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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7-03-30 14:00
[벤치]

가상스레드 누가 더 일 잘하나?
AMD SMT vs 인텔 HT 비교

인텔이 처음 HT(하이퍼스레딩)을 들고 나올 때만 해도 하이퍼스레기니 두번 타는 보일러니 하는 놀림거리가 되었지만, 소프트웨어 업계의 지원이 뒷받침 되면서 이제는 한 때 '그런적도 있었지'라는 하나의 추억으로 자리잡았다.

 

인텔의 HT가 가상 스레드 방식의 멀티스레드 구조인 것과 달리 AMD FX 시리즈는 두 개의 코어가 일부 자원을 공유하는 물리적 멀티스레드 구성(CMT, Cluster-based Multithreading) 방식을 취했는데, 시장 평가가 어땠는지는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한편, AMD는 라이젠(Ryzen)에서 인텔의 HT와 같은 컨셉의 가상 스레드 기술인 SMT (Simultaneous Multithreading)를 도입했는데, 여기서 필연적으로 AMD와 인텔의 가상 스레드 기술 중 어느쪽이 더 좋은지 관심이 안 생길 수 없다.

 

라이젠과 카비레이크 가상스레드, 4코어 DDR4 3000MHz 환경서 테스트

이번 기사는 실제 제품으로서의 성능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기능을 비교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CPU와 메인보드를 제외한 두 시스템의 사양을 동일하게 구성했다.

AMD SMT와 인텔 HT 기능의 효율을 비교하기 위해 CPU는 AMD 라이젠 7 1700과 인텔 코어 i7 7700K를 선택했으며, CPU 구성은 3GHz 동작 클럭과 쿼드 코어 기반에서 SMT와 HT 유무에 따른 성능 차이를 비교했다.

 

라이젠 7 1700의 쿼드 코어 설정은 테스트에 사용된 기가바이트 AX370-Gaming 5 제이씨현 메인보드의 F5d 바이오스에서 라이젠 기본 코어 구성인 2 CCX 방식에 맞춰 2+2 코어로 설정했으며, 부스트 클럭 기능을 끄고 기본 클럭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메모리 환경 역시 커세어 벤전스 LPX 3000MHz 8GB *2 메모리의 XMP 세팅을 이용해 클럭과 타이밍을 동일하게 설정했으며,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GTX 1070을 이용했으니 결과 확인에 참고하기 바란다.

 

 

AMD SMT vs 인텔 HT, 효율이 더 좋은 멀티스레드 기술은?

거두절미하고 우선 효율만을 따져보면, 전반적으로 AMD SMT의 효율이 뛰어난 것을 알 수 있다. AMD SMT는 최소 128%부터 최대 148.16% 효율을 보여주는 것과 비교해 인텔 HT는 113.93%에서 최대 139.14%의 효율을 보인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AMD SMT가 전체 테스트 항목에서 동일하게 인텔 HT보다 뛰어난 효율을 보인다는 점이며, 이번 테스트 결과 전체 효율 평균을 따져보면 AMD SMT가 135.85%를 기록해, 인텔 HT의 126.6%보다 9.25% 포인트 더 높은 효율을 보인다.

 

한편, 그래픽 카드의 영향력이 큰 게임 분야에서는 AMD SMT와 인텔 HT에 따른 성능 향상이 두드러지지 않고 있으며, 이슈화 되고있는 SMT 적용시 성능 하락 증상도 발견되었지만 특별히 문제될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

단지, AMD 커뮤니티 공지에 따르면 게임에서의 SMT 성능 하락 이슈를 개선할 간단한 방법을 확인했지만 이는 게임 코드 수정, 즉 패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출시된지 오래되거나 개발사에서 관리를 중단한 타이틀의 경우 성능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번 테스트에서 AMD SMT의 평균 게임 효율은 평균 99.54%, 인텔 HT의 평균 게임 효율은 101.63%로 확인되었다.

 

AMD 라이젠 SMT : CPU 작업 유리 / 게임 불리

AMD 라이젠은 참으로 일관된 모습을 보여준다.

제품 자체로 CPU 위주의 멀티스레드 작업에서는 경쟁 모델대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그래픽 카드가 끼어든 게임 환경에서는 다중 코어의 우수성을 살리지 못하며, 이는 가상스레드 기술인 SMT와 HT의 비교에서도 마찬가지다.

AMD SMT와 인텔 HT 모두 SMT(Simultaneous Multithreading)라는 일반 기술의 자체 개발 버전이지만, 갤럭시 S8과 아이폰이 똑같은 스마트폰으로 분류한다 해도 그 속내는 여러면에서 다르듯, 운영체제나 게임을 포함한 SW에서 각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최적화 작업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일반 소비자 대상의 게임 환경이 인텔 위주로 많아야 옥타(8) 스레드 CPU 환경이 수년간 계속된 것과, 멀티스레드의 장점이 발휘될 수 있는 인코딩과 트랜스코딩, 레이트레이싱등의 작업은 규모의 차이가 있지만 일반 사용자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PC 전 영역에서 멀티스레드 활용이 활발한 영역인 것도 이같은 테스트 결과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

그나마 AMD에서 라이젠의 SMT 효율 개선을 위한 간단한 변경법을 특정했다는 것을 위안 삼을 수 있지만 개발사의 대응, 쉽게 말해 패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당장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워도, SW에서 제대로 대응해준다면 인텔 HT보다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은 AMD의 SMT를 기대하게 만든다.

테스트 결과를 마지막으로 이번 기사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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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03-30 18: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노력핶군요.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점.
heaye / 17-03-30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똑같이 3Ghz여도,
의외로, 멀티성능과 게임성능이, 카비레이크 쪽이 앞섬. ㅋ

heaye / 17-03-30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코어당 멀티성능 계산을 해본적 있는데,
7700k 1004 /4(코어숫자) /196(싱글) = 1.280...
1700x 1507 /8(코어숫자) /148(싱글) = 1.2728...
이때는 미세하게 앞서더라도, 사실상 오차범위내 동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기사 보니까, 의외로 좀 차이나는듯?


게리킬달추종자 / 17-03-30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은 멀티쓰레드 특성이 좀 신기한 면이 있는고 같습니다.

Ashes of the Singularity 의 새로운 게임 패치로 최대 30% 정도의 성능 향상이 나온다는 내용도 보이네요. 최적화가 역시 관건인 것 같습니다.
윈도리트윗 / 17-03-30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최적화가.. AMD에 게임개발자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잘 봤습니다~ (탐난다.. AMD 정품쿨러..)
heaye / 17-03-31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700
물리코어가 비효율적이다.
> 물리코어가 노는시간이 많아짐
> SMT의 효율이 높아진다.

7700k
물리코어가 효율적이다.
>물리코어가 노는시간이 적다.
> 하이퍼스레딩의 효율이 낮아진다.
heaye / 17-03-31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800X
물리코어가 비효율적이다.
> 물리코어와 SMT를 오가며 작동한다.
>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7700K 6900K
물리코어가 효율적이다.
> 물리코어와 SMT 사이를 오가는 경우가 적고 꾸준히 작동시킨다.
>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heaye / 17-03-31 1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t does appear that in this scenario the Intel system is showing a more stable threaded distribution than the Ryzen system
heaye / 17-03-31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FX8300 이, 충분한 cpu사용율에 여유를 가지고 있음에도 좀처럼 사용율을 100% 가까이 끌어올리지 못하는 단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인텔과의 기술크로스라이선스로 SMT(하이퍼스레딩)을 도입하면서, 놀고있던 cpu의 여유사용율%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죠.
아마 이부분이 싱글스레드 성능보다 멀티성능이 대폭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는 라이젠이 된거 같네요.

이번에, AotS 테스트 새로 나왔던데, 거기서도 그래프를 보면,
1800X의 프레임불안정성이, 패치 전이나 후나, 똑같이 꼴지라는 모습을 보입니다.
물론 큰폭의 향상은 있었고, 절대값성능은 가격에 맞게 증가해 2위가 됬지만,
가장 불안정한 cpu라는 모습은 여전히 동일하게 보여주고 있죠.

예전, 테크데이인가? 거기서도, 최저프레임과 평균프레임 그래프를 나란히 보여주면서
최저프레임 어필을 시도했던걸 본적 있는데, 그 당시에도 최저프레임이 안좋게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간간히 실 사용기 올리는 분들도, 8~10개 돌릴수 있다고 좋아는 하시는데, 화면밀림현상이라거나, 랙현상 등을 언급하고 계시구요.

어쨋든, 돈값은 충분히 하는 CPU입니다. 그 이상을 바라진 않아요.

aha / 17-03-31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eaye // 님이 이분 맞죠? http://i1.ruliweb.com/cmt/17/03/29/15b18ccbd39ed08.jpg

헬프로네 / 17-03-31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ㄴ걍 극단적인 암드와 반디소프트 까 입니다.
맞는말 틀린말 구분 하기도 귀찬으니 걍 뎃글 거르면 되요.
통계놀이 / 17-03-31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시장에서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cpu인 intel사의 7700K와 AMD사의 1700을 선정하여서 test를 진행하신 점은 납득이 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동일한 비용을 지불하였을때 가용할수있는 성능은 7700K의 경우 부스트를 빼 더라도 4.2GHz까지 활용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7700K의 성능을 비교 모델의 최대 성능과 비교하는 것은 같은 비용을 들였을때 얻을 수 있는 성능을 비교한다는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비용에 따른 성능을 비교하고자 한다면, 7700K는 최소 4.2GHz설정에서 1700의 3.0GHz와 비교하는것이 좀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1700의 물리코어 역시 4개를 죽여버리고 비교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인 비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꾸냥 / 17-04-16 1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암드가 일 내긴했네요
인투맥스 / 17-09-15 18: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

개인소견 시점에서 몇자 적어 봅니다.

개인으로 보는 관점에서. 쿼드 코어 만을 활용 할꺼라면 인텔 제품이 단연 앞선다 생각합니다.

멀티 쓰레드 형태의 것은 일단 대용량화 되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요. 쿼드 제품은 멀티코어 소프트웨어 활용하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요.

라이젠 1700 경우 50% 정도 활용하는 환경에서. 쿼드 코어 플로드 걸려 있더라구요.

멀티 플레이 엡. 활용해서 . 멀티 플레이 형태로 사용해보면. 2 개 혹은 4개 정도 실행하면.

쿼드 경우 플로드 걸려 있어 활용할수 있는 자원이 부족해서 더 돌리기 힘들더라구요.

라이젠 1700 경우 . 그래픽카드 특성 타 실행이 안되는 경우 제외 하고.

6 ~ 8개 정도 동시 실행하여도 자원을 70 ~ 80% 정도 약간 여유가 있더라구요 !!

윈도우 나 사용자 환경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더 무거워 질 경우. 쿼드 제품은 분명히 영향을 받고 더 느려 질꺼라 보게 되서요. !!

과거 E8500 하고 Q6600 하고 비교 하게 되었을때. E8500 게임 성능 좋았던 적있는데.

소프트웨어 버전업 패치 진행되면서 점점더 무거워 지자 !! Q6600 제품이 힘을 발휘하게 되어 지더라구요.

듀얼코어 제품은 고클럭이라 해도 .대용량 쿼드 넘기 어렵더라구요.

쿼드 7700K 제품 당장 앞서도 . 64비트 대용량 환경 적용되면 1700 제품에게 밀릴 꺼라 고민 하게 되서요.
인투맥스 / 17-09-15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고클럭으로 작동하는 cpu 최고 생각했었죠 !

그런되 고클럭 듀얼 cpu 제품은 대용량 쿼드 제품하고 격차 벌어지는 시점은 사용자 환경 변화 . 버전업 이나 확장 패치 진행되면. 차이가 벌어지더라구요.

cpu 사용량이 만어지면. 고클럭 듀얼 보다 대용량 쿼드 제품이 나은 성능 보이는 경우 있었어요.

소프트웨어 용량이 커지고 메모리 활용량이 커지자 듀얼이 쿼드 에게 밀렸고요.

쿼드 라고 해도 듀얼 4쓰레드 제품이 출현하자 !! 센디 i5 가 카비 펜티엄 급에 발리는 상황도 벌어젔고요.

쿼드 고클럭이 당장은 앞설수 있어도 옥타 코어 16쓰레드 제품상대로 얼마나 선전할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상황을 보며 고민해야 될꺼 같어요.

대용량화 되면 cpu 점유율이 대폭 올라 가는데요. 하이퍼 쓰레딩 있으면 절반정도 점유율을 줄여 준다해도.

옥타 코어 제품 오버클럭이 되고 쓰레드 숫자에서 2배 만어서요 ! 쿼드 8쓰레드 지원인되 . 옥타는 16쓰레드 지워이고요.

인텔의 커피레이크 경우 6코어 6쓰레드 적용이죠. 라이젠 1700 8코어 16쓰레드 . 입니다.

당장은 인텔이 빨라도 . 사용자 환경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행되면. 무거워 지면서 cpu 사용량이 만아저서 . 4코어 8쓰레드 쪽은 근방 한계를 드러 낼꺼라 생각되어서요.

코어2듀어 하고 쿼드 제품 .차이는 클럭 하고 대용량 차이였는데. 사용자 소프트웨어 특히 게임 같은거 . cpu 하고 그래픽 사용량이 점점 늘어 나는 것 같더라구요.

당장은 amd 제품이 효율성이 크게 낮어요. 옵티마이저 . 최적화 전혀 안되어 있어요 !!

당장 급하게 출시된 제품이다 보니 바이오스 쪽 최적화 전혀 안되어 있고 소프트웨어 쪽 역시 절반두 안되어 있는것 같더라구요.
인투맥스 / 17-09-15 1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bbs.danawa.com/view?boardSeq=28&listSeq=3455731&past=N

라이젠 1700 cpu 싱글코어 성능 . 인텔 비해 심하게 낮은 것은 아니라서요 !!

클럭이 조금 낮어도 .성능은 조금 봐줄만해요 !!
인투맥스 / 17-09-15 1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8코어 16쓰레드 제품으로 ..

AMD 라이젠 1700 하고 비슷한 가격에서 경쟁을 하려 한다면 .. AMD 라이젠이 당연히 밀리겠죠 !!

하지만 인텔의 커피레이크 경우 6코어 6쓰레드 이고 6코어12쓰레드이죠.

그 위치가 모호 합니다.
인텔의 장점은 안정감이 좋다는 것인되 . AMD 장점은 가격 낮고 성능은 좋다는 것이죠.

사용자 소프트웨어 버전업 패치 진행됨에 따라 고화질 대용량 고용량 메모리 활용하는 형태로 변화 해요. !!

클럭이 높아도 용량이 낮으면 . 쓰레드 숫자 적어도 .플로드 되는 비중에 크게 올라 가는 경우가 있어요. !!

쓰레드 숫자 만어야 .시스탬 활용할때 플로드 되는 비중이 대폭 줄더라구요. 시스탬이 플로드 걸리면 시스탬이 반응 속도 점점 느려 지는게 있어서요. !!

어떤게 좋다 말하기 힘들어 보여요. 코어 숫자 나 쓰레드 숫자 적으면 플로드 비중이 만아저서 .. 고클럭 CPU 고민하게 되고요.

코어 숫자 만어 지고 쓰레드 숫자 역시 만어지면 CPU 플로드 비중은 줄어 드는데. 반응속도가 느려지는 경우가 있어요 .


대용량은 동작클럭이 낮어 지고. 고클럭 CPU 는 용량이 작어 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중간에 나온 것이 터보 코어 나 터보 맥스 같은 기술 같은데. 코어 숫자 적고 쓰레드 숫자 적으면 ..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발열 문제 때문에 오버클럭이 안되는 경우도 있지 안나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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