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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BMW X5 타 봤습니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961
작성일 : 2015/06/29 05:2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165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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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개인 사업하시는 아는 분의 차여서,

한번 타봤는데 넓고 좋더군요.

승차감도 좋고..^^

 

그런데, 저한테 이거 살돈 있으면

일반적인 RV 사고, 나머지 돈은 투자를 할듯..

넘 비싸고, 감가 상각으로 매년 700-1000 은 감소 할듯..ㄷㄷ

깡통이 9660 부터 시작..ㄷㄷ

 

http://www.bmw.co.kr/kr/ko/newvehicles/x/x5/2013/showroom/prices/pric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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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6-29 08: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이있는 분들은... 감가상각 자체에 신경을 안쓰죠..
돈이없으면서 차만있는분들은.... 감가상각보다는 허세에 더 신경을 쓰죠..
결론 : 감가상각은.. 이미 머리속에 없다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5-06-29 8:59/ 자국/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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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시세는 꽤 낮더군요. 아마 수리비등의 유지비가 높아서 그런듯하네요. 돈 있는 분들은 수리비도 신경 안쓸지도~^^
  DJ Desperado /  2015-06-29 11: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자본주의 사회는 돈이 있냐 없냐가 제일 중요한거같습니다.
  bluet /  2015-06-29 21: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비싼 차를 타느니 좀 아껴서 다른 곳에 투자하겠다는 의견도 일리있고 좋은 생각입니다만, 제 생각에는 그리고 X5 타시는 분 생각도 아마 다른 비용은 차라리 아끼더라도 차는 안전한 것을 고르겠다는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술 마시는 돈 아끼고, 여행다니고, 골프 치는 거 좀 아끼더라도 생명과 직결된 차 만큼은 아낌없이 쓰겠다는 의미이지 싶어요. 음주운전에 중앙선 침범한 차와 정면 충돌한 차량인데 에어백 안터진 그랜x 차량 탄 지인의 장례식을 다녀 와 보면 경제력도 충분한 사람이 왜 저런 차를 타서 가족들 남기고 저런 슬픔을 안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차는 크고 멋있으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가끔 댓글에 보이는데, 안전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가졌다고 봐요. 큰 차 보다 안전한 차, 예쁜 차 보다 안전한 차가 선택의 우선이죠.
  겨울이좋아 /  2015-07-01 08: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리비 자체도 비사고... 중고로 팔땐 감가삼각이 거의 반토막이 난다고 봐야죠.
  엉덩이마왕 /  2015-07-01 10: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쌩뚱맞지만
대형차 OR 가격비싼차는
3~5년 지나면 국내외 비슷하게 가격이 뚝뚝 떨어져 있습니다.
이때가 구입시기죠ㅎㅎ
근데 신차를 나오고 3~5년 있다가 사시는분을 못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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