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에서 낸드 플래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추가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 알려졌다.

도시바의 Hisao Tanaka CEO는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음 사업연도에 추가적인 낸드 플래시 공장 신설 계획을 갖고 있으며, 세계 최대 낸드 플래시 소비 시장인 중국에 건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5월, 3년간 7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반도체 설비 투자 계획을 밝힌 도시바는 일본 yokkaichi에 낸드 플래시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설 예정인 공장은 2017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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