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17-01-11 11:39
[뉴스]

VR도 모바일이 대세? 오큘러스 공동창업자 모바일이 VR의 미래라고 주장

오큘러스(Oculus)가 모바일 분야의 VR (가상현실) 시장 비중을 더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주 CES 2017에서 오큘러스의 공동 창업자 잭 맥콜리(Jack McCauley)는 TechRadar와 인터뷰 중 VR 사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그는 현재 주력 제품인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가 "무겁고 비싸며 비용을 절감할 필요가 있다", "삼성 기어VR이 판매량 5백만 개를 넘어선 실적을 보면 PC보다 모바일 분야가 VR 시장이 나아갈 방향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큘러스는 오큘러스 리프트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고심했으나 탑재 되는 GPU의 가격만 200달러 이상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이미 삼성전자가 기어VR을 개발할 때 소프트웨어 지원을 한 적 있고 VR 기술 노하우는 충분한 수준이기 때문에 모바일 VR 시장으로 진출한다면 VR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다.

  태그(Tag)  : 오큘러스 VR, 가상현실
관련 기사 보기
[테크닉]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구글 I/O 2017
[벤치] 오큘러스 리프트와 HTC Vive vs 내 PC,VR 성능이 궁금할 땐 VRMark
[취재] 3D 카메라와 스마트폰 부활하나?, 유튜브 180도 동영상 VR180 지원
[취재] 다양한 VR 체험존을 만나보자, WIS 2017 개최
[취재] 모바일/VR/콘솔게임에 영상까지 장악, 에픽게임즈 언리얼 엔진 로드맵
[취재] MS표 올인원PC 서피스 스튜디오 발표, 윈도우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도 공개
태그(Tags) : 오큘러스 VR, 가상현실     관련기사 더보기

  방수호 기자 / 필명 스캐빈저 / 스캐빈저님에게 문의하기 scavenger@bodnara.co.kr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삶의 낙이 사라진다는 말을 들어봤지만 보드나라의 일원이 되었다. 그 말은 분명 사실이었지만 더 빨리 보드나라 기사를 접할 수 있어서 큰 후회는 되지 않는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인텔 8세대 코어 i7 8700K 성능 유출, 7세대 대비 44% 향상?
인텔 2018년 하반기 8코어 16스레드 CPU 아이스레이크 출시?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더미 코어는 더미일 뿐 부활 불가능
낸드 플래시 공급 부족 현상, 2017년 말까지 계속 전망
카비레이크? 커피레이크? 캐논레이크?,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구분은?
새로운 시대에 맞게 근본부터 뜯어고쳤다, 인텔 코어 i9-7900X
인텔 보고 있나? 16코어 HEDT 프로세서,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1950X
LG 스마트폰 기술 총집결, OLED 풀비전 LG V30 발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1-11 2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휴대성부터 높이는게...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17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관련 제품이 없거나, 스펙보드나라 취급 카테고리가 아닙니다.

스펙보드나라 DB는 주요 PC컴포넌트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보드나라 AM4 메인보드 포럼 관련 최종공지 6
이벤트팝업창 제거 안내 3
[결과 발표] 2017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31
[결과발표] 신개념 와이파이 시스템, 넷기 3
5월 4일, 5월 9일 휴무 안내 2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