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7-01-26 12:00
[테크닉]

6년 만에 때빼고 광내서 돌아오다
AMD 라이젠(Ryzen) 메인보드 돌아보기

요즘 PC 시장의 핫 이슈는 누가 뭐라해도 AMD 라이젠(Ryzen)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사실상 수년간 인텔이 독점하고 있던 하이엔드 데스크탑(HEDT) CPU 시장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해 주리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제자리 걸음이 계속되어온 PC 시장에 변화의 바람도 관측되고 있다.

하지만 라이젠에 열광하는 사이 우리가 잠깐 잊고 있는게 있으니 바로 메인보드.

아무리 CPU가 좋아도 그 자체로는 단순 금속 덩어리에 지나지 않는데, 이번 기사에서는 2011년 선보인 900 시리즈 이후 횟수로 6년만에 라이젠을 위해 등장한 새로운 칩셋인 X370/ B350/ A320 칩셋과 메인보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다.

 

AMD 라이젠, 원 칩으로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

그동안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 투 칩(two chip) 기반으로 동작하던 메인보드는 네할렘을 시작으로 2011년 샌디브릿지에 이르러 바야흐로 원칩 시대를 맞이했지만, AMD는 같은해 메인스트림 시장을 겨냥한 코드네임 라노 APU 대응 메인보드만 FCH(Fusion cotroler Hubs)라는 이름의 원칩 설계를 적용했을 뿐  하이엔드 데스크탑 CPU인 FX 시리즈는 투 칩을 고수해 왔다.

그러던 것이 지난 해 7세대 APU 브리스톨 릿지가 나오면서 라이젠에 대응하는 B350/ A320 칩셋의 원 칩화가 이뤄졌지만 OEM 용이라는 7세대 APU 특성상 아직 일반 소비자 대상의 메인보드 제품이 나오지 않고 있는 와중에, AMD는 올해 초 CES서 라이젠을 위한 X370 칩셋과 함께 일반 판매용 메인보드를 공개하기에 이른다.

 

AMD는 FX CPU 지원을 위해 900 시리즈 칩셋을 공식 발표했지만 당시 가성비와 호환성을 내세울 수 밖에 없던 AMD 플랫폼의 영향인지 800시리즈, 더 심하게는 700 시리즈 칩셋 메인보드도 AM3+ 소켓을 달고 나오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였다.

반면 이번에 선보이는 라이젠은 아키텍처와 소켓 규격 변화로 AM3+ 플랫폼을 지원하던 칩셋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일반 데스크탑을 위한 X370/ B350/ A320 세 가지 칩셋과 스몰 폼 펙터(SFF)를 위한 X300과 A/B300 칩셋을 준비 중이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젠용 칩셋은 원칩화 되기는 했지만 어떻게 보면 라이젠 CPU가 SoC화됨에 따라 여전히 투 칩 기반이라 말할 수 있지만, 일단 메인보드에 올라가는 칩셋은 하나 뿐이니 원칩으로 구분된다.

결과적으로 메인보드 구성은 칩셋 뿐 아니라 CPU/ APU에도 영향을 받게 되는데, 7세대 APU는 OEM용 제품이므로 특별히 신경 쓸 부분은 아니지만, 라이젠 정보를 보면 자체적으로 SATA 포트와 NVMe 대응을 위한 PCIe Lane을 품고 있는 것이 확인되며, 젠 아키텍처 기반 8세대 APU로 예정된 레이븐 릿지도 동일한 방식일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젠의 그래픽 카드나 각종 확장 카드 연결을 위한 PCIe Lane은 3.0 버전으로 16개, 스토리지 연결을 위한 I/O 구성은 2개의 SATA 포트와 PCIe 3.0 x4 NVMe를 지원하며, I/O 구성은 2 SATA + 1 x2 NVMe 또는 2SATA + x2 PCIe 나 1x4 NVMe 방식으로 동작한다.

 

한편, 라이젠 CPU가 SoC화 되면서 메인보드 칩셋 자체 기능만 보았을 때는 기존 SB9xx/ 8xx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칩셋 자체의 SATA 포트는 6개에서 4개로 줄었지만, GP PCIe Lane과 결합된 SATA Express 포트 2개(4 SATA)가 더해져 SATA 포트 지원은 최대 8개로 늘었다.

여기에 라이젠 CPU에 통합된 2 SATA 포트를 더하면 최대 10개의 SATA 포트 구성이 가능하며, 제조사에 따라서는 동일한 PCIe Lane 기반 M.2 및 U.2 인터페이스 지원도 기대된다.

또한 SoC화된 라이젠 CPU 역시 자체적으로 PCIe 3.0 4Lane을 지원하므로 칩셋 자체적으로 지원되는 PCIe Lane은 인텔의 200시리즈 칩셋보다 적지만, 플랫폼 단에서 특별히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다.

USB 지원면에서는 전 세대와 비교해 강화된 점이 보이는데, 칩셋 자체적으로 USB 3.1을 최대 2포트 네이티브 지원하는데다 SoC화된 라이젠과 APU에서 USB 3.0(USB 3.1 Gen1)을 4포트 지원한다.

최종적으로 라이젠 플랫폼의 USB 지원은 USB 3.1 Gen2(10Gbps) 2포트 + USB 3.1 Gen1(5Gbps) 10포트(SoC 4포트 + 칩셋 6포트) + USB 2.0 6포트로 최대 18개가 제공되어 인텔의 X99 칩셋은 물론 최근 출시된 Z270 칩셋(USB 14ea)보다도 더 많은 USB 포트를 제공한다.

 

CES서 선보인 AMD 라이젠 메인보드, 어떻게 생겼나?

AMD가 하이엔드 시장에서 부진했던 이유는 무엇보다 FX CPU 성능이 경쟁하기에 부족했던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기자는 그 간극을 가성비로 메우기 위해 지나치게 하위 호환에 집착한 것도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FX CPU에 대한 가성비가 자연히 개선되었지만 출시 당시 안 좋은 가성비로 구매가 감소하고, 이에 따라 보드 제조사들의 신제품 보드 투자 위축과 이에 따른 구형 칩셋 기반 가성비 모델 출시, 성능도 부족한데다 보드도 그저 그런 모델만 눈에 띄니 실망하고 등 돌리는 악순환의 반복이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메인보드 칩셋만이라도 최신 트랜드에 맞춰 조금씩 기능을 업그레이드해 내놨으면 이렇게까지 FX CPU에 대한 인식이 바닥을 치는 사태는 막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보는데, 이번 CES서 선보인 AMD AM4 메인보드는 환골탈태에 가깝게 변신했다.

 

우선, 이번 CES서 발표된 ASRock의 X370 칩셋 기반 메인보드 2종을 살펴보자.

디자인 면에서 소켓만 가리고 보면 인텔 200시리즈와 착각할 정도로 흡사할 정도로 신경 쓴 모습이다. X99 모델에서 처음 선보였던 가성비 최고봉을 노린 타이치(Taichi, 좌) 모델이 인텔 Z270에 이어 AMD X370 모델에 등장했으며, Fatal1ty X370 Professional Gaming(우)은 인텔 200 시리즈 칩셋 보드에 처음 장착한 5Gbps 이더넷도 지원한다.

여기에 32Gbps 대역폭의 Ultra M.2 슬롯과 메인보드 칩셋의 PCIe Lane을 활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M.2 슬롯, 8개의 SATA 포트, 백패널 형태상 WiFi 모듈도 기본 지원하며, X370 칩셋의 특징인 멀티 GPU(AMD CrossFire/ NVIDIA SLI) 구성도 가능하다.

 

기가바이트는 CES서 2종의 X370 칩셋 기반 메인보드인 AX370-Gaming 5(좌)와 X370-Gaming K5(우)를 하이엔드 브랜드 어로스(Aorus) 브랜드로 선보였는데, 이 역시 소켓만 가린다면 인텔 메인보드라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흡사한 디자인이다.

ASRock 보드와 같이 32Gbps 대역폭의 M.2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M.2 지원을 1개로 줄인 대신 SATA Express(공통)와 U.2(AX370-Gaming 5) 지원를 지원하며, 인텔 200 시리즈 메인보드처럼 메모리 슬롯과 보드의 여타 부분에 LED 튜닝(RGB Fusion)을 지원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X370 기반 메인보드를 2종 씩 공개한 ASRock, 기가바이트와 달리 바이오스타와 MSI는 각 1종씩의 X370 칩셋 기반 메인보드를 선보였는데, 한동안 국내 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바이오스타의 X370GT7(좌)은 M.2 슬롯에 방열판을 덧대어 고성능 M.2 SSD 발열 이슈에 대응했다.

MSI는 인텔 플랫폼에서 플래그십 모델로 선보이던 XPower 게이밍 티타늄 제품을 X370 칩셋 기반으로 선보였는데, 주로 쓰이는 CPU 8핀 보조전원 커넥터 옆에 4핀 보조전원 커넥터를 더해 오버클럭시 전력 공급을 강화하고, 멀티 GPU 등 확장 카드의 전력 소비 급증에 대비한 확장 슬롯 전력 공급 강화용 6핀 보조전원 커넥터, 32Gbps 대역폭의 터보 M.2/ U.2 포트 지원, 메모리 슬롯과 PCIe 3.0 x16 슬롯의 스틸 아머 디자인을 채택했다.

 

CES에서는 X370뿐 아니라 이미 OEM용으로 출시된 7세대 APU 브리스톨 릿지와 함께 미리 공개되었던 B350과 A320 칩셋 기반 메인보드의 리테일 모델도 공개되었는데, 위 사진은 ASRock Fatal1th AB350 Gaming K4(좌상)/ 바이오스타 B350GT3(우상)/ 기가바이트 AB350-Gaming 3(좌하)/ MSI B350 토마호크(우하)이다.

메인스트림 모델인 만큼 X370 칩셋 기반 제품들 만큼 화려하지는 않지만 X370과 함께 B350도 라이젠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만큼 전원부 모스펫 발열 대응을 위한 히트싱크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게다가 다들 M.2를 기본 제공하는데다 제품에 따라서는 32Gbps 대역폭까지 지원하며, LED 튜닝과 스틸 슬롯 등 현 AMD FX 대응 보급형 메인보드와 비교했을 때 전반적인 디자인이나 기능이 업그레이드된 인상을 준다.

  

AMD 라이젠의 성공, 메인보드도 중요하다

AMD가 데스크탑용 하이엔드 CPU 시장에서 수년 간 부진을 겪은 가장 큰 이유는 불도저 기반의 FX 시리즈 자체의 원인이 가장 크지만, 기사 초반에 지적했 듯 기자는 메인보드의 정체(停滯)도 원인의 하나로 보고 있다.

메인스트림 시장을 노린 APU 플랫폼에서는 지속적으로 신기술에 대응해 왔으나 정작 시장을 이끌어가는 하이엔드 라인업인 FX 시리즈는 불도저가 출시된 2011년 이후 USB 3.0, mSATA, M.2, 썬더볼트와 같은 신기술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니, 가뜩이나 안 좋은 CPU에 플랫폼까지 구형이라는 부정적인 인식이 켜켜히 쌓여간 것이다.

 

이러한 악조건 속에서 아키텍처 개발에만 AMD가 4년을 쏟아부은 라이젠(Ryzen)의 관련 정보에 따르면 인고의 세월을 충분히 보상해줄 가능성이 보이며, 이는 CES에서 발표된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제품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비록 4대 메이저 업체중 한 곳으로 꼽히는 ASUS의 X370 모델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다른 3사의 제품들을 살펴보면 인텔 플랫폼의 최신 하이엔드 제품에 뒤지지 않는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는 앞서 대만 digitimes서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AMD 라이젠의 가성비를 낙관하고 플랫폼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란 보도를 확인시켜 준 셈이다.

 

CES서 공개된 라이젠 지원 메인보드를 살펴본 바에 따르면 제품이야 한눈에 봐도 현재 출시 중인 AM3+ 메인보드와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환골탈태하였으며, 두 가지 주목할 점이 있다.

첫째는, 모든 라이젠 CPU가 오버클럭 가능한 만큼 오버클럭 가능한 B350과 X370, 특히 그 중 X370 칩셋 기반 메인보드의 전원부에 대한 관심이 많을텐데, 디스플레이 구역 안에 전시되어 정확한 구성은 파악할 수 없었지만 생김새처럼 인텔 Z270 칩셋이나 X99 칩셋 메인보드 급의 구성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다음으로 AMD가 라이젠을 위해 준비한 칩셋과 실 제품을 보면 인텔도 아직 지원하지 않은 USB 3.1 Gen2(10Gbps)의 네이티브 도입과 SoC화된 라이젠 CPU와 직접 연결되는 SATA/ NVMe 인터페이스를 제공, 플랫폼 구조 면에서는 오히려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여준다.

인텔이 지난 5년간 독점하다시피한 하이엔드 데스크탑 시장의 재정의를 외치고 있는 AMD 라이젠. 최종 평가는 실제 제품이 출시된 이후 내려지겠지만,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를 조금 보수적으로 평가하더라도 정체된 데스크탑 시장의 변신을 이끌 원동력이 되어줄 것은 확실해 보인다.

  태그(Tag)  : AMD, AMD RYZEN, AMD X370/ B350/ A320
관련 기사 보기
[스페셜] 메인스트림 CPU의 새로운 다코어 시대,라이젠 7 1700 vs 코어 i7 7700K
[스페셜] 2017년 충격과 공포의 하이엔드 CPU,AMD 라이젠(Ryzen) 7 1800X
[테크닉] 폭풍의 핵 AMD 라이젠(Ryzen) 속살 공개,젠(Zen) 아키텍처 해부
[테크닉] 라이젠-젠-서밋 릿지,한 지붕 세 가족 정체는?
[칼럼] 2017년 PC 시장, CPU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테크닉] 하이엔드 VGA 일발역전 카드?,AMD VEGA 아키텍처 공개
태그(Tags) : AMD, AMD RYZEN, AMD X370/ B350/ A320     관련기사 더보기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웃기 힘든 세상, 어제와 다른 오늘도 웃을 수 있기 위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AMD 16코어 32스레드 라이젠 CPU, LGA 방식 출시?
AMD CPU 로드맵 유출, 데스크탑 레이븐 릿지 APU 2018년 출시
중국, DDR4 지원 4코어/8코어 x86 호환 프로세서 ZX-D 발표
PC 조립을 가상으로 체험? PC 조립 시뮬레이터 등장
2017년 충격과 공포의 하이엔드 CPU,AMD 라이젠(Ryzen) 7 1800X
하이엔드 재정의 라이젠이 여기,AMD 라이젠(Ryzen) 공식 발표
4K HDR 화면과 모션 아이 카메라 탑재, 소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 발표
인텔 코어 i5 시리즈와 경쟁 선언,AMD 라이젠 5 출시일과 가격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1-26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의 성능만큼 보드의 안정성이 필요하죠. 라이젠의 선전에 보드제조회사의 지원은 절대적인 요소라 생각됩니다. 시장에 발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윈도리트윗 / 17-01-26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 구닥다리 apu도 사타포트가 총 8개인데 차세대 cpu 그것도 하이엔드가 꼴랑 6개가 뭐여.. 게다가 보급형은 4개라는데 말이 좋아 보급형이지 인텔의 셀러론만큼 저렴할 것도 아니면서! 사타포트로 최하 6개 넣고 디스플레이 포트 기본으로 안 달면 가만 안둔다~!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7-02-28 17:22/ 자국/ 신고/
기사 중 SATA 포트 관련 내용이 잘못되어 바로 잡습니다.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1-27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회사들의 amd에 대한 투자(?)가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Someday / 17-01-27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정말 기사를 읽어보니 기대감이 생기네요
윈저까진 암드 유저저ㅕㅆ는데ㅠㅠ
Happy / 17-01-28 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인텔 X99와 좀더 자세한 spec 비교 기사를 부탁드립니다.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1-30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드젠은 기대됩니다.. 확실히.
그런데... 암드젠의 실제 마케팅 장악력이 100%라고 한다면 실제는 60~70%정도의
성공만 할거 같네요. 암드가 할만큼 하면 꼭 주변에서 말아먹고 주변에서 잘 나오면 암드가 말아먹고... 이 종족들은 서로 못죽여서 안달이 난 거 같은 느낌.

제발 좀 서로 협력해서 킬링아이템 하나만 제대로 만들어도 엄청나게 성공할텐데...
참... 답이 없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2-02 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제발 성능좋게 나와서 인텔 긴장하게 하면 시장혀ㄴ경이 좋아질듯...
베이비메탈비어드 / 17-02-02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장된 설레발에 낚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모처럼 근접에 가깝지 실제체감까지는 아닌 듯 하군요.

게리킬달추종자 / 17-02-02 1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젠 프로세서만 시장에 나오면 되는데 아직 많이 시간이 남았군요. 윈7도 지원한다는 이야기가 보이고 6/12 코어도 없을 수 있다고 했는데 다시 존재한다는 소식이 나왔나 봅니다. 지금까지 돌아다니는 썰을 보면 게이밍 퍼포먼스말고는 특별히 나쁘다는 이야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Moon-Boy / 17-02-14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6dx2,3,4 시절 아니 386 클론 시절부터 잘나가던 amd64 시절까지 안정적이고 쓸만한 보드가 없었죠...
아나일헌 / 17-02-17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법시대 / 17-02-27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만 용팔따리 장난이 없길 바랄뿐...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17년 03월
주간 히트 랭킹


관련 제품이 없거나, 스펙보드나라 취급 카테고리가 아닙니다.

스펙보드나라 DB는 주요 PC컴포넌트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보드나라 AM4 메인보드 포럼 오픈예정 13
AMD 라이젠 출시기념 이벤트 1. Build You 12
2017년 새해맞이 덕담 남기기 이벤트 당첨 12
[이벤트 종료] 2016년 4분기 포인트 소진 24
[결과발표]시놀로지 DS216+II 필드테스트 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