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6-09-29 14:00
[리뷰]

늦었지만 매력적인 슬라이딩 키보드 스마트폰
블랙베리 프리브(Priv)

블랙베리(BlackBerry)는 한 때 가장 진보된 스마트폰이자 강력한 보안 기능의 대명사로 비즈니스 유저는 물론 오바마 미국 대통령까지 사용하던 이름난 제품이었지만, 애플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 춘추 전국 시대 경쟁에서 뒤쳐지면서 결국 2013년 블랙베리 한국 법인이 철수하고 이후 스마트폰 해외 직구 업체 3KH를 통해 외산폰으로만 만날 수 있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 성장세가 정체되고 국내에서는 단통법 여파로 중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면서 블랙베리 프리브(BlackBerry Priv)가 3년 만에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물론 프리브 자체는 지난 해 11월에 해외 출시된 제품이고 국내 판매 역시 3KH에서 유통하는 것이지만 예전처럼 SK텔레콤 가입자는 SKT A/S 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나머지 판매 채널에서 구입하는 기기는 3KH에서 A/S 가능하다.

 

 

블랙베리의 상징 키보드, 슬라이드 형태로 구현

3년 만에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 블랙베리 프리브는 특유의 블랙 컬러를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제품 구성은 본체와 시작 가이드, 제품 안전 가이드, 5V 2A 출력 USB 전원 어댑터 및 USB 케이블, 핸즈프리 기능을 지원하는 번들 이어폰 등이 들어간다. 품질보증 기간은 다른 스마트폰과 마찬가지로 1년이다.

 

 

블랙베리 프리브의 외형은 일반적인 대화면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으로 보이지만 하단으로 열리는 슬라이딩 키보드를 통해 쿼티(QWERTY) 물리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슬라이드 키보드 구조로 만들었으면서도 제품 두께는 9.4mm로 손에 잡았을 때 그립감도 나쁘지 않다. 전면 상단과 후면 중앙에 블랙베리 이름과 로고가 새겨져 있다.

배터리는 일체형 3,410mAh 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갔는데 블랙베리에서 만든 제품 사용 시나리오를 통해 최대 22.5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퀼컴 퀵차지(QC) 2.0 고속충전 기술을 지원한다. 다만 기본 제공되는 USB 충전기는 5V 2A 정격 출력용으로 QC 2.0을 사용하려면 별도의 QC 2.0 지원 충전기를 구입해야 한다.

 

제품 크기는 일반 5인치급 중반 풀터치 스마트폰과 비슷하지만 슬라이딩 키보드가 들어가면서 무게는 좀더 무거워졌다. 제품 스펙 기준으로는 194g으로 나오는데 실제 무게를 측정했을 때는 이보다 좀더 가벼운 188g으로 나온다. (USIM/microSD 카드 제외)

 

프리브의 디스플레이는 5.4인치 듀얼 커브드 AMOLED 패널이 들어갔다. 화면 양쪽 엣지 부분을 구부렸다는 점에서 삼성 갤럭시 S 엣지 시리즈를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화면의 엣지보다 그 위를 덮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4 강화유리와 베젤 부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AMOLED 패널에서 휘어진 부분은 많지 않지만 UX에서 엣지 기능을 살려 생산성 탭을 추가했다.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스피커와 micro-USB 2.0 포트, 3.5mm 오디오 잭이 들어갔다.  

 

 

본체 좌우 측면에 달린 전원/잠금 버튼과 볼륨 조절 버튼은 은색 금속 재질로 포인트를 주었는데, 특이하게 볼륨 버튼 중간에 음소거(Mute) 버튼을 추가한 것이 눈에 띈다.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슬라이딩 키보드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과 SIM 카드 슬롯을 상단부에 나란히 배치한 것이 눈에 띈다. 양쪽 슬롯 모두 함께 동봉되는 핀을 이용해 열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은 꾸준히 향상되고 있는데, 블랙베리 프리브도 후면 카메라에 1,800만 화소 후면조사형(BSI) 이미지 센서와 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Schneider-Kreuznach) 인증을 받은 f/2.2 밝기 렌즈, 플래시 사용시 향상된 컬러 밸런스를 잡아주는 듀얼 컬러 LED 플래시, 광한 손떨림 보정(OIS) 기능, 위상차 AF(PDAF) 및 빠른 초점 고정, HDR 촬영 기능, 4K UHD 동영상 촬영(30fps) 기능을 갖췄다. 다만 후면 카메라 스펙에 비해 전면 카메라는 200만 화소에 720p HD 동영상까지만 지원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프리브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하단 슬라이딩 물리 키보드는 4열 쿼티 자판 구성에 정전식 터치 기능이 들어가 터치스크린이 아닌 물리 키보드로도 스크롤이나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 가상 키보드와 조합해 개선된 키보드 입력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 단축키 지정 기능도 들어갔다. 국내 공식 출시로 키보드에 한글이 인쇄된 것도 반가운 부분이다.

  

순정 안드로이드 OS에 블랙베리 보안 기능 결합

블랙베리 프리브는 자체 블랙베리 운영체제(OS)를 사용했던 기존 모델들과 달리 순정 안드로이드(Stock Android) 환경에 블랙베리 보안 기능을 결합시킨 완전한 안드로이드폰이다.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OS에 블랙베리만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보안 기능을 탑재해 일반 안드로이드폰보다 강력한 보안 수준을 적용하고 있다.

프리브는 하드웨어 제조 단계부터 커스텀 키를 내장해 스마트폰이 부팅될 때마다 소프트웨어 컴포넌트들의 보안을 검증하는 변조 방지 기능을 넣어 기존 블랙베리 OS처럼 하드웨어 자체 루트 신뢰성(Root of Truth)을 구축했다. 대신 부팅 시간은 최근 안드로이드폰보다 좀더 오래 걸리는 느낌이다.

기본적인 UX(사용자 경험)은 순정 안드로이드와 비슷하지만 커브드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의 생산성 탭이나 슬라이딩 물리 키보드와 가상 키보드 동시 사용 같은 프리브 고유의 하드웨어 특징을 살린 기능들이 눈에 띈다.

 

프리브에는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OS가 들어갔는데 최근 실행한 앱 목록이나 스와이프 단축키, 엣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생산성 탭, 이메일과 SMS, SNS, 캘린더, 전화까지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블랙베리 허브(Hub), 그리고 기기 보안 상태를 점검해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블랙베리 DTEK 등 차별화를 꾀한 기능이 특징이다.

  

그 외에 엣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모서리에 배터리 정보를 표시한다던지 LG스마트폰의 노트 기능처럼 화면을 두 번 탭해서 대기 모드 해제, AMOLED 디스플레이 색상 사용자 조정 같은 부가 기능들도 설정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1,800만 화소 슈나이더 인증 후면 카메라

블랙베리 한국 법인이 있던 시절에 나온 예전 블랙베리폰들은 대개 키보드나 보안 기능은 좋아도 디스플레이나 카메라 성능은 그다지 뛰어난 편이 아니었다. 하지만 현재 스마트폰 시장 트렌드가 보다 뛰어난 카메라 품질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 블랙베리 역시 프리브 후면 카메라에 1,800만 화소 센서와 슈나이더 인증 렌즈가 들어간 카메라 모듈을 장착해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슬라이딩 키보드의 백스페이스 키를 물리적인 카메라 셔터 버튼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화면을 터치하다가 흔들리거나 다른 버튼을 잘못 누를 위험이 없고 왼쪽 손이 카메라 렌즈를 가리지 않게 되어 보다 안정적인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기본 카메라 UX에서 플래시, 타이머, 사진비율, HDR, 컬러 효과 등을 바꿀 수 있고 전문가 설정에서 DSLR 카메라처럼 노출 제어 등 다양한 카메라 설정이 가능하다. 사진 품질을 2가지로 선택할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은 4K 30fps까지 지원한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 기능도 지원하지만 동영상 촬영시에는 1080p 30fps까지만 손떨림 보정이 가능하다.

 

프리브의 후면 카메라는 1,800만 화소 4:3 화면 비율로 f/2.2 밝기의 슈나이더 인증 렌즈로 위상 검출 자동 초점(PDAF) 기능을 통해 빠르게 초점을 맞출 수 있고 광학 손떨림 보정으로 안정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필자가 사용 중인 갤럭시 노트5의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와 비교하면 광각에 특화된 16:9 사진과 달리 4:3 비율의 균형잡힌 디지털 카메라 사진같은 느낌을 준다.

  

원본 이미지를 100% 크롭해 비교해보면 렌즈 밝기와 이미지 프로세싱 과정의 차이로 프리브 쪽이 약간 어둡게 나오지만 디테일 면에서는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클릭시 원본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블랙베리 프리브와 갤럭시 노트5로 찍은 사진을 비슷한 화각으로 잘라내어 비교해보면 노트5 못지 않게 프리브의 사진도 뛰어나고 컬러나 디테일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 정도라면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는 다른 스마트폰과 견주어 손색없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픽셀당 수광 면적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1,800만 고화소에 f/2.2 밝기의 렌즈, 스냅드래곤 808의 이미지 프로세싱 성능으로는 저조도 환경에서 아무래도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비해 노이즈가 많이 눈에 띈다. 그래도 화면을 터치해 적당한 곳에 초점/밝기를 맞추면 보다 나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프리브의 후면 카메라는 기대했던 품질을 보여주지만 아쉽게도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500~800만 화소급으로 업그레이드 된 스마트폰과 해상도나 품질에서 비교하기 힘들다. 블랙베리 주 고객층(비즈니스 남성)이 셀피(셀카) 촬영 빈도가 높지 않고 중보급형 가격대에서 전면 카메라 스펙까지 올리긴 어려웠을 것으로 짐작되긴 하지만, 국내 블랙베리 사용자들 중에는 세련된 제품 디자인과 키보드에 반한 젊은 여성 고객들도 많았었던 점을 생각했을 때 아쉬운 부분이다.

 

동영상 촬영 기능은 4K UHD(3840x2160) 해상도는 30fps/24fps, 풀HD(1920x1080)와 HD(1280x720) 해상도에서는 60fps/30fps/24fps 모드를 지원한다. 동영상 손떨림 보정 기능은 1080p 30fps 이하에서만 활성화된다.

 

스냅드래곤 808의 한계, 중보급형 하드웨어 성능

블랙베리 프리브는 지난 해 11월 출시된 제품으로 2015년형 퀄컴 모바일 프로세서였던 스냅드래곤 808이 들어갔다. 상위 모델 스냅드래곤 810의 과도한 발열로 인해 LG전자 주력 모델고 넥서스 5X, 모토 X 퓨어 에디션, 마이크로소프트 루미아 950 등 다양한 스마트폰에 사용되었지만 1년이 넘은 현재 시점에서는 스냅드래곤 652보다도 떨어지는 스펙이다.

 

GeekBench 테스트 결과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된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노트7과 LG V20은 물론 지난 해 나온 플래그십 기종 갤럭시 노트5와 비교해도 CPU 점수가 떨어진다. 갤럭시 노트에 탑재된 엑시노스 8890/7420은 4+4 빅리틀(big.LITTLE) 아키텍처가 들어간 옥타코어(8코어) CPU로 헥사코어(6코어)인 스냅드래곤 808보다 멀티코어 점수가 높고, LG V20에 들어간 스냅드래곤 820은 쿼드코어지만 퀄컴의 Kyro CPU를 써서 성능이 향상되었기 때문이다.

 

AnTuTu 벤치마크 결과는 지난 해 나왔던 갤럭시 노트5와 비교해서는 크게 떨어지지 않은 점수를 보여주지만 올해 출시된 플래그십 기종들과는 큰 점수 차이로 벌어진다. 블랙베리 프리브 자체는 작년 11월에 발표됐으니 최신 스마트폰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지만 국내 출시가 늦어지면서 하반기 전략 모델들과 나란히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스냅드래곤 808에 들어간 퀄컴 Adreno 418 내장 그래픽은 3DMark에서 갤럭시 노트5에 사용된 엑시노스 7420(ARM Mali-T760 GPU)급 점수를 기록했으며 GFXBench에서는 테셀레이션이나 ALU 2 테스트에서 더 높은 결과를 보였다. 물론 스냅드래곤 808 그래픽 성능이 QHD보다는 풀HD 환경에 더 어울리는 성능을 가졌음을 생각해볼 때 더 높은 모바일 프로세서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아쉽지만 프리브가 나올 당시에는 스냅드래곤 808이 최선이었을 것이다.  

 

블랙베리에서는 프리브가 최대 22.5시간으로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시간(블랙베리 혼합 시나리오 사용 기준)을 제공한다고 말하는데, 이는 스냅드래곤 810보다는 소비 전력이 낮은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와 디스플레이 소자가 직접 발광하는 AMOLED 패널, 그리고 3,410mAh 배터리 용량을 갖췄기 때문이다. 실제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측정해보면 화면 밝기를 최대로 놓은 상태에서도 풀HD 영화 재생 10시간 26분, PCMark for Android 배터리 테스트 6시간 53분, 아스팔트 8 게임 3시간 45분 등 상당히 긴 배터리 시간을 보여준다.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를 사용한 블랙베리 프리브는 퀄컴의 배터리 고속충전 퀵차지(Quick Charge) 2.0 기술을 지원하지만 기본 제공되는 USB 5V 2A 전원 어댑터가 QC 2.0 인증 어댑터가 아니라 고속충전 기술을 쓰려면 별도의 QC 2.0 어댑터를 구입해야 한다. 배터리 충전 시간을 살펴보면 약 70%까지는 분당 1% 정도로 빠르게 충전되다가 이후 충전 속도가 느려지는 것으로 나온다.

 

3D 게임을 1시간 동안 돌린 후에 열화상 카메라로 프리브의 발열을 측정한 결과 모바일 프로세서가 위치한 것으로 보이는 우측면에 집중되어 있으며 스냅드래곤 810이 아닌 808을 사용했기 때문에 손에 느껴지는 발열은 심하지 않았다.

 

늦은 출시, 본사의 하드웨어 중단 발표가 걸림돌

블랙베리 프리브는 그 동안 물리적인 쿼티 키보드 스마트폰에 목말랐던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제품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OS에 블랙베리 특유의 보안 기술들을 결합해 범용성과 신뢰성을 모두 확보했으며, 듀얼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슬라이딩 키보드는 대화면 터치스크린으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한편 키보드의 손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에게 제 몫을 톡톡히 해준다. 후면 1,800만 화소 카메라는 플래그십 상위 모델과 차이를 두려고 일부러 스펙과 기능을 낮춘 다른 중급형 기종들보다 낫다.  

그렇다고 프리브가 매력만 넘치는 제품은 아니다. 작년 말에 나온 제품을 이제서야 출시하면서 신제품 효과는 사라졌고, 1년 전 사양인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의 낮은 성능, 후면 카메라에 비해 확실히 떨어지는 전면 200만 화소 카메라, 보안성에 초점을 맞췄지만 지문인식 기능 미탑재, 그리고 대기업(삼성/LG/애플)에 비해 불안한 사후 지원 능력 대한 걱정 등이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요소다. 간단히 말하자면 게임을 많이 하거나 셀카를 많이 찍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59만8천원의 출고가는 현재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비싸다는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작년 말 3KH에서 출시가 기준 해외구매 대행 방식으로 판매했을 때와 비교하면 많이 내려갔고, 블랙베리 한국법인이 아닌 수입사(3KH)를 통한 출시, 국내 인증 비용이나 유통 마진, 사후 관리, 한글 키보드가 들어간 모델임을 감안하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다.

그보다는 블랙베리 프리브 국내 판매가 막 시작된 상황에서 블랙베리 본사가 하드웨어 자체 개발(생산)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것이 향후 국내 판매 전략이나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태그(Tag)  :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스냅드래곤
관련 기사 보기
[칼럼] 2017년 PC 시장, CPU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테크닉] 모바일 시대의 골칫거리 스마트폰 배터리 광탈, 대처법을 살펴보자
[테크닉] 2017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 퀄컴 스냅드래곤 835 특징은?
[스페셜] 가상현실에 이어 증강현실 시대로, 구글 탱고 스마트폰 레노버 팹2프로
[테크닉] 어차피 늦었다면 내년을 기다려볼까, 2017년 스마트폰 예상 스펙은?
[테크닉] 세대가 거듭할수록 빨라지는 LTE규격, 왜 내가 쓰는 스마트폰은 그대로일까?
태그(Tags) :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스냅드래곤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AMD 라이젠 출시 3월 3일, 1700X와 1800X 쿨러 패키지는 멀티팩 방식?
AMD 라이젠 CPU 본체와 새로운 패키지, 쿨러정보 유출
삼성 갤럭시S8과 LG G6 케이스 장착 이미지 유출?
엔비디아 볼타 아키텍처 GPU, GDC서 GTX 1080 Ti와 함께 발표?
폭풍의 핵 AMD 라이젠(Ryzen) 속살 공개,젠(Zen) 아키텍처 해부
얽히고설킨 PC 케이블, 산뜻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라이젠-젠-서밋 릿지,한 지붕 세 가족 정체는?
포켓몬고 게임을 한다면 필수 아이템, 포켓몬고 플러스(Pokemon GO Plus)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9-29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티즌 평가로는 사진 품질도 좋지 않고, 발열도 꽤 심하다는 의견이 많은데..
보드국 쪽 평가는 다르군요.

뭐 아무튼.. 5.4인치에 슬라이드 쿼티 키보드..
저같이 독특한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정말 핫한 아이템이네요.
하... 사고 싶다....
heaye / 16-09-30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티 물리키보드의 위엄!!!
많이 짱인듯. ㄷㄷ

무타레74 / 16-09-30 1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력적이긴 하지만... 출시된지 좀 지나서 성능이 많이 떨어지고 가격도 생각보다 싸지 않은점이 구매욕구를 떨어뜨리긴 하네요.

지풍승 / 16-09-30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 슬라이드를 보는 것같아 독특하긴 하네요. 그러나 가격이 생각보다 비싸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9-30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는 그냥 그런데 측면이 곡면 처리된게 예쁘네요.

팝맨 / 16-10-02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터리 오래가서 좋네요. 게임 돌려도 3시간 이상은 가야..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0-03 14: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성비 떨어져도
감성으로는 괸찮지만
어째 가격이 애매하군요
한글키보드! 좋아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17년 02월
주간 히트 랭킹


관련 제품이 없거나, 스펙보드나라 취급 카테고리가 아닙니다.

스펙보드나라 DB는 주요 PC컴포넌트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AMD 라이젠 출시기념 이벤트 1. Build You 4
2017년 새해맞이 덕담 남기기 이벤트 당첨 12
[결과발표] '토탈 백업 솔루션 이지원 백업 5
[결과발표] '화웨이 메이트북 발표회' 댓글 3
[당첨자 발표] '오늘의 네모' 채우고 경품 5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