기서..정확하게 정사각형 모양이 아닌 방이라면 분명히 짜투리 공간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것이 센스~~


옆에서 본것은 있어서 일반 데코타일 작업하듯이 자르고자 하는 조각타일은 안쪽으로 넣어놓고 나서 칼질하면 됩니다.


영상으로 남겨두었으니 짜투리 공간바닥까지 완벽하게 카페트 타일로 시공하세요 ^^..

칼집 내놓고 바로 접어진 상태에서 자르는것이 가장 안전하기는 합니다. 익숙해지면 칼 끝을 이용해서 한번에 잘라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살짝 두꺼운 LTV 시리즈라서 작업실 방문 앞쪽 20cm 구간만 미시공하고 모두 작업실 시공완료

속이 다 시원하네요..완전히 비어있는 공간은 시공이 더욱 빠르겠죠 가구 정리하다가 반나절 가까이 정리하고 물건 정리하고 시공 했네요



카페트 타일을 이용한 바닥 시공 마무리 했습니다. !!아직 어두워서 감이 잘 안오죠 ^^




바닥에서 혹시 이음매 보인사람 손손?!!!




자세하게 확인해야지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각카페트간에 테이프가 부착이 되어서 들 뜨지도 않고 밀림 자체도 없습니다.



원래는 기존에 사용하던 카페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데 어디에 또 놔둘데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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