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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x 9100 2.1ch 스피커

배종원

조회 : 2920
작성일 : 2004/09/19 14:3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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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필드테스트는 에디파이어 코리아와 전자정보신문의 무상제공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글쓰기 앞서 제공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 시작하며


PC를 장만할 때 성능과 관련된 중요장치는 아니지만 근래 디지털 영화의 보급(?)과 홈시어터에 대한 관심으로 PC용 스피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많은 회사들이 각종 스피커를 유통하고 있다. 대세는 5.1채널의 스피커라고 생각되지만 가격에 대한 부담이라던지 PC사운드 입문자들에게는 아직도 2.1채널 스피커가 강세이다. 한국 에디파이어에서는 보급형 시장의 장악을 목표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저가형 2.1채널 스피커를 출시 했다. 2개의 위성스피커, 1개의 서브우퍼, 그리고 유선 리모콘을 기본 채용하여 가격대 성능비의 메리트를 높였으며, 제품자체도 전체가 MDF재질을 사용하여 가격에 어울리지 않은 고급스러운 외형을 보인다. 이제부터 BAUX9100에 대해서 필자와 함께 알아보도록하자.
 

 

2. Specification




 

에디파이어의 www.baux.co.kr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과 스펙이다. 현재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에서는 18000원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15000원정도까지는 가격이 내려갈 듯해 보인다. 특징으로는 파워온오프, 스피커볼륨, 우퍼의 베이스볼륨 조절이 가능한 유선리모콘과 고급스러운 MDF재질의 스피커 외형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동 가격대의 스피커로는



XEMAL - 100


Britz - 1100


Grantz T-100

위 세 개정도의 스피커들이 있겠다. 아래 세 개 스피커중 사용해 본 Britz-1100의 경우 우퍼가 다소 과장되었으며 위성은 플라스틱재질이라 소리가 다소 통통튀는 듯한 느낌이 났다. 나머지 녀석들은 사용해보지 못했으므로 노 코멘트... 어쨋든 비교대상들중 가장 커보이고 MDF재질로 인해 고급스럽게 보이는 녀석이다. 그리고 이 가격대에 가장 강력한 성능의 리모콘을 기본제공하는 유일한 녀석이다. 이제 스피커를 사진을 보며 살펴보자.
 

 

 

3. 패키지와 외형



벅스9100의 박스포장이다. 생각했던 것 보다, 상당히 부피가 작았다. 최대 출력 1500W(PMPO 순간출력)가 적혀있지만 별 의미를 안두므로 무시해도 된다. 포장을 줄여서 단가를 줄이는 것은 좋은데 파손의 위험이 따르므로 그렇게 마음에 드는 패키지 포장은 아니다. 게다가 그릴이 파손되어 있었고...



측면의 사진인데 본 스피커의 특징들이 잘 씌여져있다. 4인치 우퍼 3인치 위성 스피커 MDF재질의 바디 방자설계의 위성유닛, 유선 리모콘 콘솔이나 MP3 그리고 DVD플레이어와 연결이 가능하다고 되어있다. 주변장치들과의 연결들은 요즈음 대부분의 스피커에서 RCAto스테레오 입력단자로 입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별다른점이 아니다. 기본 입력외에 외부입력 단자가 하나더 있었다면 좀더 특출난 점이 될 수 있었을법한데 아쉽다. 하지만 BX9100은 어디까지나 입문자용 스피커이므로 PC용 2.1채널 스피커의 기능에 충실하면 된다.



박스는 이렇게 포장이 되어 있다.  포장 박스가 작아 완충에 사용된 스티로폼 역시 좀 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붉은 원안에 스티로폼이 부서져있었다.



우퍼와 위성 스피커는 이런식으로 스티로폼속에 담겨져 있다.



구성품은 서브우퍼 1ea, 위성 스피커 2ea, 매뉴얼 1ea, 편지 1ea, 스테레오2rca 케이블 로 이루어져있었다.



매뉴얼에는 스피커 스펙과 연결법등이 그림으로 적혀 있어 초보자들도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위성 스피커의 비닐을 벗기고 나니, 얇은 스티로폼 완충에 우려했던 일이 일어나있었다. 위성 스피커 한족의 그릴이 떨어져 있었다. 그릴이 고정식이라 부착도 불가능했다. 스티로폼의 구조로봐서 저런식으로 떨어져 나가는건 아마 스피커를 스티로폼에 고정시킬 때 꽤나 유격이 있는 듯하다.


동봉된 스테레오2rca케이블이다. 녹색커넥터가 PC의 사운드카드 아웃풋으로 들어가고 흰색과 빨간색은 각각 스피커의 레프트, 라이트와 연결된다. RCA단자는 색깔 구별을 해놓아 초보자가 연결하기도 쉽다.



서브 우퍼의 모습이다. 그 앞으로 유선 리모콘이 보인다. 사진으로 보았던 것보다 크기가 훨씬 작았다. 과연 이녀석이 제대로 울어줄지도 불안하다.



유선 리모콘은 파워 on/off 버튼과 power LED 그리고 왼쪽에 보이는 2개의 볼륨 조절기로 되어있다. 파워 버튼은 간단히 버튼식으로 눌르게 되어 있다. 다만 우퍼뒤에 on스위치를 항상 켜 둬야하는점이 불편하다. 리모콘의스위치만으로 power on/off가 가능했다면 대기전력등도 아낄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볼륨조절기에 아무런 표식이 없어 어느정도로 조절했는지 분간이 불가능하다. 다소 아쉬운점이다.


 


리모콘의 측면에는 메인 볼륨과 우퍼의 베이스를 조절까능하다. 볼륨 조절버튼이야 저가형 스피커에서 많이 봐왔지만 베이스 버튼이 따로 리모콘에 달린 녀석은 이녀석이 처음인거 같다.



우퍼의 에어덕트이다. 가운데는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부실해보이긴 하지만 실드(?)처리가 되어있다. 검은색의 스피커에 은색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채색이다.


스피커의 윗면이다. MDF재질의 겉감이 고급스럽게 보인다.



우퍼의 밑면이다.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습이며, MDF재질의 무늬가 저가형인데 비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고 있다. 각 모서리에 4개의 스펀지 재질의 지지대가 위치하고 있다. 다만 접착제로만 고정이 된 듯하여 사용하다가 떨어질 듯한 느낌을 줘서 불안해 보인다.



서브우퍼의 후면 모습이다. 은색나사들이 다소 어지럽게 보인다. 검은색으로 도색해줬다면 좀더 좋지 않았을까... 우측상단에 입출력 포트가 보이고 그 아래 스피커의 파워온오프 버튼이 보인다.



인풋 아웃풋 단자이다. 왼쪽, 오른쪽의 스피커구분이 되어 있어 색깔대로 맞춰서 꽂기만 하면 된다 초보자들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우퍼의 내장 앰프에 전원을 넣어주는 파워스위치이다. 유선 리모콘에서 조절까능하게 되어있었따면 대기전력도 줄일 수 있었을텐데 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물론 이 버튼만 항상 온으로 해둔다면 스피커 쓸 때마다 우퍼뒤에 손 넣어서 스피커를 켜야할 이유는 없지만 그 오른쪽에는 전원입력케이블과 리모콘의 케이블이 보인다.



위성스피커의 모습이다. 그릴 아래 baux라고 써져있으며 그릴의 탈착은 불가능했다. 케이블은 고정식이며 RCA케이블로 되어있다.



그릴이 파손되어 있던 위성스피커이다. 그래서 위성 스피커내부를 볼 수 있었다. 서브우퍼에 비해서 상당히 큰 위성사이즈였으며, 4개의 나사로 중앙 미드레인지 유닛을 고정하고 있었다. 그릴을 고정시킨점은 다소 아쉬운 점이다. 탈착가능하게 한다해도 별 비용차이는 없을 듯한데...


 


스피커는 미드레인지부만으로 이루어져 있어 고음 출력에 있어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이 가격대에 트위터를 따로 가지고 있을 녀석은 없을 듯하므로 별 문제는 되지 않을 듯...


 


스피커 후면에는 품질테스트를 마쳤다는 Q.C 스티커가 붙어있으며 케이블의 경우 고정식이다. 케이블 나오는 부분에 실드처리가되어 있었으면 조금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스피커케이블의 길이에 대해 불만이 제법 많은데, 너무 짧다. 측정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1미터안팍정도로 측정되는데, 위성스피커 와 우퍼스피커 배치에 다소 장애가 생긴다. 필자의 설치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하여튼 필자는 케이블 길이가 짧은 것이 꽤나 불만이다. 물론 RCA방식이라 연장선으로 연장은 할 수있다만...


 


스피커 밑면에는 스펀지 재질의 지지대가 4개 있는데 모서리에 위치가 뒤죽박죽인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사소한 것들이 조잡한 느낌을 주므로 신경 써줬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위성스피커에서 나온 케이블들이다 우퍼 뒤에 맞는 곳에 끼우면 된다. 인아웃부분이 헷갈린다면 아웃부분에 꽂으면 된다. 색깔이 맞는 것과 끼우면 되기 때문에 별 무리 없을듯하다.

이만하고 이제 스피커 성능테스트로 넘어가자.
 

 

4. 성능테스트


전문적인 테스트는 지양하고 몇몇 게임과 요 근래 즐겨듣는 음악들로 간단히 필자의 생각만으로 매우 주관적인 스피커의 소리를 평가 해보았다. 우퍼의 소리가 너무나 약하게 들려서 베이스는 100%로 주었고 볼륨은 중간즈음으로 두었다. 볼륨 레벨표시 숫자등이 없는 점이 이런때 매우 아쉽다.
 



필자의 시스템에 스피커를 배치한 모습이다. 위성스피커의 RCA케이블이 짧아서 우퍼를 밑에 내릴수가 없었다. 결국 위성스피커와 우퍼가 같은선에 위치하게되었는데, 새로운 리비젼에서는 선의 길이를 0.5m~1m정도 늘려주면 좋을듯하다.


테스트사양
 

cpu

amd2500+

m/b

fic au13(nforce2 spp+ mcp-t)

ram

pc 3200 512mb

sound

MCP-T(사운드스톰 아날로그)

speaker

Baux 9100(2.1ch)

wemate audio MT-6680(2.1ch)


 + 린(Lyn) 2집 +


소리가 상당히 독특한 음을 지니고 있는 여자가수이다. 악기들의 소리는 서브우퍼의 베이스가 약한 관계로 별로 맘에 들지는 않았다. 하지만 '린'의 특유의 목소리를 잘 나타내주어 고음표현쪽에선 이 가격대를 생각한다면 상당히 괜찮지 않나 생각한다. 여자 가수인만큼 중음대보다는 고음대가 많이 들렸는데 필자로서는 만족할 만한 소리를 내주었다고 생각한다.


+ 이수영 6집 +


 


녀리고 높은 음역대의 목소리의 이수영의 목소리를 들어보니 스피커의 한계가 느껴졌다 고음표현부분에서 찢어지는 듯한 느낌과 쇳소리가 나는 듯하였다. 역시 트위터가 없어 미드레인지유닛만으로 고음을 만족스럽게 표현하는 것은 무리인 듯하다. 마치 오케스트라같은 분위기의 반주가 멋드러지지만 저음 표현이 제대로 안되는 듯한 느낌이 시종일관 든다. 다소 필자의 기준으로 아쉬운 소리를 내어주는 음반이었다.

 

+ 워크래프트 3 : 프로즌 쓰론 +


 


자가 주로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필자가 하는 게임이라곤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가 대부분인데, 워크래프트3는 무기 효과음이 상당히 여러 가지라 여러 가지 음역대의 소리를 들려주므로 스피커 성능평가에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진다. 배틀넷 접속시 성문이 닫히는 소리가 이전에 사용했던 MT-6680의 경우 저음이 잘 표현되었기 때문에 웅장했는데 다소 약하게 시작하였다. 가격대가 다르니 어쩔 수 없다고 하면 할말없지만 역시 저음부분이 상당히 약하게 느껴진다. 실제 게임에 들어가서 풋맨의 날카로운 칼소리나 그런트의 둔탁한 도끼소리등은 위성스피커와 우퍼에서 그럭저럭 잘 표현해 내어주었다. 하지만 웅장한 음악은 다소 저음이 부족한 스피커의 특성상 가벼운 느낌으로 필자에게 들렸다. 역시 필자는 게임에서 저음쪽이 강한게 좋은 듯하다.


 
+ DJMAX : 오픈 베타 +


 

근에 알게된 비트매니아 류의 게임인데 ez2dj제작팀이 만들었다고 한다. ez2dj의 제작자들답게 화려한 비쥬얼과 잘 선택된 음악들은 게임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바람에게 부탁해'와 '아침형 인간'을 플레이해 보았다. 바람에게 부탁해는 여성보컬의 목소리가 배경음과 잘 어울려져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버뜨 아침형 인간의 경우 역시나 고질적문제인 베이스가 부족해서 우퍼에 대한 원망이 켜저만 갔다. 하지만 이 것 역시 이 스피커의 주 타겟층인 입문자들에게는 그리 심각하게 다가서지 않는 문제가 될 듯하다.
 

전체적으로 베이스가 약한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서브우퍼가 서브우퍼가 아니라 센터 스피커의 개념으로 동작하는 듯했다의  저음역대 뿐 아니라 중음역대까지 위성스피커가 '주'가 아니라 우퍼가 '주'가되는듯한 느낌이 났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격대가 다른 스피커들과 비교했을때의 얘기이고, 우퍼의 베이스볼륨만 최고로 해놓고 사용한다면 그럭저럭 만족할 만한 소리를 내어주었다. 특히 저가의 스피커들에서 억지로 울리는 우퍼의 둥둥거림이나 고음이 중음화가 되는 현상은 없었다. 고음표현이 부족하긴 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다른 가격대의 스피커에 비교해서 부족하다는 것이다. 어쨋든 테스트내내 리모콘으로 볼륨조절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편리한 점이었다.
 

 

5. 결론


PC입문자를 위한 스피커이니 절대적인 기준으로서 벅스9100이 내어주는 소리의 평가는 썩좋지 못하다. 특히 중음과 저음의 경우 우퍼의 베이스를 최대 볼륨으로 해야만 들을 만한 소리가 났다. 블리츠1100 처럼 과장된 우퍼소리는 바라지는 않았지만 '서브우퍼 = 중저음' 인식하는 필자를 비롯한 여러 유저들에게는 다소 실망을 안겨줄 듯해 보인다. 하지만 이 가격대의 스피커중에선 유선리모콘과 MDF재질의 바디 덕인지 저가형 스피커에서 자주 발견되는 통통거리며 스피커안을 맴도는듯한 소리는 다소 없었다. 그리고 서브 우퍼가 스피커전체에서 소리내는 비중이 상당히 컸다. 위성스피커에서는 고음대의 음만 들리는 듯한 느낌을 주고, 대부분의 소리들(중음이하)은 우퍼에서 나오는 기이한 녀석이었다. 실제로 우퍼의 베이스를 최저로 줄여 버리면 소리가 매우 이상해진다. 우퍼에서는 저음역대의 음을을 처리해줘야하는데 대부분의 소리가 우퍼에서 나다보니 위성의 역할이 너무 약한 듯하여 스테레오 채널조차도 제대로 분리가 되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케이블이 상당히 짧아 보통 서브우퍼가 바닥에 위치해야하는데 위성스피커와 동일선상에 위치하게되었다. 결과적으로 더더욱 위성스피커의 소리가 우퍼스피커에 묻혀 버리는 결과를 초라하게되었다. 새 리비젼이 나온다면 우퍼의 내장앰프와 스피커를 연결하는 RCA케이블 길이는 꼭 연장해야한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벅스9100은 PC스피커 입문자들에게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리한 유선리모콘등으로 충분히 가격경쟁력이나 저가보급형이라는 꼬리표를 단다면 국민2.1채널 스피커로 자리를 꿰찰 수도 있는 녀석으로 사료된다.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제품 무상제공해주신 전자정보신문과 에디파이어코리아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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