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메인
전송 2016-06-23 13:00
[스페셜]

새 콘솔게임 시대 경쟁 시작되나
PS4네오와 프로젝트 스콜피오

6월 초순에 열린 E3에서 MS는 작아진 Xbox One인 Xbox One S(슬림형)를 선보이며, Xbox One 의 고성능 버전, 즉 고성능 콘솔기기가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스콜피오라는 이름의 고성능 콘솔기기를 개발하고있으며, 더 높은 사양과 더 높은 게이밍 체험이 가능할것이라 이야기했다. 이같은 발표에 앞서 E3 이전에 이미, MS가 고성능 콘솔기기를 개발중이라는 루머가 널리 퍼져있는 상태였다.

현재 콘솔시장의 선두주자인 소니의 고성능 PS4가 존재한다는 루머가 업계에 뿌려져있는 상황이라, MS의 고성능 콘솔기기, 프로젝트 스콜피오 발표는 이미 어느정도 예상된바로, 그렇게 놀랄만한 일이 아니게되었다.

올해 초부터 소니는 급작스럽게 퍼지기 시작한 고성능 PS4 존재 루머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가, E3 개최를 앞두고 소니SIE CEO 앤드류 하우스가 드디어 고성능 PS4, 코드명 네오라는 이름으로 PS4 네오가 개발중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이번 E3에서는 공개되지 않을것이라 못 박긴했지만 말이다.

이처럼 이미 고성능 콘솔기기의 존재 자체가 알려졌지만, 어떠한 사양, 어떤식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나올지는 확정된 상태가 아니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양사가 발표한내용, 그리고  고성능 콘솔기기가 과연 어떻게 나올지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한다.

 

MS 고성능 Xbox, 프로젝트 스콜피오

지난 연말, 올해초에 갑작스럽게 이슈화 되기 시작한 PS4 네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경쟁사인 MS에서도 새로운 Xbox를 내놓는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 시작했다.

MS도 소니와 마찬가지로 꽁꽁 숨겨두고있었지만, 결국 소니보다 먼저 세상에 프로젝트 스콜피오의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MS가 소니보다 빨리, 공식적인 자리에서 먼저 고성능 콘솔기기의 존재를 알린 이유는 아무래도 콘솔시장에서 현재 소니 PS4에 비해 Xbox One이 밀리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두 경쟁사의 제품은 항상 비교가 되어 왔으며, 사람들은 같은 가격이라면, Xbox One 보다는 PS4를 선택했으며 성능적인 부분에서도 Xbox One이 밀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 전세계적으로 Xbox One은 PS4의 절반수준의 판매량밖에 미치지 못한다고 공개되어왔다.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고성능 기기 대결에서는 먼저 소니에게 선빵(?)을 날리는 과감한 시도를 한것으로 보인다. 안타깝게도, 이번 E3에서 프로젝트 스콜피오의 실물이 공개되었으면 더 강한 충격을 주었겠지만 아쉽게도 실물과 자세한 스펙 역시 공개되지 않아 아쉽게 되었다.

 

하지만 프로젝트 스콜피오의 정보를 약간이나마 알려주긴 했다.

프로젝트 스콜피오는 8 Core를 사용하는 고성능 CPU, 그리고 결정적으로 GPU가 6테라플롭스의 매우 고성능의 제품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또한, 4K해상도 지원과 VR을 지원하게 될것.

 Xbox One 게임 역시 그대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악세사리나 모든것이 호환되어 보다 더 나은 경험을 하게된다고 밝혔다. 출시일 또한 밝혀졌는데, 2017년 홀리데이 시즌쯤으로 가을 혹은 겨울쯤 출시될것이라 공개했다.

 

공식 발표 이후에 Xbox 수장 필스펜서는, 우리는 완전히 열린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개발자가 스콜피오의 성능을 어떻게 사용하든 우리는 개발자를 항상 지원할것이라 말했으며, 결코 4K, 혹은 프레임버퍼 의무화 같은것은 절대 없을것이라 이야기 했다.

프로젝트 스콜피오 역시 Xbox One의 일종이기 때문에 모든 게임은 Xbox One과 스콜피오 양쪽에서 모두 구동되는것이 전재이며, 앞으로의 스콜피오 성능 활용에 대해서는 이후에 계속해서 밝히겠다고 말했다.

 

소니의 업그레이드 PS4?, PS4 네오

▲2015년 1분기 당시, 미래 콘솔 판매량 분석 전망그래프

MS의 스콜피오에 비해 PS4 네오는 연말부터 해서 공식 존재를 인정하게된 E3 전까지 끊임없이 시끄러웠다. 아무래도 콘솔시장의 1위를 달리고있으며 날이 가면 갈수록 인기가 계속해서 높아지며, 판매량 역시 역대 기록을 계속해서 갈아치우고 있고, 이미 수많은 PS4 구매자들이 있기때문이 아닐까 싶다.

PS4 네오가 존재한다는것이 알려지기전까지 PS4 네오에 대한 매우 다양한 루머들이 계속해서 생산되었다.

 

처음에는 PS4K 라는 이름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향상시켜 4K 블루레이탑재, 혹은 업스케일링으로 4K를 지원하게 된다거나, 앞으로 나올 PSVR을 위해 새로 나오는것이라는 등 매우 다양한 루머가 존재했다.

특히 사양에 대한 루머가 매우 많았다. 존재를 공식 인정한 지금도 사양에 대한 이야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 지난 루머는 여전히 가능성은 존재한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아니니 참고바란다.

PS4 네오 는 8코어 2.1 AMD 재규어 CPU를 사용하며, 새롭게 출시 예정인 RX 480, 그 이상 GPU, 혹은 CFX를 이용한다는 루머가 있다. 프로젝트 스콜피오랑 마찬가지로 최대 4K까지 비디오 출력을 지원하게되며 50GB 블루레이플레이어가 탑재될것이라는 루머도 있었다.

물론 현재 이러한 루머들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아무래도 MS처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기 보다는 CEO의 언급을 통해 존재만이 확인된만큼, 사양에 있어서 확정적인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결국 PS4 네오는 존재만 확인된 상태로 아직 시제품이 있는건지, 계획만 가지고있는건지, 확실한것은 관계자만 알고있을듯하다.

 

다만 현재 CEO 앤드류 하우스는 계속해서 PS4 네오에 대한 힌트를 이야기 하고있다. 필자가 앤드류 하우스의 다양한 이야기 및 인터뷰중 중요해보이는 내용 알아보았다.

앤드류 하우스는 먼저 PS4 네오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콘솔 유저들이 콘솔을 일정기간 플레이 하다가 결국엔 최고 사양의 그래픽을 원하게 되어, PC로 넘어가게 되는걸 보았다며, PS4 네오를 통해 이러한 사람들을 좀더 콘솔에 붙잡을수 있을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특히 4K 해상도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는듯하다며, PS4네오와 4K 티비를 갖고있다면 더욱더 흥미로운 무언가가 존재할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기존의 PS4가 도태되는것아니냐는 주변의 우려에 대해 PS4 네오는 현존하는 PS4 라인업에 추가되는 제품이지 세대교체가 아닐것이라고 말하면서, 그래도 이러한 라인업 추가는 전통적으로 콘솔의 장기적인 변경주기를 벗어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앤드류 하우슨 파이낸셜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몇가지 좀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PS4 네오는 현재 350달러에 판매중인 PS4 보다는 더 비싼건 확실하며, PS4와 네오 모두 콘솔의 수명이 다할때까지 동시 판매할것이라 말했다.

또, E3에서 발표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모든것을 보여줄수있는 환경이 되면, 즉, 게임이나 소프트웨어적으로 준비가 완료 될때까지는 공개를 하지 않을것이라 이야기했다.

소니의 새로운 하드웨어인 PSVR역시 PS4나 네오에서 아무런 차이가 없을것이라 이야기했으며, 새롭게 출시될 게임들 역시 양쪽 모두 지원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개발자들의 입장에서도 두가지 버전 모두 지원하는 게임을 개발하는데에는 큰 힘이 들지 않고 감당 할수 있을 정도의 양일것이라 말했다.

이 기사를 쓰고있는 시점에서도 새로운 정보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으나 대부분이 루머성 이야기가 많아, 보다 확정적이고 정확한 이야기는 PSVR이 출시되는 행사 혹은 연말에 있을 PSX행사에서 본격적으로 공개될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콘솔시대를 열어갈 두 콘솔, PS4 네오 vs 프로젝트 스콜피오

▲ 게임 웹진 IGN에서 공개한 PS4 네오와 스콜피오의 성능 예상표

아직 확정적인것이 없는 상황에서 두가지를 비교해보자면, 입 성능(?)으로는 MS의 선제공격이 네오에 비해 더 강력한것으로 보인다. MS는 6테라플롭스 성능이라고 공식적으로 당당히 이야기 할 만큼, 프로젝트 스콜피오에 대한 매우 큰자신감을 보이고있다.

소니의 경우는 아직도 제대로된 네오의 정체를 숨기고 있다. 소니의 CEO 앤드류 하우스는 실물도 없던 이번 MS의 스콜피오 발표를 성급한 발표라 돌려까며(?) 자신들은 더욱 완벽한 상태가 되면 내놓을것이라며 신경전을 펼치고있다.

 

그러나 결국 두 신규 콘솔기기 모두 AMD사의 차세대 CPU, GPU제품을 쓸 확률이 높을것으로 점쳐지고있어 두 콘솔의 성능차이는 크게 달라질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만약 PS4 네오가 올해 출시된다면, 확실히 내후년에 출시 예정인 스콜피오가 더욱 성능이 높을것이라 추측되지만, PS4 네오 역시 내년 출시가 된다면 두 기기 차이는 미묘할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양사가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사이, 이번 발표로 인해 기존 콘솔기기를 가지고 있거나 구매한지 얼마 안되는 유저들의 불만을 어떻게 잠재울것인지, 그 방법 역시 양사의 큰 숙제중에 하나다.

새로운 콘솔이 나오면 결국 기존유저들은 같은 값의 소프트웨어를 두고도 떨어지는 퍼포먼스의 게임을 즐길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리 생각해보면, 아직 콘솔에 발을 담가보지 못했던, 새로 콘솔에 참여할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업그레이드 되어 나올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콘솔기기가 콘솔세상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가 될수도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최근들어 PC 업그레이드 주기가 짧아지기도 했거니와, 긴 주기를 갖고있는 콘솔 시장도 PC의 업그레이드 주기에 발맞춰 주기 변화를 이루어내어 예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플랫폼이 출현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변화라 생각된다.

과연 이번 PS4 네오, 그리고 프로젝트 스콜피오가 어떠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나게될지, 그 여파는 콘솔시장에 있어서 어떠한 효과를 가져오게 될지 출시될지 매우 기대될 따름이다.

  태그(Tag)  : Xbox, PS3 / PS4, 소니, SCE, 마이크로소프트
관련 기사 보기
[칼럼] 무리한 통합? 미래를 위한 준비?, 윈도우10과 얽힌 Xbox의 운명은?
[취재] 윈도우 10 출시 1주년 업데이트, 무료 업그레이드 끝난 8월 2일 실시
[취재] Xbox의 미래를 밝히다, E3 2016 MS 컨퍼런스
[뉴스] Xbox 스콜피오, E3 2017 컨퍼런스에서 발표 되나?
[뉴스] 소니, PS VR 특허 출원.. HTC Vive 방식의 위치 추적 기술 준비 중?
[뉴스] 소니, 8/15부터 PS Now 서비스에서 PS3 / PS Vita / TV 등 제외
태그(Tags) : Xbox, PS3 / PS4, 소니, SCE, 마이크로소프트     관련기사 더보기

  최재연 기자 / 필명 힝익 / 힝익님에게 문의하기 yeon120@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AMD 라이젠 출시 3월 3일, 1700X와 1800X 쿨러 패키지는 멀티팩 방식?
AMD 라이젠 CPU 본체와 새로운 패키지, 쿨러정보 유출
삼성 갤럭시S8과 LG G6 케이스 장착 이미지 유출?
엔비디아 볼타 아키텍처 GPU, GDC서 GTX 1080 Ti와 함께 발표?
6년 만에 때빼고 광내서 돌아오다,AMD 라이젠(Ryzen) 메인보드 돌아보기
폭풍의 핵 AMD 라이젠(Ryzen) 속살 공개,젠(Zen) 아키텍처 해부
2017년 PC 시장, CPU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얽히고설킨 PC 케이블, 산뜻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윈도리트윗 / 16-06-23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소니 양사가 다른 cpu/gpu를 써야 하는데 AMD라는 한 회사의 제품을 쓰니 결국 소비자가 덤탱이군요.. 이러다 머지 않아 콘솔은 99달러짜리 인증용으로 전락할듯. MS는 가뜩이나 윈도10으로 일원화전략을 해서 PC와 강제통합되는 추세인데.. 신제품이 궁금하다~
울쓰란 / 2016-07-29 18:54/ 자국/ 신고/
?? 이건 또 무슨소리일까 후우 ..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23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BOX는 윈도우10이 설치된 게이밍 컴퓨터의 레퍼런스로서 마이크로소프트판 넥서스 시리즈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적당한 가격과 성능을 가진 나름 경쟁력 있는 기기로서 하위 호환성을 가지고 매년은 아니겠지만 주기적으로 출시되는 전략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DJ Desperado / 16-06-23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o 같은경우에 제규어 cpu 오버클럭과 gcn기반 gpu의 처리유닛을 2배로 늘려서 개발한다는게 가장 그럴듯한 루머더군요. 아무튼 구형 ps4 가격이 떨어지겠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23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엑박은 지금 상황에서 딱히 메리트가 없어 보여요. 저라면 플스4에 한손 들어줍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23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전 소니가 E3에서 네오를 발표 안한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대략적으로 이정도다 라고 밝힌 스콜피오를 보고 자기들도 준비를 해야겠지요. 루머로만 본다면 네오가 스콜피오보다 한참 딸리는데.. 그렇게 된다면 4K기기로서의 장점도 스콜피오에 묻히게 되겠죠

럭키싱글 / 16-06-26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이지 콘솔게임 시장에서 소니가 게임으로 근근이 버티네요.
이제 콘솔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과연 얼마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지가 문제군요.
과연 새롭게 도약하느냐 아니면 찻잔 속 태풍이 되느냐;;;

꾸냥 / 16-06-26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6테라 플롭스면 대충 480급이겠네요

끓여만든배 / 16-06-27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S에서 XBOX One을 교훈삼아 이번에는 제대로 된 제품을 선보이면 좋겠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6-30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게임만 하기에도 시간이 없는..

울쓰란 / 16-07-29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게임기는 경쟁하는듯 하며 경쟁이 아닌게 이번세대 싸움은 거의 소니의 승리로 굳어졌죠 .. 이건 게임타이틀이 결정하지 기계성능이 결정하는게 아니라서 .. 어중간하게 성능이 떨어져도 결국은 플4가 이길듯합니다 .. 그냥 안타까운건 MS 이것들이 처음부터 패드를 블루투스로 내놓았으면 좋았을것을 신형부터 하는 바람에 기존패드와 엘리트가 버려지게 만든거죠 ..
ndd247 / 16-09-09 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xbox one 이나 ps4 나 PC 아키텍처로 동화된 마당에, 롱텀으로 신제품 내는 기존 콘솔 전략을 계속 하는 것도 이상합니다. 이 상황에서 롱텀 전략 고수해봤자 PC 와의 성능 격차만 벌어질 뿐이죠.

다시 power 나 arm 등 다른 아키텍처로 넘어갈 생각 없다면, 차라리 이번 기회에 짧은 주기의 업그레이드 제품 출시를 기정사실화하고 대신 그에 따른 소비자 혼란과 불편을 줄이는 노력에 집중하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17년 02월
주간 히트 랭킹


관련 제품이 없거나, 스펙보드나라 취급 카테고리가 아닙니다.

스펙보드나라 DB는 주요 PC컴포넌트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2017년 새해맞이 덕담 남기기 이벤트 당첨 12
[결과발표] '토탈 백업 솔루션 이지원 백업 5
[결과발표] '화웨이 메이트북 발표회' 댓글 3
[당첨자 발표] '오늘의 네모' 채우고 경품 5
[결과발표] '보드나라 15주년 기념 릴레이 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