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어제 퍼리바게뜨 빵을 먹으면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726
작성일 : 2007/06/22 08:5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9946
트위터    페이스북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빵은
정말 맛이 없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그나마 좋아하는 소라빵, 크로와상은 견딜만 했는데,
옥수수 식빵은 먹다가 포기 했습니다.
방부제 맛인지? 화학 조미료 맛인지?
상한 옥수수를 썼는지...쩝

지하철 입구의 일반 빵집의
옥수수 식빵은 정말 맛있었는데..

실제 채인점 빵집은 모바일카드 10% 할인으로
자주 가는데 점점 맛이 화학빵 같아지는 느낌이네요..

그냥 어제 마눌님과 빵 먹으면서
한 얘기 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b

ps - 무적의 삼천포 여고.. 근래 5년동안 전국여자농구대회를 휩쓸고 있죠..26연승? 그 전에 38연승? 토탈 64승 1패라는..

1


폰생폰사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61.111.135.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7-06-22 09: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품질관리 문제는 대량 생산의 폐해죠.

이상한게 오히려 그런 빵들이 더 비싸기도 할 때는 당혹스럽죠.

대량 생산보다 수가공이 더 낫습니다. 대량생산은 '정성'이라는 조미료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09: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친구가 거기서 알바하는데
만들어서 파는 것도 많아요 -ㅅ- ㅎㅎ
  폰생폰사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09: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와상은 만들어 파는 것 같더군요^^ 근데 포장되어 있는것들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느낌..
옥수수빵도 공장 빵이 아닌듯 한데, 맛이 없더군요..공장에서 반죽되어 온것을 가게에서 조리했을수도 있구..
  햇님아빠 (blasty)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0: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리바게트 거의 안갑니다. 그냥 동네 빵가게..ㅎㅎ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2: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성이 없는것 같은데요

동네 빵가게 괜찮던데요 ㅋㅋ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4: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빵 맛을 잘 모르겠던데.. 빵 먹으면 속이 뒤틀려서 왠만해서는 잘 안먹는 편 ^^;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5: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동네 빵집에서 마늘방을 애용합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2007-06-22 17: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즈음에는 매장에 굽는 빵이 인기라서 파리바게뜨중에서도 매장에서 직접 굽는데가 많죠... 저희 동네에는 매장에서 직접 굽는데, 맛이 괜찮더군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9: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빵이라면 다 좋아하지만 예전에 1년정도 보관할수 있다는 빵을 구입했는데 처음으로 빵 먹다가 GG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10: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동네빵집에서..ㅎㅎ
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끄적끄적   [캠페인] 변경된 닉네임 신고하여 광명찾자 15 감자나무 6 09.12.11 34197
끄적끄적   보드나라 자동로그인 주소입니다 44 정승욱 6 03.09.20 40670
44190 끄적끄적   보드나라 부고 12 감자나무 0 18.04.18 198
44189 끄적끄적   닥터스트레인지 안보면 어벤져스 보는데 무리있나요? 3 나므딥니다 0 18.04.14 235
44188 끄적끄적   잘만 홈피 들어가니까 자꾸 감자 감자 거리네요 5 리크 0 18.04.09 339
44187 끄적끄적   지난 주 로또 맞춰보니... 6 공부하자 1 18.04.09 381
44186 끄적끄적   아령 운동 질문입니다 12 네오마인드 0 18.04.05 422
44185 끄적끄적   DJ Desperado 님에 이어 감자나무의 운동이야기 12 감자나무 1 18.04.05 614
44184 끄적끄적   배를 버릴까 말까, 다크소울워커 간보기 4 이오니카 0 18.03.29 1145
44183 끄적끄적   운동 이야기 11 DJ Desperado 0 18.03.29 932
44182 끄적끄적   마지막 무한도전에서 보는 아주 친숙한 것 1 감자나무 0 18.03.27 877
44181 끄적끄적   개헌이 시작되려나 보군요 7 DJ Desperado 0 18.03.23 1222
44180 끄적끄적   잘만의 현실 2 다스마니아승냥이 0 18.03.22 390
44179 끄적끄적   SBS 뉴스에서 삼성 비리 보도 엄청나게 하는군요. (풀영상 링크) 3 공부하자 0 18.03.22 308
44178 끄적끄적   늦은 로또 이벤트 당첨품 수령 인증 2 보드카나라 0 18.03.20 292
44177 끄적끄적   채굴 사이트에서의 리눅스 세팅 판매 관련 논란 4 쿠로링 2 18.03.20 1335
44176 끄적끄적   영화 툼레이더 보았습니다. 2 Scavenger 0 18.03.19 724
44175 끄적끄적   갤럭시S9 출시후 언급된 논란... 1 공부하자 0 18.03.17 350
44174 끄적끄적   라이젠 1700 이 200불 아래에 나왔네요. 4 공부하자 0 18.03.10 614
44173 끄적끄적   주먹이 운다. Scavenger 1 18.03.09 578
44172 끄적끄적   Good Bye, Infinite Challenge 10 감자나무 2 18.03.07 1432
44171 끄적끄적   여러가지 의미로 오랫만에 사는 이야기 9 이오니카 0 18.03.07 1006
44170 끄적끄적   이중적 잣대의 작태 1 감자나무 0 18.03.06 378
44169 동영상   (수정) 주진우 & 김의성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2회 : 삼성-언론 유착 문자 공.. 4 공부하자 0 18.03.05 911
44168 끄적끄적   더 포스트, 레드 스패로 봤습니다. 공부하자 0 18.03.03 388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