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4-12-05 17:00
[취재]

10W로 동작하는 미니 PC
제이씨현 ECS LIVA 국내 출시 취재

올 겨울 들어 서울이 가장 추운 기온을 기록한 12월 5일, 제이씨현은 용산 선인상가에서 ECS LIVA WiFi 미니 PC 키트(이하 ECS LIVA)의 국내 출시를 기념한 로드쇼를 진행했다.

 

제이씨현시스템에서 선보인 ECS LIVA WiFi 미니 PC 키트(이하 ECS LIVA)는 초소형 PCB에 인텔 초저전력 베이트레일 N2806(듀얼 코어/1.6Ghz/TDP 4.5W)와 eMMC 플래쉬 메모리, DDR3L 메모리를 온보드 탑재하여 별도의 추가 비용 발생 없이 PC를 구축할 수 있다.

여기에 WiFi/ 블루투스 콤보 모듈과 안테나, 기가비트 이더넷, 2개의 USB 포트(USB 3.0 x1/ USB 2.0 x1), 마이크로 5핀 타입 15W 어댑터가 기본 제공되며, HDMI와 D-SUB 포트의 듀얼 디스플레이 출력도 지원된다.

 

ECS LIVA는 내장 eMMC 용량에 따라 흰색 64GB와 검은색 32GB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32GB 모델이 199,000원, 64GB 모델이 225,000원으로 책정되었다. 메모리는 DDR3L 2GB를 기본 탑재, 사운드 출력은 2채널 스테레오를 지원한다.

 

로드쇼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ECS LIVA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제이씨현 직원들에게 LIVA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직접 구동 중인 LIVA 시스템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룰렛 게임을 통해 ECS LIVA와 메인보드, 스틸시리즈 헤드셋 등의 경품 증정이 이뤄졌다.

 

Serena Tao ECS 본사 마케팅 담당자(우)

ECS LIVA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방한한 ECS 본사의 Serena Tao 마케팅 담당자는 "Living과 Life(Viva)의 합성어로 열정과 삶의 모든면에서 미학을 추구한 LIVA는 비용부담을 줄이고 저전력을 기술을 기반으로 팬리스의 장점인 무소음, 무진동 시스템이 가능해, 인터넷 PC나 HTPC, 개인용 홈서버나 NAS 구축을 원하는 사용자층을 겨냥한 제품" 이라 소개했다.

한편, 제이씨현은 ECS LIVA 출시를 기념해 ECS LIVA 본체 구매시 USB 허브 겸 멀티 카드 리더기 악세서리를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이씨현 ECS LIVA 국내 출시 관련 인터뷰

한편, 제이씨현 ECS LIVA 출시 로드쇼가 진행되기 하루 전인 12월 4일 ECS 코리아 사무실에서 보드나라 단독으로 ECS LIVA 국내 출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는 ECS 한국지사 박학선 지사장(사진 우측)과 ECS 마케팅 담당 세레나 타오(Serena Tao), 국내 수입원 제이씨현 시스템의 성연호 주임(사진 좌측)이 참석했다.

 

인터뷰 진행에 앞서 Serena Tao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LVIA의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했는데, 작은 크기 뿐만 아니라 평균 소비전력이 10W 미만의 저전력 PC에 쿨링 팬이 들어가지 않는 팬리스(Fan-less) 설계로 PC 사용시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ECS에서는 LIVA를 거실에 설치해 대화면 TV를 스마트 TV처럼 사용하거나 외장 저장장치를 연결한 HTPC(Home Theater PC), 윈도우 8.1 운영체제와 듀얼 디스플레이 출력을 통해 사무용 PC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각종 모바일 기기의 연결 및 씬 클라이언트로 데이터 서버, POS, 공공 PC, 스트리밍 장비, 안내 시스템, 교육용 시장 등에서도 쓸 수 있다.

 

보드나라) DIY 킷이지만 주변기기를 연결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데 ECS에서 추천하는 LIVA의 활용법은 무엇인가?

Serana Tao) 일반적으로는 HTPC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외장 배터리로도 사용 가능하므로 거실에서 쓰다가 본체만 침실로 가져가서 모니터에 연결해 PC처럼 쓸 수도 있다. Wi-Fi 기능을 이용해 미디어 허브로도 쓸 수 있다. 일본에서는 LIVA 플랫폼을 이용해 GPS 신호를 받아 움직이는 모형 자동차를 만든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는 활용법이라고 생각한다.

성연호 주임) LIVA의 마케팅 포인트로도 잡고 있는 부분인데 TDP가 15W이고 10W 배터리로도 테스트 해봤는데 작동 가능하다. 본사 쪽에서는 안전하게 15W 정도라고 얘기하지만 실제 사용 시에는 10W 미만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저전력이라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보드나라) 제품 디자인이나 컨셉이 일반 PC 사용자 뿐만 아니라 개발자나 임베디드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ECS에서 제품을 기획할 때 어느 쪽에 더 중점을 두고 만들었나?

Serena) 일반 사용자들에게 중점을 두고 만들었다. 향후에는 양쪽 모두를 고려한 제품도 만들 생각이다.

성연호 주임) 제이씨현에서는 이 제품을 유통하면서 국내 시장을 크게 3가지 시장으로 보고 있다. 첫 번째는 이 제품을 가지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DIY 유저들, 두 번째는 POS 장비나 DID 시장, 세 번째는 운영체제가 들어간 윈도우 위드 빙(Windows with Bing)이다. 윈도우 위드 빙의 경우 이 제품이 만족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국내 업체들도 이 제품을 이용한 출시를 고민하고 있다.

 


ECS 마케팅 사업부 Serena Tao

 

보드나라) POS/DID 시장 관련 솔루션이 있는가?

성연호 주임) 물론이다. DID 관련 장비에 들어가는 메인보드는 1080p, 720p 이런 동영상만 돌아가면 되는 부분이 많아 LIVA처럼 소비전력이 낮은 제품이 장점이다. POS 장비 쪽으로도 고민하고 있다.

 

보드나라) LIVA가 매우 조립하기 쉬운 DIY 제품인 것은 사실이지만 요즘 소비자들은 조립 PC에 관심이 없다. 용산의 DIY 시장도 대부분 PC방 납품과 같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차이가 없으면 다 조립해서 윈도우 위드 빙(Windows with Bing) 버전이 설치된 완제품으로 판매하는 것이 소비자들에겐 훨씬 편할 것 같은데?

박학선 지사장) 가능성은 다 열려있지만 이 제품의 경우 사실 개념은 메인보드의 판매이고 케이스는 그냥 선물로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성연호 주임) 이 제품은 DIY 킷으로 메인보드 따로, 케이스 따로 부품들이 들어가 소비자가 직접 조립한다. 완제품 PC와는 다른 라인업으로 보는 것이 맞다.

 

보드나라) 윈도우 위드 빙이 들어간 완제품 PC 형태의 제품을 다른 업체를 통해 출시하는 것도 좋지만, 노트북 시장에서 ASUS나 MSI가 자기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해 국내 시장에서 자리잡은 것처럼 ECS 브랜드로 LIVA 완제품 PC가 나오는게 업체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박학선 지사장) 그쪽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지만 시장 상황을 무시할 수 없는게 아직도 윈도우7에 대한 수요가 크다. 그래도 유통사에서 요청한다면 ECS에서는 가능하다. 위드 빙 버전이 들어가면 설치 비용 등으로 단가가 올라가겠지만 일반 소비자가 직접 윈도우를 구매해서 설치하는 것보다는 저렴할 것이다.

 

보드나라) 미니 PC에서 디자인이나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중요시하는 소비자도 많다. 기본 케이스가 번들이긴 하지만 디자인에서 미니 PC 사용자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혹시 LIVA에 호환되는 다른 디자인의 액세서리들이 출시될 가능성은 있는가?

박학선 지사장) 그건 힘들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모델이 너무 다양화되면 관리하기도 어렵고 비용도 많이 소모된다. 케이스 같은 경우 커스트마이즈 개념으로 ECS에서는 기본 디자인만 제공한 것이고 고객사들이 필요하다면 자신들에게 맞는 케이스를 만들어 쓸 수 있다.

 


ECS 한국지사 박학선 지사장

 

보드나라) LIVA는 메인보드 안에 CPU와 메모리, 스토리지 등 주요 부품이 모두 들어간 일체형 모델이다 보니 A/S를 받으면 수리보다는 교체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A/S가 복잡해지지 않을까?

박학선 지사장) ECS 한국 지사에 중국 엔니지어들이 상주하고 있다. A/S를 직접 한국에서 진행하므로 그런 염려는 없을 것이다.

 

보드나라) ECS나 제이씨현에서는 메인보드 제품 하나 추가하는 것으로 여길 수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ECS 브랜드의 미니 PC (조립) 완제품이 나왔고 제이씨현이 공급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메인보드는 하드웨어 고장만 처리하면 되지만 완제품 PC는 설치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소비자들의 A/S 문의가 들어와 복잡해지지 않을까?

박학선 지사장) 우리도 그런 부분에 대해 준비하고 있고 자사 쪽의 A/S 인원도 충분하다. 또 LIVA의 디자인이나 기능도 심플하기 때문에 잔고장은 없을 것이다.

 

보드나라) 비슷한 컨셉의 태블릿이나 스마트 기기들이 보통 A/S 기간을 1년으로 잡고 있는데 3년 A/S를 제공하는 것은 메인보드이기 때문인가?

성연호 주임) 그렇다.

 

보드나라) 바이오스를 보니 한국어가 들어가있긴 한데 솔직히 한글 폰트가 촌스럽다. 기능적인 부분은 아니지만 한글 폰트가 이뻤으면 좋겠다.

성연호 주임) 바이오스에서 폰트를 바꾸기가 쉽지 않다. 예전에 한글 바이오스가 들어올 때 본사 쪽과 작업한 적이 있는데 쉽지 않았다.

 


제이씨현시스템 성연호 주임

 

보드나라) 제품 패키지에 한글 매뉴얼이 없는데 소비자가 직접 조립해야 하는 DIY 킷이니 한글 가이드를 추가할 생각은 없는가?

성연호 주임) 설치 가이드가 워낙 그림으로 쉽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 영어를 모르더라도 조립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보드나라) 소비자가 제품을 사서 조립해야 하는 DIY 킷이니 교육을 위한 행사가 필요하지 않나?

성연호 주임) LIVA 개념 자체가 40초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40초 안에 끝나는 조립 PC라는 뜻으로 이 부분에 대해 부각시키기 위해 간략하게나마 동영상을 만들어 노출하고 있고, 이번에 로드쇼를 진행하는 부분도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이 얼마나 작고 쉽게 조립할 수 있는지 경험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그 외에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프로모션과 일반 유저에게 재미를 줄 수 있는 행사를 고민하고 있다.

 

보드나라) 미니 PC는 아무래도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은데, 그런 장소를 따로 마련할 계획은 없나?

성연호 주임) 기본적으로 고객센터 등을 통해 볼 수 있고 용산에서는 선인상가나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오프라인 업체와 협의할 것이다.

 

보드나라) 인텔이나 애플을 보면 향후 PC 자체가 AIO나 미니 PC, 워크스테이션 밖에 없고 데스크탑 PC는 사라졌다. 그래서 주요 메인보드 업체들도 차세대 먹거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ECS 입장에서는 LIVA가 매출이나 수익 면에서 메인보드를 대체하기 힘들지 않나.

박학선 지사장) 그게 ECS 뿐만 아니라 대만 업체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문제인데 돌파구가 없다. 우리나라도 IT 시장이 극과 극으로 갈려서 기술력이나 브랜드 파워가 없는 중소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만도 마찬가지로 PC 업체들이 데스크탑 시장이 사라지면서 모바일로 가려고 하지만 쉽지 않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은 더욱 힘들다.

 

보드나라) LIVA 메인보드를 이용해 미니 PC 외에 AIO(올인원) PC나 NAS 형태로 사용 가능한 마이크로 서버와 같은 제품도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다른 형태의 라인업 확대는 생각하고 있나?

박학선 지사장)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현재 일본과 유럽, 미주 지역에서 판매한지 3-4개월 정도 됐는데 시장의 반응과 LIVA가 자리잡은 뒤에 생각해볼 내용이다. 일본의 경우 크기가 작고 가벼워 초기인데도 반응이 좋다. 내년에는 메인보드보다 LIVA에 포커스를 맞출 것이다.

 

 

보드나라) 국내 판매 가격은 어떻게 책정했는가?

성연호 주임) 64GB 모델이 22만5천원, 32GB 모델은 19만9천원이다. 환율이 많이 올라 아쉽지만 그 대신 예약구매자들에게 LIVA USB 콤보 액세서리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보드나라) 한국 시장에서 기대하는 판매 목표는?

성연호 주임) 일반 메인보드는 어느 정도 평균 판매 수량이 있지만 미니 PC 시장의 경우 납품 내역에 따라서 판매량이 오르내리기 때문에 가늠하기 힘들다. 지금은 이 제품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리고 있는 단계이다. LIVA라는 제품을 어떻게 자기들에게 맞춰 커스트마이즈 하느냐에 따라 시장 판도가 많이 바뀔 것이다.

박학선 지사장) 제이씨현에서는 일반 소비자와 소규모 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고 ECS 한국지사에서는 주요 행망 PC 업체와 세컨드 PC에 들어가는 메인보드로 활용 가능성을 보고 있다.

 

보드나라) 제품 컨셉 자체는 좋지만 후발 주자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컨셉이다. LIVA가 시장에서 호응을 얻는다면 중국에서 바로 유사 제품들을 들여와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수도 있어 보이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있는가?

Serena) ECS의 기술력을 통해 다른 업체보다 한 발 빠른 제품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며 가격 경쟁이라면 우리도 밀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박학선 지사장) 사실 비슷한 제품을 막을 방법은 없다. 마케팅과 함께 메인보드 전문 업체인 ECS의 브랜드와 기술력, 고객지원 등을 통해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태그(Tag)  : ECS, 미니PC, 제이씨현
관련 기사 보기
[뉴스] 애플, M6 및 M5 Pro 탑재로 AI 성능 최대 4배 올린 신규 맥 미니 공개
[뉴스] 밸브 스팀 머신의 윈도우용 드라이버 배포
[뉴스] 밸브 스팀머신 1049달러부터 시작, 예약 판매 시작
[뉴스] 디앤디컴, 애즈락 신제품 미니PC 'DeskMini X300/2.5G' 출시
[뉴스] 대원씨티에스, 기가바이트의 신제품 초소형 고효율 미니 PC ‘GB-BTIP-N150’ 출시
[뉴스] 대원씨티에스, ASRock 신제품 미니 PC ‘DeskMini X300 2.5G’ 공식 출시
태그(Tags) : ECS, 미니PC, 제이씨현     관련기사 더보기

  편집부 / 필명 편집부 / 편집부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공구가 : 209900원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DLSS 5 쓰다 RTX 5080 고장? GTA V 테스트 중 GPU 사망 주장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5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저전력 제품도 성능이 많이 좋아져서...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5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는 커다란 PC보다는 이렇게 작고, 간단하고, 가벼운 녀석들에 관심이 가더군요.
다만 좀 아쉬운 것은 들고다니면서 인터넷을 하는 용도라면 태블릿이 더 편할테고,
HTPC로 쓰기에는 저장장치의 용량이 부족해서 동영상을 담고 다니다가 TV에 연결해서 쓰는 용도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장은 좀 부족해 보이지만 앞으로 더 나은 제품이 나온다면 정말 매력적인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Moon-Boy / 14-12-05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1 빙을 제공하면 메리트가 있을 것 같은데, 아니라면 좀 애매한 포지션이네요...

노가리다 / 14-12-05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작군요... 저전력으로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지 궁금해 지네요.. 실제 시연장면이 없어 어떤 용도로 사용할 지 애매할 수도 있게는데요~~ 앞으로 좀더 좋은 제품들이 나오겠지요... 아직까지는 용도가 애매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Adamas / 14-12-06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 발전이 놀랍네요. 어머니 고스톱용으로 재격일 것 같습니다. ^^

애플마니아 / 14-12-06 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Bodnara for iPad
디자인은 별로지만 저전력은 정말 큰 장점이네요, 조만간 배터리 팩도 나올듯...

네오마인드 / 14-12-06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하네요 저런 게.. 있다니 세상 발전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6 1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요즘은 미니PC가 대세네요. 올인원형식이 확실히 공간이나 전기절약이 효과가 크네요. 다만...성능은;;;;
확장성은? 했는데 베이트레일이군요. ㅎㅅㅎ 단순하게 ITX 를 생각해서 DDR3L 이면, 업그레이드 압박이겠네...했습니다;;;
10W 가 어떻게해서 나오지? 라는 의문도 가졌었다는 ㅎㅅㅎ..
웹서핑과 간단한 게임에 맞는 사양이네요. 4GB 가 대표적인 메모리사양이 되가는 시장에서 2GB는 좀 아쉽네요. 크기는 진짜 작네요.

파탄자 / 14-12-06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니 PC시장 경쟁이 뜨겁군요. 저전력이라서 괜찮을거 같네요. 발열이 심하지도 않을거 같고요.

DJ Desperado / 14-12-06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아는 그 용산거리라니 ㅋㅋㅋㅋㅋ 출시 행사 치고 소박하네요 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성능이 성능이다보니 소비자층이 소수겠네요.
근데 정말 작은크기의 pc라서 뭔가 아이템으로 갖고싶은 소비욕구도 생깁니다.
가다가 / 14-12-06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이 많이 팔리기 위해서는 홍보를 많이 해야 하고
홍보가 먹힐려면 대중성이 있어야 하는데...
조립PC이면서 한글매뉴얼이 제공되지 않는다라..뭔가 이상하군요.

파이올링 / 14-12-07 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 ^^

꾸냥 / 14-12-07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작은 크기와 소비전력이 매력적이긴하지만 역시 메모리가 2기가밖에 안되서 실제 쓰기에 답답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usb포트가 두개 뿐인것도 아쉬운데, 마우스랑 키보드 꽂고 나면 쓸 수 있는 포트가 없겠네요. 무선 콤보 제품쓰면 그나마 하나 남는데, 부족한 저장공간을 쓸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꽂으면 끝.
출시 이벤트로 usb 허브를 준다고 하기는 하지만 어댑터가 15w라 전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는데, 이벤트로 준다는게 사진에 있는 하얀 허브 맞나요?
컨셉은 좋지만 실제 쓰기에는 답답한 제품 같네요.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7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본체가 손바닥안에 쏘옥 들어오는군요.
크기도 무게도 앙증맞은 제품인데 성능을 떠나 호기심에라도 구입하고픈 제품입니다.
게다가 소모전력이 꼬마전구 5개 사용량과 같다니 정말 재밌네요.

겨울이좋아 / 14-12-08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히 비싼 스마트TV보단 경제성을 생각한다면 일반 대형TV에 이녀석과 외장하드 사서 HTPC내지 스마트TV로 꾸미면 좋겠네요...실제로 고화질동영상 플레이성능에서 문제가 없다면 괘찮은 선택일거 같아요.
삶은감자 / 14-12-08 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 사용 시에 10W 미만으로 동작이 가능한 미니PC가 나오다니 기술 발전이 대단하네요

바리스타샘 / 14-12-08 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CS LIVA 정도의 사양이면 인터넷 PC로서는 충분할것 같습니다.
저전력으로 동작해서 전기세 걱정은 않해도 되겠네요.
가정에서는 HTPC로 사용해도 공간을 차지 않고 영업장에서도 산뜻한 인테리어 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8 1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미니PC를 조립해 쓰고 있지만 정말 작네요.
인터넷 서핑이나 동영상 감상용으로 쓴다면 괜찮은 선택이겠네요.

티케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8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에 생각했는 미니피씨 개념이 아니고 갈수록 적은 사이즈가 참으로 좋네요
10W로 구동이 된다니 앙증맞은 사이즈에 티비옆에 하나놔두면은 요긴하게 사용할수 잇겟네요

게리킬달추종자 / 14-12-08 17: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쪽의 대체로 생각한다면 메모리가 3기가였으면 어땠나 싶습니다. 요즘은 내장 그래픽에서 2기가는 좀 간당간당하죠.
그린데이 / 14-12-08 18: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용인지 애매하네요 용량도 그렇고...제 생각엔 안나오는게 낫지 싶은 제품으로 보이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08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트북 아니여도 이것만 들고다녀도 휴대용으로도 괜찬을듯 해요.
컴닥터 / 14-12-11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하긴한데 쓸모는 없을듯

팝맨 / 14-12-11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박이네요. 인터넷 용으로 적합한듯..
조립하기 귀찮다면 하나 장만해서 부모님 드려도 좋을 듯 하군요.
아리랑 / 14-12-11 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11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캠핑용으로도 좋을듯.. 베터리 하나 챙기고... 저거 하나 챙기고 미니빔 하나 챙겨서 가서 영화봐도 되고... 카피씨로도 사용 가능할듯 하구요... 암튼 하나 사서 가지고 놀고 싶네요.. 가격만 조금 더 인하 안될라나...
123 / 14-12-11 1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체에서 외부시연할때 유용하겠네요...
종다리 / 14-12-11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 자체의 포트부분을 최대한 얇게 하거나 커스텀 포트화 시켜 판박형 PC(또는 노트북)의 커스트마이즈가 되도록 해주면 괜찮을거같네요... 대부분 저런 보드는 내장형으로 하고자 하는게 주목적이다 보니 저렇게 입출력 포트가 과도하게 높으면 거치하는데 불편함이 나타나니까요...

blueM bluemoonkj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12 1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더 좋은 세상이 열리는 것 같습니다. 미니 PC와 무선 트랙볼 키보드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블랙커피 / 14-12-13 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인건 좋은데... 8.1이 얼마나 원할하게 돌아갈지 걱정이 좀 되네요;
게다가 가격도...라즈베리파이나 인텔 갈릴레오 가격만큼 낮아져야만 좀 활성화 될듯 싶습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13 14: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비관적인 의견이 많네요... 아무래도 요즘 PC부품들이 성능은 높아지고 가격대는 낮아지는 추세에 비해서 내세울만한 장점은 저전력소비와 크기밖에 없는 제품이기는 하네요.
그런데... 범용적인 환경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에게는 인기가 없겠지만 의외로 응용분야는 꽤 많은거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HTPC를 저렴한 가격에 만들수 있다고는 해도.. 결국 만들고 나면 아쉬운점이 많은게 저 가격대로 조립가능한 HTPC죠... 성능이 어느정도 받쳐주고 소음도 적은 HTPC 구성하려면 저 가격대로는 힘든것도 현실.
제가 보기에는 국내에서는 큰 시장형성이 어려울지 몰라도 글로벌브랜드회사이니 나름의 틈새시장개척은 가능할거 같네요.
하이파이 / 14-12-14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라 지하철광고나 기타 관공서의 홍보용 영상재생은 물론 가정에서는 다운로드용으로도 사용가능하니 일석이조네요^^
ECS의 보다 다양하고 좋은제품이 좋은 사후지원아래 사랑받길 기원드립니다^^

Hello꾸꾸 / 14-12-14 1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은 안될것 같은데 서브용으로는 분명 훌륭히 사용할수 있는 제품이 될것 같은데요
물론 크기가 작고 저전력인 매리트가 있긴 한데 성능이 음..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제품들은 이제 태블릿 PC나 스마트폰과 경쟁해서도 우위를 점하기 힘들지 않나 하는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쉽게 연동되서 쉽게 구동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나 혹은 저 제품 자체와 함께하는 작은 액정화면이 겸해진다면 분명히 매리트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작다는 매리트 뺴고는 효용성 측면에서 큰 매력이 느껴지지는 않는것 같네요

프로스트바이트 / 14-12-14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도는 사용자가 어떻게 쓰냐의 문제입니다
ECS LIVA의 최대 특징은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 보조 배터리를 연결해 모빌리티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윈도우 8.1 위드 빙을 제공하기 때문에 다른 윈도우 호환 기기와 비교했을 때 전에 없는 새로운 세그먼트가 됩니다
직간접적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저가의 안드로이드 스틱과 차별화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안드로이드로 못할 것이 없다지만, 윈도우이기에 가능한 경험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기 특성 상 원격 및 클라우드 등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면 좋을 것 같고, 차기 버전에서는 HDD 하나 정도를 직접 달 수 있도록 SATA 포트와 SATA 파워 아웃을 제공해준다면 메리트가 더 생길 것 같습니다

태훈예림둥이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4-12-15 1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누크,기가바이트 미니PC와 대결하면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성능엔 인터넷 쇼핑용으로 적합한거 같고, 앞으로도 PC케이스와 일체형PC가 점차 발전과 가성비를 승부하는 날이 나날이 기술력이 있는 제품들이 속속 출시하였으면 합니다. 초~미니PC 출시하여 축하하며, 가격에만 잘 맞으면 괜찬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일체형PC:내장CPU,램,스토리지(32GB/64GB),무선랜까지)보유해서 좋은 상품이라 됩니다.

deeplyshocke / 14-12-26 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웹서핑이나 블로그, 카페등을 미니PC에서 사용한다면
사용환경도 적합하거니와
정보검색/최신영화감상등에서 희소성을 띌제품이네요
쿨링도 나름괜찮아보이고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