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혹시 20년전에 헤어진 첫사랑 생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는분...

빠아범준표준

조회 : 1628
작성일 : 2010/02/02 00:5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24490
트위터    페이스북
아래의 내용은 저와는 상관없는 지인의 고민상담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저와는 상관없는 지인의 고민상담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저와는 상관없는 지인의 고민상담입니다

쿨럭 .....ㅡㅡ


마누라한테는 정말 죽을짓 같은데 진짜 안 잊혀진다네요

초등학교 짝꿍이었다는데 초등하교 졸업하고 군대 첫 휴가때까지 오랜 기간이어서 그런가  미안해 죽겠다네요..

간혹  단란주점이나 룸싸롱에서 사람들 만날일 있을때도 부르스 타임에 손바닥만 마주하고 추고 

그리고도 바로 계단에 나와 마누라한테 전화해서 그거 이상 없었다고 자수하고 ...

그런곳에 가면 새벽에라도 택시타고 집에와서 자는 마누라 깨워서 당당하게 보고하고...

마누라한테는 손톱만큼도 찔리는거 없이 살려고 한다는데...( 물론 시댁 집안 일은 자꾸 생기지만 ..ㅡㅡ)

그거 하나 정말 숨겨야될 범죄인양 미안하다는..

왜 안 잊혀지는거지....ㅠㅠ

자기만 그런건지 다른 분들도 오래전에 헤어진 연인의 생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계신지 궁금 하답니다

이게 정상인지....

오래전에 바뀌었지만 아직 그때 그 아이의 집 전화 번호도 기억하고 있다네요...ㅠㅠ

지금으로 부터 20년전 헤어진 여자고 지금은  별 생각도 없다는데...




아유 난 여자라고는 우리 마눌님밖에 없는데... 

호호홍...@o@

6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120.142.219.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1: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자는 말이죠.. -_-;;(일단 전 결혼 안했음)
나이 들어도 첫사랑을 못잊어버린다고 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저도 초등 첫사랑을 아직도 모습 하나 하나 생생하게 기억하니. -_-;;(죽일넘에 기억이 ㅜㅜ)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38/ 자국/ 신고/
그런가요?
  김종기 /  2010-02-02 01: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속 5cm 애니를 보시면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데 여자는 이미 다 까먹었음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38/ 자국/ 신고/
그렇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1: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속 5cm 는 남자가 만든 애니가 틀림없음. ㅋ
여자는 굉장히 냉정한 동물이고, 남자는 첫사랑 ㅠ.ㅠ .....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39/ 자국/ 신고/
그러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2: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아 20년전엔 국민학교 1학년이였던터라... -_-;;;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39/ 자국/ 신고/
그러시구나..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2: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남자 : 자신의 절반만을 여자에게 줌
여자 : 잔신의 모든걸 줌

헤어진후
남자 : 자신이 못준 절반의 사랑이 미련으로 남음
여자 : 모든 사랑을 주었기에 헤어질때 모든걸 다가져감

뭐 이런점 때문인거 같네요...
이유가 무었이든간에 사모님께 혼나셔야 겠습니다..ㅠㅠ
nift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2:35/ 자국/ 신고/
이런 이런...
화근이 저였군요...죄송합니다...^^
이럴땐 뭐 세상사 다 그런거지요 라고 얼버무리는 수밖에..^^;;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39/ 자국/ 신고/
쉿 ..ㅡㅡ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2: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20년전이면 흠......16살............고딩1년...
7살떄 학교 갔으니...에고............
졸업한지가 언제인데..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40/ 자국/ 신고/
아하...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2: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이름들은 아실테고 ~
그 기억을 현실로 찾아 보시지는 않았는지 ?

예를 들어서 싸이월드를 이잡듯이 헤메거나~
아님 고교?초교 동창들에게 물어물어 ~ 통화라도
현재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시지는 않는지 .. ㅎㅎ

저는 참고로 싸이월드에서 찾아봤습니다.
많이 변했더라구요.^^;
그때의 모습이 지금은 스튜어디스로 ~ 짜짠~
근데 지금은 뭘하는지 모르겠네요.
2년전에 스튜어디스였으니..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40/ 자국/ 신고/
그러셨군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3: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이~ 기억나는 것이 당연한거 같은데요. 특히나 그리 오랜 시간 함께 했었다면..
더욱 그렇죠.
허나~첫사랑의 생일, 전화번호 등은 기억해도 사람을 그리워하시는건 아니시겠지요??ㅎㅎ
농담입니다.^^
전 충분히 아름다운 기억이라고 보는데요.;;(아내분께 이것까지 보고하시지는;;)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41/ 자국/ 신고/
그런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08: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첫사랑 다 잊었습니다!... 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다 가슴속에 담아두고 사는 거죠.

그나저나.... 웬지 습관적으로 추천 버튼에 손이 가는 것을 어덯게 할까요...ㅠ.ㅠ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41/ 자국/ 신고/
흐흠...ㅡㅡ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10: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년은 아니지만...15년전의 그녀의 생일은... 2월 19일..... 헉~!~~~~~~~~~~~~~~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42/ 자국/ 신고/
저런...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11: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오히려 부럽다는 생각이 ........
첫사랑이든 끝사랑이든 그런것을 가슴에 간직하고 살아가는게
사 람 아닐까 .........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자건 여자건 로맨스 하나쯤은 숨기고 살아간다는 거 ....
그게 인생 살아가는 맛 아닐까요 ?????
그것마저 없는 저는 무감각 애증결핍 1급 장애인이 아닐까 하는 ....ㅠㅠ
참 잘했어요 / 2010-02-03 18:42/ 자국/ 신고/
그럴수도...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2 19: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남자는 첫사랑을 원하고 여자는 끝사랑을 원하노니
마눌님에겐 끝까지 당신이 첫사랑이라고 박박 우기시길~
참 잘했어요 / 2010-02-03 3:30/ 자국/ 신고/
그렇게 지인에게 전달할께요.. 쿨럭..ㅡㅡ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02-07 22: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가 봐요.
제 친구도 첫사랑을 잊지 못하던데..
참 잘했어요 / 2010-02-08 1:46/ 자국/ 신고/
네 저와는 절대로 상관없는 지인 이야기입니다

저는 여자라고는 마누라밖에는..쿨럭..ㅡㅡ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3796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317
44142 끄적끄적   18일 방송평 / JTBC 가상화폐 긴급토론 &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2 newstar 0 18.01.19 62
44141 끄적끄적   John Mayer - Gravity [HD] 네오마인드 0 18.01.19 42
44140 끄적끄적   점점 조여오네요 ... 1 네오마인드 0 18.01.18 89
44139 동영상   Miguel Llobet - El testament d'Amelia 1 쉐그 0 18.01.16 85
44138 끄적끄적   화가 납니다. 10 주동성 1 18.01.16 201
44137 끄적끄적   태초에 버블이 있었다 3 감자나무 0 18.01.15 279
44136 끄적끄적   1987 보러간 조카가 김태리 이희준 등 보고 왔어요. 1 공부하자 0 18.01.14 117
44135 끄적끄적   멜트다운 문제 심각하군요. 2 DJ Desperado 0 18.01.14 324
44134 끄적끄적   올해의 첫 성공!! 7 때쥐신산 0 18.01.11 289
44133 끄적끄적   가상화폐 투자 보면 참 허무한 느낌드네요. 7 네오마인드 1 18.01.10 356
44132 끄적끄적   오버워치를 위해 지포스 1050을... 8 주동성 1 18.01.10 392
44131 끄적끄적   올해 첫 뻘짓... 10 때쥐신산 1 18.01.10 294
44130 끄적끄적   영화 신과함께.. 개인적으로는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4 인생한방 1 18.01.10 220
44129 끄적끄적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8 공부하자 0 18.01.10 118
44128 끄적끄적   로또 발표 재검토중 3 감자나무 0 18.01.10 202
44127 끄적끄적   우울증이 정말 무섭네요. 11 네오마인드 1 18.01.08 283
44126 끄적끄적   G6+ 단종 3 연방대총통 0 18.01.07 209
44125 동영상   뒤카 - 마법사의 제자 쉐그 0 18.01.06 106
44124 끄적끄적   [덕담] 2017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2018년을 맞이하세요! 1 baran1 0 18.01.05 68
44123 끄적끄적   [덕담] 당신을 기억하라. 1 pop 0 18.01.05 93
44122 끄적끄적   [덕담] 2018년 무술년 황금개띠해가 의미있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 인생한방 0 18.01.05 138
44121 끄적끄적   [덕담] 2018년 건강하시고 대박 나세요~ 1 보드카나라 0 18.01.05 88
44120 끄적끄적   [덕담] 새해에는 힘든것은 조금 내려놓아 보세요. 2 유엔 3 18.01.05 427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