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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max AURORA Premium KB007U-B 필드테스트


Meho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67
작성일 : 2008/09/06 19:2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4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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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眼保(Meho)입니다.

이번 Enermax AURORA Premium KB007U-B(이하 KB007U-B) 필드테스터로 선정해 주신것에 대해 Enermax관계자 분들과 보드나라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필테 선정에 대해 농담삼아 말씀드린게 사실이 아니길 빌며(아니 사실이라도 기쁘네요.) 필드테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더불어 글은 편의성을 위해 낮춤말로 진행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키보드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제일 먼저 나왔던 기계식 키보드, 제작단가를 줄이고자 나왔던 기술인 멤브레인 키보드, 사용자 편의성을 위해 나오게 된 펜타그래프 키보드.
그 중 KB007U-B는 펜타그래프 키보드 이다. 펜타그래프라 하면 노트북에 붙어 있는 기존 일반 키보드보다 납작하고 소음이 많이 줄어든 형태이다.
KB007U-B는 검은색과 은색의 두 가지 색상이 있는데 나는 검은색을 가지고 사용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




우선 박스이다. 해당 키보드의 무게가 1.3kg이나 되기 때문에 처음에 제품을 받아들었을 때는 상당히 무거워 약간 놀랐다. 그에 대해선 밑에 다시 말씀드리겠다.




박스 좌측에는 키보드를 보호하는 플라스틱으로 덮어놓고 실제 내용물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해 놓았다. 알루미늄 키보드의 특성을 직접 만져보고 느낄 수 있게 만든것도 아니고, 이 상태에서 특별히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게 없어 보이는데 굳이 이렇게 밖으로 끄집어내 제품을 위험에 노출시키는건 그다지 좋아보이지 않는다.




박스 후면이다. KB007U-B의 특징을 그림과 함께 간단히 설명해 놓았는데, 불어, 덕일어, 이태리어, 덴마크어, 한국어, 일어, 중국어로 설명을 붙여놓아 각국의 소비자들을 배려해 놓았다.
사실 이렇게 한꺼번에 여러 나라의 언어를 써 놓은건 제조단가를 줄이기(국가마다 다른 박스 디자인이라면 프린팅 단가가 높아진다.) 위함이 있어 나도 역시 이해는 한다. 더군다나 그렇게 되면 자원절약도 되기 때문에 몇몇 회사의 국가마다 개별적 마케팅 전략으로 박스 디자인이 다른걸 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렇게 볼때 에너맥스에 칭찬을 해 주고 싶다.




구성품은 한글과 한자로 되어있는 A5크기의 메뉴얼 한장뿐이다.
가격에 비해 구성품이 너무 허접하다. 다만 다른 키보드에는 잘 없는 USB와 Audio 출력 단자가 키보드에 내장되어 있으니 별 불평할게 되지 않는다.




키보드 외관이다. 앞서 말했듯이 무게가 1.3kg이나 나가는 것은 알루미늄 때문이라 한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알루미늄(Al)이란 금속이 일반적으로는 가볍다고 알려져 있다. 이건 인간계에 알려져 있는 모든 금속들중에 비교한 것으로, 일반 키보드에 널리 쓰이는 플라스틱과 비교하면 오히려 더 무겁고 열전도성이 높은 금속에 속한다. 따라서 알루미늄 소재로 사용한 키보드는 일반 키보드보다 무게가 더 나가는 것이 사실이다.




키보드 좌측면이다. 좌측에는 마이크와 오디오(헤드폰) 입출력단자가 있다.
이 오디오출력에 신경을 써서 테스트를 해보려 했다. 하지만 헤드셋 사운드 출력코드를 장착시키고 음악을 들어본 순간 바로 헤드셋을 벗어버렸다. 잡음이 똑똑히 들렸다. 보드 내장 사운드코덱(ALC890B)으로 들어보았더니 역시 차이가 났다.
자칭 막귀인 내가 들어서 바로 알 수 있을정도의 잡음이 들리다니 너무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음악감상때는 확실히 들렸던 잡음이 원래 잡음이 좀 있는 저음질의 사운드를 들을 때는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키보드에 들어있는 사운드코덱이 다 그렇지 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6만원에 육박하는 키보드 값을 생각해보라. 이건 돈 아까운 짓이다.




키보드 우측상단에 위치해 있는 USB 2.0규격 2개 포트이다. 특히, 요즘 키보드들은 USB 입출력을 내장해 놓기 시작해 USB단자도 큰 메리트가 없다.




보너스 사진 하나! 여러 방향에서 사진을 찍다보니 USB 케이블이 별모양을 이루었다. 이거 왠지 에너맥스의 로고를 살짝 닮은 느낌이..?




iRocks KR-6110 Black X Slim과 크기를 비교해 보았다. 위아래 길이는 KB007U-B가 1cm만큼 더 길었으며 좌우 너비는 좌측의 KR-6110에 보이는 끝에 살짝 튀어나온 프레임길이만큼 차이가 났다.(좌우에 하나씩 있다.)

높이는 높이조절을 하지 않은 기본 높이에서 KB007U-B가 약간 더 높았다. 그래서 평평하게 해서 키보드를 쓰는 나는 약간 불편했다.




키보드 뒷면이다.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패킹이 위에 두 개, 밑에 세 개 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가운데 S/N 및 키보드에 대해 간략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는 프레임이 분리가 가능하다. 총 8개의 나사로 고정되어 있는데 이것을 제거해 보니 어이없게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이것 역시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무게가 만만치 않았다. 단순히 키보드 고정을 위한 나사로 추측되는데 굳이 프레임을 따로 만들지 않고 키보드 자체에 프린팅을 하는 방법이 더 좋지 않을까 한다.




3단 조절이 가능하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데 아무것도 조절하지 않은 기본 상태에서는 평평한게 당연한 유리 위에서 수평이 맞지 않아 타이핑 때마다 덜걱거려 상당히 불편했다. 단계 조절로 높이를 높일 수록 현상은 줄어들었다. 제일 높게 해서 쓴다면 이 현상은 없어지는데, 그럼 높이조절하는 스탠드도 길이가 다르다는 말씀?!




더군다나 한쪽 스탠드는 제대로 닫히지도 않았다. 힘을 살짝 주어야 제대로 닫히며 딸깍, 딸깍 거리며 힘있게 닫히지도 않아 내구성이 말이 아니었다.




키보드가 납작하다보니 컴퓨터용 책상의 키보드 수납장(?)은 사용하기가 어렵다. 손바닥쪽에 걸쳐있는 나무 프레임 높이가 너무 높아서 자세가 불편한 것이다. 하지만 이런 손 받침대가 없는것도 있으니 자기 환경과 맞는지 잘 알아보고 구입해야 할 것이다.




보너스 사진 둘~!

똑같은 장면인데 플래시(Flash)를 터뜨리고 찍어보았다. 제품이 달라보인다... 이제야 진정한 알루미늄 키보드의 외적 특징이 드러난다.
(일부러 못나게 찍으려 한게 아니라 플래시의 존재를 일정시간 망각하고 있었을 뿐이다. 이로 인해 에너맥스 관계자 분들의 머리에 뿔이 나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하지만 다시 찍기는 귀찮다)

앗! 다리가 보여... X팔려~>.<




에너맥스에서 칭하는 wrist rest(손목받침대) 부분이 낮기 때문에 이렇게 유리와 같이 평평한 곳에 놓고 사용해야 한다.
박스나 제품 광고에는 Extended wrist rest(보다 넓어진 손목보호대)라 적혀 있다. 대체 어딜 봐서 넓어진건지 모르겠다. 에너맥스에서 출시한 키보드는 KB006U AURORA MICRO, KB007U AURORA Premium, KB005U CAESAR 이렇게 세 종류가(색상구분 제외) 있는데 모두 저 정도 넓이의 손목보호대는 가지고 있다.
참고로 KB005U CAESAR에 대한 사용기는 아래주소를 참조하길 바란다.
http://medialog.bodnara.co.kr/alakiss/index.html?in=medialog_view.html&num=3985




Num Lock부분의 LED이다. 푸른빛을 내며 검은색의 프레임과 조화를 이룬다. 푸른색의 LED는 보통 컴퓨터 튜닝때 보다 화려하게 보여 자주 쓰인다.

하지만 약간 문제가 발생하는데 LED를 정면, 그러니까 바로 위에서 본다면 큰 문제는 없다. 일반적으로 볼 때는 LED를 기준으로 7시 방향에서 비스듬히 보게 된다. 이 때 각도가 맞지 않아 대.소문자 LED와 Scroll Lock LED까지 불빛이 비쳐 대충 보면 켜져있는지 꺼져 있는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키보드 내부의 LED사이에 칸막이라도 넣어놓는다면 이런 현상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키보드를 장착하면 키보드에 내장되어 있는 사운드코덱 때문에 OS에서 자동으로 드라이버를 잡아 이쪽으로 잡아준다.
그때문에 내장 사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귀찮더라도 제어판 -> 사운드 및 오디오 장치 -> 오디오 탭의 소리재생 부분을 원래대로 바꿔주어야 한다. 현재 이미지는 키보드의 오디오코덱으로 잡혀있는 상태다.




안습스런 사운드의 압박에 견디지 못해 오디오 코덱이 어떤 것인지 직접 알아보기 위해 키보드를 분해하려 했다. 총 15개의 많은 나사를 해체후에 분리를 시도했지만 열리지 않았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제거하지 말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는 곳에 나사가 하나 더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에너맥스 홈페이지나 메뉴얼 그 어디에도 설명이 없어 z한국지사 컴퓨마트에 E-mail문의를 보냈지만 며칠이 지나도 답장이 없다. 추측컨대 해당 스티커를 제거하면 A/S가 불가하다든지 무상은 안되고 유상으로만 A/S가 가능하다든지 할 것으로 보여 감히 그 위험을 무릅쓰진 못했다.


사실, 필드테스트에 A/S때문에 필드테스트를 소홀히 하는것에 대해 황당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도 이 필테가 끝나면 해당 제품을 계속 쓸 계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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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사용한지 나흘만에 고장이 났다!!!!!~~/=□=/
사용중에 갑자기 키가 안먹길래 키보드를 들여다 봤더니 Num Lock LED에 불이 꺼져 있었다. 아무리 눌러봐도 반응은 없고, 재부팅 해봐도 반응이 없다. 파워 문제는 아니다. 고작 USB 키보드 하나 못쓸 정도로 파워가 빡빡했다면 진작에 시스템에 무리가 갔을것이다. 게다가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안되는 것이니 바이오스 설정 문제도 이상 無.

내 경험과 실력으론 도저히 안돼 컴퓨마트 기술지원부에 E-mail로 도움을 요청해 봤다.(위에 스티커 문제로 문의한 E-mail이다.)
며칠이 지나도 답장은 없지, 다른 시스템에서 시도해 봐도 마찬가지로 인식은 안되지... 결국 저번 irocks 키보드와 마찬가지로 방구석에 방치되고 있다. 하루 속히 문의에 대한 답변이 와서 문제를 해결봤으면 한다.

장·단점 정리

장점

 1. 알루미늄이다. 보통 키보드에선 보기 힘든 프레임의 차가움과 다이아몬드 커팅 처리로 보다 깔끔함과 반짝임을 볼 수 있다.
 2. 기본적인 사운드 입출력을 담당하고 있어 사운드코덱이 따로 없거나 케이스가 멀리 있다면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다.
 3. USB 2.0규격의 포트가 두 개로 사운드 입출력과 마찬가지로 키보드에서 간편하게 입력을 할 수 있다.

단점
 1.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 6만원을 호가한다.
 2. 사운드의 품질이 많이 떨어진다.
 3. 알루미늄으로 인해 무게가 너무 무겁다. 1.3kg이나 된다니...

결론

제일 아쉬운 부분이 사운드 부분이다. 내 이것만은 꼭 제대로 해보리라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필드테스트 기간내에 답변을 얻지 못할것 같아 이대로 마무리를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이 키보드의 하나의 핵심이라 부를 수 있는 부분이 실망스러운 결과를 보여주어 키보드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USB전송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속도 테스트라도 해보려 했지만 중간에 고장이 나버리는 바람에 할 수가 없었다. 이거 어떡해야할지...
SCISSORS(가위)형 키로 기존의 펜타그래프 키보드에 잘 사용되는 X자를 채택하여 타이핑 느낌은 좋지만 새롭지는 못했다.

6만원이라는 상당히 고가의 키보드임에도 불구하고 1~2만원 하는 보급형 키보드보다 못한 구성이 오히려 반감을 주게 된 경우.
파워 서플라이에선 상당한 이름을 날리고 있는 Enermax. 겨우 얻은 명성을 키보드같은 비교적 하찮은(?)존재때문에 몽땅 날리진 않을지 걱정이 된다. 파워 서플라이처럼 내구성을 좀 더 높여주었으면 한다.
기존에 보기 힘든 알루미늄이란 소재를 택한걸로 만족(?)해야 할지...

만약 이 키보드에 대한 사용후 감상을 5성(星)으로 표현하라면
난 과감히 ★★ 별 두 개로 마칠 것이다.
이 사용기로 인해 에너맥스가 기분나빠할 것이 아니라 보다 나은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생산해 내길 바란다.


by 眼保
http://medialog.bodnara.co.kr/ho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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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6 20: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생각보다 실망스런 제품인듯 하군요.
6만원이란 가격에서 한 5만원정도는 알루미늄이 차지하고 있는걸까요;;
내장된 사운드칩셋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영 아닌듯 하구요..

플래쉬 터뜨린 사진을 보니 알루미늄 특유의 멋스러움이 살아나는듯 하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6 22:23/ 자국/ 신고/
솔직히 쓰고보니까 내장 사운드가 완전 아니라는것처럼 써버렸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분명 잡음이 있긴 하지만 테스트를 위해 신경을 써서 들었기 때문에 느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 헤드셋을 계속 쓰고 웹 서핑을 하다보니 느끼질 못했습니다.^^;
참고로 화이트 노이즈는 없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6 23: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잡음이라길래 화이트 노이즈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흠.. 뭘 말하는 것인지...
볼륨을 좀 낮추면 그 잡음이 조금을 줄지 않을지.. 언급된 내장사운드가 좋은 축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키보드 내장을 메인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나 보군요. 사운드 칩은 아마도 C-Media가 아닐지.. 가장 만만한 USB 사운드 칩.

이 키보드는 몇가지 부가기능이 있지만, 기능성 키보드라 할만큼 추가확장키가 많지는 않습니다.
즉, 가격을 고려하면 외관과 키보드 고유의 키감으로 승부를 보는 제품이라 봐야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고가키보드의 가치는 키감에 있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언급이 부족한게 아쉽습니다.

하지만 재밌었습니다. ㅋ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ps. 필테 중간에 사진을 다시 찍고 싶진 않다고 적었는데, 개인사용기가 아니라 이건 필드테스트입니다. 제품의 장단점을 보다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그런 부분을 인지했다면 테스터 로서 다시 찍어야 했지 않을까요? 솔직한 말이지만, 제가 보기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잘못된 태도 같습니다. 차라리 그 말을 적지 않는게 좋았을 것 같군요.

ps2. 타싸이트에서 카이사르 키보드 리플이벤트 당첨되어 저도 사용기 적어야 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추천드려요. ^^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7 21:34/ 자국/ 신고/
확실히 다시 찍기 귀찮다는건 잘못된 태도군요. 관계자 분들이나 독자분, 모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글을 작성하다가도 키감에 대해서 너무 짧게 적었다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빼먹어 버렸네요; 이래서 필테는 힘들다는...(특히 소모품은 더욱 소홀해 지는 경향이..) 참고하여 앞으로는 더욱 좋은 필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키보드 내장 사운드는 어딘가에서 본적이 있는데 출처가 기억나지 않아 본문에 밝히진 않았습니다. VIA의 칩셋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잡음이라면 음질이 깔끔하지 못하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전문적이지 않은) 스피커에서 화이트 노이즈라면 파워를 올렸을 때 샤~하는 소리가 나는거라고 하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7 08: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미늄 외양만으로도 한번 써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7 1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로는 꽝인듯하네요.. a/s 답변도 빨리 받지도 못하고.. 휴.. 먼가 끈끼는 분위기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7 15: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이사르 에서 USB 사운드로 음악 들으니 잡음 안들리네요. ㅎ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7 16: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점은 알루미늄이라 뽀대 나 보인다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07 21:34/ 자국/ 신고/
정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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