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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사용중인 ODD 안녕하세요?


newsta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54
작성일 : 2015/03/03 09:2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5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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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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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DVD 구울일이 있어서 작동했는데 불만 들어오고 트레이가 열리지 않더니 강제로 열어서 레코딩했는데 실패하네요.

잘 열리는 다른 제품은 기존 DVD를 읽지못하고 CD만 읽을 수 있었고 CD라도 읽기가 가능했던 제품은 그나마도 불가.

결국, 파이오니아 DVD-RW 제품 3개가 고장난채로 떨어져 나왔는데 뭐에 사용해야하나 알아보는 중입니다.

윈도우도 USB로 후다닥 설치하고 레코딩할 일도 있을까말까하다보니 ODD 상태를 몰랐는데 이미 다 뇌사상태였네요.


알아보니 내장 ODD는 사용하지 않아도 PC에 연결해놓으면 수명이 단축된다고 하네요. 부팅때 불켜지는것이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모양입니다.

예전 제품들은 그나마 몇년씩 갔었는데 요즘 제품들은 2년이 보통인것 같고 3년이면 최고로 길게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필요할때만 사용하고 ODD없는 노트북에도 사용할 겸 외장을 선택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LG 외장으로 하나 선택.

사후처리 괜찮은 활용 방안이 없네요.

렌즈를 분해해서 핸드폰카메라에 달면 좋은 접사렌즈가 된다는데 제거는 쉬어보이는데 별 관심이 없네요.

남는 파워를 외장으로 사용해서 ODD 연결해서 이리저리 테스트해보고 이리저리 내부를 봤지만 쓸만한 것을 건질만한 실력이 없더군요.


윈도우 설치때만 사용하는 내장 ODD, 읽기쓰기되나 테스트 한번씩 해보세요.

열리지 않는것은 내장 고무링이 늘어나있는 경우이거나 핵심부품 고장이거나 두 경우라고 하네요.

특정 유형의 미디어만 읽히는 경우는 렌즈쪽 고장이라고하고,

닫히지 않는것과 열고닫히는것을 제멋대로 하는것도 핵심부품 고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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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09: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엔 새것도 뭐 2만원도 안하는거...
윈도우 설치때도 usb가 압도적으로 편리하고 속도도 좋기에 버려지는 추세죠.
저는 odd 안쓴지 5년 이상 됐습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09: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가끔 애들 CD 를 USB 로 mp3 옮기는데 쓰네요.
다양하게 쓰려고 USB 외장형 2.5만원 주고 산거 잘쓰고 있습니다.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10: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 빈도 자체가 확 줄아서요...

지금 달린것도 한 7년 된듯... 흠냥 그래도 잘 되네요 ㅋㅋㅋ

차가 구형이라 노래 구울때 씁니다... 공시디도 몇년을 쓰는건지 ..ㅋㅋ
  토끼패는당근 /  2015-03-03 12: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 제품에는 시디 플레이어 버튼이 있어서 따로 전원 장치 만들어서 시디 플레이어로 많이 썼는데 요즘은 그것도 안되니..

전 안쓰는거 따로 빼놓은거 아는 지인분 필요하대서 드렸구요..

전 그냥 외장형 ODD로 하나 장만 할려구여..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14: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PC에 달린 ODD는 열림 버튼 누르면 트레이가 골골 거리면서 나오는게, 슬슬 수명이 다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잠깐 외장형 블루레이를 살펴봤더니 가격이 지금꺼 살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더군요.
대강 3년은 지난 듯 한데, 가격 좀 떨어지지...
토끼패는당근 / 2015-03-03 15:40/ 자국/ 신고/
DVD는 무지 싸더군요.. 그런데 아직 블루레이는 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더군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17: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군요. 자주 사용하지 않는 블루레이 드라이브 전원을 평소에는 빼놓아야겠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19: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부터 ODD는 고장이 잘 나더군요. 시끄럽고 느리고 내용 수정도 힘들어서 안쓰게 된지 꽤 된..
  nomasume kamir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21: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 년간 안쓰다가 막상 쓸려고 하면 고장나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23: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접사 해서 쓸 곳이 없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3 23: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내부에서 고무가 쓰이니까 그게 마모돼서 잘 안열릴 수 있는거군요~ 대부분 그쪽 문제일거 같은데.. 어쩐지 ODD는 금방 고장나더라구요.
근데 전 ODD 안씁니다. 오래된 PC에꺼 떼서 그냥 쌓아두고 있네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3-04 18: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DD 가끔 테스트해봐야 고장 안나는데 이 글 보고 나니 한번 테스트 해봐야겠군요. 안쓴지 몇년 된것 같은데...
  겨울이좋아 /  2015-03-05 09: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CD라이터 비싸던 시절엔 렌즈 클리너까지 사서 청소해주고 그랬었는데...이젠 고치는거보다 걍 바꾸는게 나으니...

이참에 바꾸세요.ㅎ
  흥s /  2015-03-05 14: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사용하지도 않던 DVD-ROM이 렌즈가 나가는 경우가 저런거였군요.

외장형 DVD가 집에 있는데 내장형 전원을 빼던지 ROM자체를 제거해야겠내요.

그외에 잘 안 열리기만 하는 경우는 내부 고무밸트가 느슨해지거나 자석문제라 열어서 넣기만 하면 잘 되더군요.

고무밸트의 경우는 정말 조금만 손보면 쉽게 수리가능해서 몇개 고쳐봤내요.

자석의 경우 안에 매체(CD, DVD)를 넣어 놓으면 어느 정도 완화 되고요.
  문진국 /  2015-03-12 12: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DD사용할 일이 거의 없어나서 메인 본체엔 아얘 장착이 안되어 있네요 ㅋ
윈도우 설치야 예전엔 많이 했는데 요즘엔 2년에 한번 깔까말까 하는고로;;
혹시나 레코딩을 할 경우엔 USB타입 SLOT ODD제품을 한 4년째 사용중인데
딱 사용할때만 연결해서 쓰다보니 아직 짱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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