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하스웰 리프레시 (Haswell Refresh)와 이를 지원하는 9 시리즈 메인보드로 시장을 이끌며 14nm 공정 브로드웰 (Broadwell)은 모바일 시장에 먼저 출시, 그리고 데스크탑 브로드웰은 2015년 2분기 이전까지 등장하기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하스웰 리프레시와 브로드웰을 전환할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CPU 스카이레이크 (Skylake)도 2015년 등장 예정인데 최근 스카이레이크 프로세서의 출시 시기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소식을 전한 wccftech와 mydrivers는 6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스카이레이크의 출시는 2015년 2분기가 될 것이며 초기에는 코어 i7과 코어 i5가 먼저 출시되고 코어 i3와 펜티엄, 셀러론 라인업은 2015년 하반기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때 등장하는 스카이레이크 CPU는 배수락이 걸린 일반 버전이며 배수락이 해제된 K 시리즈 오버클럭 CPU는 데스크탑에 브로드웰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스카이레이크 배수락 해제 K 버전은 브로드웰 K처럼 더 느리게 시장에 등장하거나 차기 CPU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스카이레이크는 메인스트림 플랫폼으로 2014년 9월 출시가 예상된 하이엔드 하스웰-E (Haswell-E)를 이어 DDR4 메모리를 지원하고 기존 DDR3 메모리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내장 GPU는 실행 유닛 등이 알려지지 않은 GT4e (브로드웰은 48 EUs의 GT3e와 24 EUs의 내장 GPU)로 향상된 성능, 새로운 100 시리즈 메인보드 칩셋과 조합된다.
보급형 시장은 브라스웰 (Braswell)이 등장할 예정이며 14nm 공정으로 기존 베이트레일-D/ M (Bay Trail-D/ M) 펜티엄과 셀러론 CPU를 대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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