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바이러스소프트웨어기업어베스트소프트웨어(http://www.bodnara.co.kr/bbs/webedit/.
어베스트소프트웨어(Avast Software)는 1988년설립된모바일및 PC 보안소프트웨어기업으로, 현재전세계 2억 3천만명이상이어베스트의보안프로그램을사용하고있다. 어베스트는보안소프트웨어업계에서선도적기업으로활동해왔으며,데스크탑과모바일기기용무료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을통해개인및기업고객에게최적화된서비스를제공하고있다.특히, 글로벌보안제품성능평가기관인 AV 컴패러티브(AV Comparatives)의 2014년소비자조사결과, 모바일용보안프로그램다운로드북미/남미/유럽지역 1위, 아시아지역 3위기업으로선정된바있으며, VB100, ICSA 등의글로벌보안인증기관들 로부터도인증을받았다.
이번기자간담회에서어베스트소프트웨어는최근국내에출시한4가지제품을소개했다.△어베스트배터리세이버(Avast Battery Saver)는사용자의습성을분석함으로써안드로이드기반스마트폰을최적화하는지능적인앱이며,△어베스트그라임파이터(Avast Grime Fighter)는안드로이드기기내모든애플리케이션을스캔하여중요하지않은데이터를한번에정리하는역할을한다.와이파이사용시안드로이드사용자를해킹위험으로부터보호하는보안프로그램인△어베스트시큐어미(Avast Secure Me)와클라우드기반시스템으로이용이간편한중소기업용무료보안솔루션인△기업용어베스트프로그램(Avast for Business)의주요기능및특징에대해서도설명했다.

한편어베스트소프트웨어는지난5월국내사용자 3,100명을대상으로 ‘무료와이파이사용시의보안위험’에대해실시한설문조사결과를공개했다. 조사에따르면, 한국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사용자의 81%는 공공 와이파이 네트워크 사용으로 인해 개인정보 유출과 신원도용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사이버범죄의 대상이 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또한,약 1,600 가구를 대상으로 홈네트워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50% 이상이 암호 없이 기본 접속 설정을 따라 공공 와이파이에 접속하거나,아이디와 동일한 비밀번호와 같이 쉽게 파악될 수 있는 암호 조합을 사용하여 사이버 공격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밝혀졌다.(문서 하단의설문조사 결과 및 별도로 첨부된 인포그래픽 자료 참고)


어베스트소프트웨어최고운영책임자(COO)온드레이블체크(Ondrej Vlcek)는 “이번기자간담회를통해최근보안시장동향및어베스트소프트웨어의새로운제품에대한정보를한국사용자들에게공유할수있어기쁘다”며,“2014년부터한국에서활동을시작한어베스트소프트웨어는OEM 파트너십을통해영업및마케팅활동을진행하고있으며, 지속적으로어베스트소프트웨어만의차별화된안티바이러스프로그램을한국에선보일예정이다. 앞으로도많은한국인사용자들이어베스트소프트웨어프로그램을사용하여PC 및모바일기기를안전하게이용할수있기를바란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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