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Google)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버전 가운데 킷캣(KitKat) 비중이 40%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자 페이지를 통해 2015년 1월 5일 기준 안드로이드 OS별 점유율을 공개했다.
OS 버전 가운데 안드로이드 4.1~4.3에 해당하는 젤리빈(Jelly Bean) 점유율이 46%로 가장 많았지만, 안드로이드 4.4 킷캣 버전의 점유율도 39.1%로 젤리빈에 이어 40%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드로이드 2.x 대의 프로요와 진저브레드의 점유율은 8.2%를 기록했으며 4.0.x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버전은 6.7%로 나왔다. 반면 구글이 지난 해 하반기 발표한 안드로이드 5.0 롤리팝(Lollipop)의 경우 아직 OS 점유율에 등장할 정도의 숫자는 기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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