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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6-12-08 12:00
[테크닉]

고전 게임에서부터 시작된 창과 방패의 대결
복돌이의 대결 양상은?

현재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게임 산업, 멀티미디어(영화, 음원 등) 심지어 정보 보안에 이르기 까지 데이터 보안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다. 과거 이러한 IT 기기들이 보급되기 전부터 이루어진 창과 방패 역사 그리고 미래엔 어떨지 그 기야기를 짧게 서술해 보고자 한다.

기사 진행에 앞서 필자또한 여러 복돌이를 써보기도 하고 많이 봤었다. 당시엔 모르고 썼었던 것들이 이번 기사진행을 하게 되면서 불법 복제였다는 사실도 알게된 사실도 몇몇 있었다. 때문에 이번 기사는 과거 복돌이의 활동과 또 그를 막았던 방패는 어떤 식으로 활동을 했었는지 가볍게 살펴보고자 한다.

참고로 해당 기사는 필자가 불법 복제 즉 복돌이를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또 적랄하게 비판하는 기사도 아니다. 과거 이러한 일들이 있었고 추후 미래엔 필자의 작은 바램은 이런것이라는 흥미성 기사니 어디까지나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길 바란다.

 

가족끼리 다같이 했던 패미콤 고전게임, 서커스와 추억의 갤러그

필자가 5살.?쯤 전후부터 집에서 즐겨하던 게임이다. 기사를 쓰면서 이런게 있었지 하면서 내용을 정리하다 패미컴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다. 가정용 게임기로 패미컴 또는 FC라고 불렀다고 한다.

당시에 서커스와 갤러그를 많이 했고 또 슈퍼 마리오를 참 즐겨했었다. 추후에 이 슈퍼 마리오 케릭터가 닌텐도에도 오게되는데 아마 패미컴의 전성기였고 또 흥행에 큰 도움을 줬던 케릭터라 한번 더 사용한 것이 아닌가 필자는 추측한다.

어찌 되었든 당시에 합본팩으로 묶여있던건 대부분이 불법으로 복제한 합폰 게임팩이다. 필자도 조사하면서 알게 됐지만 비슷한 게임을 서너개 집어넣어져 있는 이유가 비슷한 게임이 불법 복제할때 오류를 발생하지 않으며 갯수를(합폰팩의 총 갯수)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안성 맞춤이었다고 한다.

 

패미컴 시절에도 있었던 복돌이의 극성

이럿듯 굉장히 재밌게 즐겼던 패미컴시절에서도 복제품이 있었다. 당시엔 하나의 게임 팩엔 보이는 사진과 같이 게임을 저장했던 메모리가 있으며 그 메모리의 정보를 그대로 불법 복제한 게임기 들이 상당히 판을 쳤었다.

실제 해당 불법 복제가 판칠때는 정품사용자비중이 10명중 1명꼴이었다고 한다. 즉 그 불법 복제 게임기가 전체 시장의 90%에 달했다는 것이다. 아마 불법 복제 일명 복돌이의 시작은 이 시절부터 쭉 지금까지 이어져 온다.

이당시 복돌이를 막는 방법은 크게 존재하지 않았다. 이 합팩이 정품인지 가품인지는 카트리지를 꼽는 부분에 특정 마크가 새겨있으면 정품이고 그것이 아니면 불법 복제된 가품이었다고 한다.

물론 이시대 이전 초창기 모든 게임이 정품가격이 비싸 복제게임이 판을 쳤던건 여전하다. 이것이 크게 여론화 되었던 것이 PS1 시절이다.

 

게임을 즐기고 싶어도 국내 정발이 안되어 비쌌던 그 시절 PS1

창과 방패의 대결 끝나지 않은 두 결투가 현재 진행형으로 이뤄지고 있다. 과거 PS1시절엔 게임기는 구매했으나 공식 판매점이 없으니 정품 게임시디는 밀수로 반입된 보따리 상인들에게 7만원 가량의 비싼 금액으로 구입해야 했다.

때문에 PS1 시절에 해당 기기를 구입해 봤다면 그 시절 PS1 구입시에 복사 칩을 설치해줄 것이냐고 묻기도 했다고 선배기자가 경험담을 전했었다. 즉 국내 시장은 거의 모든 PS1는 불법 복제 게임 CD를 사용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덧붙여 말했다.

살짝 웃기면서 슬픈(웃픈) 이야기는 그때 당시 물가가 지금보다 쌀때인데 오히려 게임 가격은 훨씬 비쌌으며 물가가 많이 오른 현 시점에선 반대로 게임값이 좀 더 저렴해 졌다면서 쓴 웃음을 보였다.

PS1 시절의 방패는 자체 정품 CD에 정품인증이 되야만 게임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우리나라를 비롯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결국 복제 CD에 이 정품인증을 우회하는 불법 복제 칩(위에서 언급한 복사 칩)을 이용하여 우회했었다고 하니 그 방패가 참 무색하게 뚫리고 말았다.

 

약수터와 물이 함께한 닌텐도 DS

국내 기준으로 닌텐도 DS는 약 300만 대에 육박할 정도로 성공적인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그 기록과 함께 어두운 이면이 같이 들어나기도 했다. 그것은 2010년 기준 300만대에 육박하는 기기 판매량에 비해 정품 소프트웨어는 10만개 이상 판매된 타이틀이 16개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이를 다시말하자면 얼추 대략적인 수로 짐작해 보더라도 약 300만명의 구입자들 가운데 160만명만 정품 타이틀을 구매했고 나머지 140만명 절반에 가까운 사용자는 구입과 동시에 불법 복제 칩을 사용했다는 결론이다.

물론 이들중에서도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정상적인 루트를 통해 구입한 사용자도 분명 있겠지만 불법 사용자들이 그만큼 판을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불법 판매루트가 성행했던 시절 용산에선 물=롬(반대로 적어서)이라는 은어 또 데이터를 저장하는 불법 복제 즉 닥터를 의사님으로 칭하기도 했으며 물뜨는 곳 혹은 약수터라는 은어를 사용해 가며 단속을 피했었다.

생각해보면 실제 필자의 친한 형도 닌텐도 DS로 많은 게임을 했지만 하나의 칩으로 모든것을 해결했었던 것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방패라고 표현할 것이 애매한 이 닌텐도 DS는 여러가지 게임 팩을 상시로 들고다닐 수 없어 데이터를 복사하고 소지하기 편한 닥터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했지만. 오히려 이는 닌텐도의 롬 파일등의 구동이 가능하다는 약점을 파악해 바로 불법 복제로 연결되는 참사를 낳았다.

 

PC시장, 가장 큰 복돌이 역사를 기록한 당나귀와 푸르나

PC에서 복돌이라는 의미 과거로 돌아가면 플로피 디스크 어느정도 시대가 지나고 나선 CD롬 등을 이용해 많은 복돌이가 생기곤 했었지만 그거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가 없던 일반인들도 손쉽게 복돌이가 된 시기는 아무래도 P2P의 보급이 아닐까?

실제 이 예를 필자가 초등학생때 중학생이었던 친척형은 프루나와 당나귀라는 프로그램을 용하여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3, 프로존 쓰론을 다운받아서 하곤 했었다. (덕분에 필자도 참 재밌게 했었다..)

당시에 게임을 좋아하며 컴퓨터에 대한 상식이 별로 없던 중학생이었던 친척형이 이러한 P2P를 이용해 불법 복제된 게임을 이용하는 복돌이었던 것이다. 가히 중학생이 이정도였다면 굉장히 많은 사용자들이 이 시기에 토렌트와 유사한 두 P2P를 이용하지 않았을까? 실제 사용자수는 얼마나 많았을지 짐작이 안간다.

나중에 가서는 프루나도 일부 유료 회원제로 바뀌었으며(정확히 말하면 하루에 1회 다운로드 또는 빠르게 다운로드 받는것이 유료였다) 불법 P2P 사이트 단속으로 이젠 웹 하드 방식으로 전환하여 유지 중이다.

 

현재 모든 멀티 미디어, 게임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토렌트..

패미컴부터 PS1 또 닌텐도,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PC에 와서 사용하게된 것은 P2P 사이트인 프루나와 당나귀가 과거의 잔재로 남았다.

이젠 이 모든걸 하나로 하기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토렌트! 음원 사업에 막대한 피해를 끼친 이후 토렌트는 바로 영화사업 그리고 게임사업에 치명적인 역할을 하게된다. 아니나 다를까 실제 토렌트를 구동하는 것이 어렵지도 않으며 단지 프로그램 다운로드 후 원하는 파일을 더블클릭 하면은 자동으로 다운되니 이 얼마나 편리하며 좋지 아니한가.

그래서 그런지 이젠 앞서 언급한 노래를 시작으로 영화, 게임, 각종 유료 프로그램 등을 이젠 너무 당연시하게 불법으로 받는게 아닌가 하는 씁슬한 생각이 들었다. 뭐 어디까지나 정품을 구매하는 것과 영원토록 복돌이, 복순이로 사는 것은 전적으로 선택권을 갖은 독자들의 몫이다.

토렌트의 경우 완전한 방패는 없다. 하지만 일부 인터넷 검열, 감시(?)가 들어간다고 한다. 대부분의 토렌트는 다운로드를 시작하면 그 공유자와 다운받는 양사의 IP주소가 그대로 보인다는 위험이 존재한다. 즉.. 마음만 먹으면 어느 사용자가 무엇을 받았는지 다 알아낼 수 있다는 말이다. 극히 일부지만 말이다.

 

창과 방패, 현재는 잘 막고 있다. 그 이후엔?

현재 각 게임사들은 불법 복제 복돌이를 막기위해 굉장히 노력중이다. 그중 다양한 락 회사에 의뢰를 하여 불법 복제를 막아보려 하지만 대체로 빠르면 하루당일 어떤 게임은 출시되기도 전에 일부 게임이 유출되어 엄청난 손해를 주기도 했었다. 어쨌든 늦어도 출시된지 1~3 주 내로면 거의 뚫리니 말이다.

그래서 최근 각광 받는게 바로 데누보다. 데누보가 적용된 툼레이더3, 피파온라인 15은 게임이 출시된지 약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첫 크랙 버전이 풀렸으나 그 마저도 많은 버그와 유라기 있어 실제론 온전히 플레이하기 힘들었다.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의 경우 온전한 크랙 버전이 나오는데에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고 이 또한 온전히 데누보를 뚫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온전한 파일을 다운로드 한 후 특정 프로그램으로 파일을 추출해낸 후에 거기에 덮어 씌우는 방식인 것으로 알려 졌다.

어쨌든 게임 개발사들은 출시된 직후의 1~3개월 즉 1분기 사이 매출이 결정된다고 하니 게임사로선 데누보의 적용으로 몹시 기쁜 소식이라 할 수 있다. 단점으론.. 데누보를 적용하는 비용이 정확하게 공개되진 않았지만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고 한다.

 

데누보를 적용해서 방어해 성공한 게임이 있다면 반대로 그렇지 못한 게임이 있다. 최근 출시한 게임 중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문명6다. 2K 게임즈에서 문명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그 인기에 맞게 출시와 함께 단 몇일만에 크랙버전이 배포됐다.

공식 출시가 디럭스 버전이 6만 5천원이라는 점을 감안했을때 2K는 엄청난 손해를 봤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부 정품 구매자의 경우 출시와 함께 복돌이가 풀렸다는 소식을 접하자 환불하러 가겠다는 구매자도 있었으니 말이다.

어찌되었든 창과 방패의 구도는 현재 데누보의 등장으로 방패가 우위를 점지하고 있다. 하지만 막는놈이 있다면 뚫는놈이 있다. 그 예가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가 아닌가 생각된다.

끝으로 데누보가 지금처럼 꾸준히 승승장구를 유지한다면 추후엔 데누보가 적용된 명작 타이틀 게임은 정품을 구입해야만 할 수 있는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이 대결의 끝이 어떻게 끝날지 혹은 끝나지 않은 싸움이 지속될지 그 결말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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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문혁 기자 / 필명 마취 / 마취님에게 문의하기 ansgur0121@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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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12-09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어릴 때는 하루가 멀다하고 와레즈를 들락날락 거렸는데..

heaye / 16-12-11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 edonkey 프루나 보다는, emule사용자가 많았고.. emule은 여전히 작동함.
2. 정품사용자가 적은게 아니라, 정품유통 자체가 안되고 있음.
내가 정품 스타워즈 해리포터 시리즈 dvd로 사모아 봤는데, 중간에 포기한 이유가,
더이상 국내정발되지 않아서였음. 정품dvd샵이 불법복제shop으로 바뀌어버림
3. 용산에 가서, 패키지게임 잔뜩 쌓인 매장안에서 게임고르는 삼매경도 재미있었지만,
업계에서 게임가격 엄청 올려버리고, steam이 생긴 이후로는.. 패키지게임은 안삼
4. 토런트의 경우, 사실 미국이나 유럽 일본은, 자신들이 주력으로 사용하는 자국산
p2p가 있음. 그런데 한국은... 그런게 없음.--;. 한국은 머랄까, 보험회사에 개인정보
털어주고 받는 다운로드쿠폰?으로 보험사가 운영하는 웹하드 이용하는게 정석이
되어버렸음. 심지어, 교보문고에서 책을 사도 택배에 다운로드쿠폰을 끼워 보내옴;;

그래서,
내생각엔, 불법복제는, 개인이 아니라, 기업에서 주도하는것이라고 생각됨.



heaye / 16-12-11 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도
우리나라 고유의 자체개발 P2P를 만듭시다.

p2p프로그램 솔찍히 다 일본넘 미국넘이 만든거지. 한국사람 중국사람이 만든거 없음.
해킹툴. 솔찍히 다 미국넘 유럽넘이 만든거지, 한국사람이 만든 해킹툴 없음.
게임크랙. 나는 한국사람이 크랙한 게임을 본적이 없음. 전부 외국사람이 뚫은거지.
VPN. 일본 쯔쿠바 대학에서 softEther 라고 무료 VPN망 건설중임. 한국엔 그런거 없음
토르, 울트라서프, 몽땅 다 미국넘이 만든거임.

내생각에, 한국인은 너무 능력이 없음 ㅋ
heaye / 16-12-11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턴디스크카피도 미국넘이 만든거고,
포털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상의 스토리지도, MS 구글 같은 미국넘들이 먼저 시작했고,
대용량 이메일공간의 제공도 미국기업들이 먼저 주도하며 시작했고,
커다란 파일을 보내기 좋게 여러개로 쪼개는것도 미국넘이 먼저 만들었고,
NAS도, 초창기 미국(넷기어) 일본(버팔로), 에서 요즘 대만 시놀로지 등으로 바뀌었지, 한국이 머 있음?
미국 유럽 러시아 넘들은, 백신에 VPN 탑제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산백신엔 그런거 없음.
미국해군이 Tor를 만들고, 미국정부가 99% 파운데이션해서 Tor를 운영하고, 중국침공 목적으로 울트라서프를 만들어 뿌리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하는게 없음.
heaye / 16-12-11 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s복사chip 만든것도. 솔찍히 한국인이 해낸게 아님. 전부 일본 아니면 대만 미국.. --;.

우린 그저 수입해서 이용만 할뿐.

heaye / 16-12-11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정용 공유기도, 개발자는 한국인 아님. 미국넘이지.
우리나라는 공유기 이용 자체가 KT에서 제재하는 대상이었음. ㅋ
요즘 풀어주는건 ipTV하고, 스마트폰 팔아먹으려고 풀어준거임. 막을수 없어서 풀어주는게 아님.

모든 방화벽을 뚫는다는, openVPN. 누가 만들었겠우? 한국인은 절대 아님.

문명6?
솔찍히 한국인이 뚫은거 아니잖음?
heaye / 16-12-11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킹해서 mp3만든게 한국인임? 전혀 아니잖음?
mp3공유싸이트 처음 시작한것도 미국.
mkv도 한국인이 만든거 아님. 다 백인들이 만든거.
divx xvid 몽땅 다 미국인 유럽인 들이 만드는거.
handbrake 도 프랑스가 만들었고. 심지어 애플 직할임. ㄷㄷㄷ
ms 윈도우7에 있는 미플은 음악cd넣으면 자동으로 rip해주기까지 함.

이래놓고, 왜 한국인에게만 불법복제 어쩌구 해대는지 이해가 안감.
Hurl / 16-12-11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자분께서는 기사를 작성할 때 문법이나 표현에 좀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글의 내용은 흥미로우나 국어 실력이 부족하신 것 같습니다.
마취약 / 2016-12-12 10:30/ 자국/ 신고/
먼저 기사에 대한 의견 감사합니다.

이번 기사에선 딱딱한 문체보다는 부드럽게 이야기하듯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그렇게 작성되었습니다. 내용을 쓰고보니 본문에 그 내용이 빠져있었네요. 다음엔 참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dd247 / 17-06-27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첫 구입한 정품게임이 주시자의 눈1 이었고, 그 이후로 100% 는 아니더라도 종종 정품게임을 구입했었는데... 정품게임이 거지같은 상황이 종종 있었음. 예를 들어 꼴랑 첫 게임화면의
메뉴 정도만 한글화해놓고 꼴에 한글판이라고 버그픽스나 업데이트 혹은 무료DLC 가 늦게 나오거나 안나옴. 반대로 불법복제는 곧 버그픽스, 업데이트, 무료DLC 통합한 버전이 풀림. 정품 유저는 버그 시달리면서 욕하면서 하는데, 복돌이유저는 쾌적하게 게임함. 결국 참다못해 정품버전 지우고 나도 불법복제 다운받아서 함.ㅋㅋ 이런 일 몇번 겪고나면 회의감 듦. 지금은 불법복제는 쳐다보지도 않는데 그 이유는 steam 때문임. 주기적으로 세일할 때 싸게 구입할 수 있고, 언제든지 게임 다시 설치할 수 있고, 어떤 게임은 세이브데이터도 백업해주고, ..., 이렇게 좋은데 뭐하려 바이너스나 해킹툴 심어져 있을지도 모를 불법복제 따위를 하겠음?(물론 쓸데없는 지역제한 거는 SEGA 는 개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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