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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부스트로 시원하게! GMC H200 풍V

추억에살아

조회 : 1241
작성일 : 2013/06/01 14:1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7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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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GMC, PC케이스

 

 

안녕하세요?

이번에 GMC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자, 아이콘이라 볼 수 있는 풍시리즈의 끝판왕 풍V 케이스를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풍케이스는 H60 초기 모델부터 뛰어난 쿨링성능과, 멋진 외형으로 사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었는데요, 저역시 H60 풍케이스를 사용해본적이 있을 정도로 국민케이스이자, GMC의 모토인 혁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케이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풍V 케이스는 ATX 타입의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이를 지원하는 미들형이긴 하지만 웅장한 외형과, 강력한 쿨링 성능과, 또한 측면 아크릴 패널 채용으로 튜닝효과까지 겸비하였는데요,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GMC H200 풍V 포장 및 외형

 

▲ 풍V의 상자 모습입니다.

 

▲ 케이스에 특이하게도 QR 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QR코드를 인식시켜주면 GMC 사이트로 접속이 됩니다.

 

▲ 케이스는 비닐과 완충재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 풍V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블랙색상으로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 풍V의 크기는 보시다시피 미들타워형 치고는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 폭은 20cm 수준으로 타 케이스와 비슷하지만 깊이와 높이부분에서 55cm가 육박하는 엄청난 크기입니다. 일반적인 미들타워형이 46~48cm 수준으로 본다면 상당히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커다란 크기는 시스템 쿨링 및 확장부분에 있어서도 강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측면 아크릴 패널은 운송시에 파손 및 흠집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 비닐이 붙어 있습니다.
- 사용시에는 보호비닐을 제거해야 깔끔하게 내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만 아크릴의 경우는 재질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무턱대고 먼지가 붙어서 아무거나 닦게 된다면 잔 흡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안경닦는 천으로 닦아도 흠집이 날 정도이기 때문에 바람 등을 이용하여 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뒷면입니다. 하단부 파워서플라이 장착 및 120mm의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수냉용 홀은 총 4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 풍V의 가장 큰 특징인 쿨부스트 시스템입니다. 별도의 쿨링팬을 활용하여 PCI 슬롯 부분을 쿨링해주게 됩니다.

 

▲ 측면부 선정리를 위해 약간의 돌출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면은 타공 형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쿨링 및 먼지 방지에도 한층 뛰어납니다. 타공 디자인이라고 투박한 형태는 아닙니다.

 

▲ 밋밋하지 않게 약간의 굴곡으로 세련미를 한층 살렸습니다.

 

▲ 케이스 상단부입니다. 전원 및 리셋 버튼, 쿨링팬 조절 기능, USB 포트 및 오디오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 평상시에는 캡을 씌워 포트부분에 먼지를 방지하도록 하였습니다. USB 3.0 포트는 총 2개 구성입니다. 그 위로 동그란 스위치는 쿨링팬 조절 버튼이며, 좌측이 전면 쿨링팬, 우측이 상단 쿨링팬을 조절하게 됩니다.

 

▲ 상단부는 비스듬하게 날개처럼 펼쳐진 부분을 통해 통풍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구멍이 큼직하기 때문에 통풍 및 쿨링에 상당히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날개가 비스듬하게 되어 있긴 하지만 시스템 미가동시 먼지 등은 어느정도 유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상단부 배젤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뒤쪽의 핸드스크류를 손으로 풀어줍니다.

 

▲ 그다음 앞쪽에서 고정 부분을 손으로 당겨줍니다.

 

▲ 손쉽게 분리가 가능합니다. 아래에서 동영상으로 좀더 쉽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주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다른 케이스의 경우에는 안쪽에서 분리를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위와 같이 내부를 열지 않고도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상단부 쿨링팬은 120mm 2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상단부 하드 도킹 부분입니다. 먼지 유입을 막기 위해 커넥터 부분에 캡이 씌여 있습니다.

 

▲ 하드독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손쉽게 하드디스크를 연결하여 백업 등을 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 바닥부분 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다리부분이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고무패킹이 추가되면 더욱 좋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하단부 파워서플라이 흡입구 등에는 먼지필터가 구성되어 있으며, 손쉽게 탈착이 가능합니다.

 

▲ 케이스를 세워놓은 상태에서도 손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 풍V 크기 비교 - 비교제품 (3R SYSTEM L700 이클립스)

 

▲ 일반적인 미들타워형 구성인 L700 이클립스와 같이 놓아보았습니다. 확실히 덩치가 큰 모습입니다.


GMC H200 풍V 내부 구성

 

▲ 내부는 블랙색상으로 고급스러운 모습입니다.

 

▲ CPU 쿨러홀 및 선정리홀이 구성되어 있어서 쉬운 선정리가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 하단부 파워서플라이 장착부분에는 통풍구와 고무패킹으로 고정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PCI 슬롯부분 쿨부스트 시스템 - 80mm 쿨링팬 구성

 

▲ 후면부 120mm 쿨링팬

 

▲ 상당히 만족스러운 부분은 후면 배기팬 통풍구가 위와 같이 전부 뚫려있고 팬그릴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외관상 고급스러움과 또한 구멍형태보다 통풍에도 용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 상단부 120mm 배기팬 2개

 

▲ 3.5인치 베이부분입니다. 측면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손쉽게 가이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총 7개까지 확장이 가능합니다.

 

▲ 손으로 살짝 눌러서 빼내면 됩니다.

 

▲ ODD 베이부분입니다. 베이부분은 버튼형태로 고정이 가능하여 나사없이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 ODD 배젤의 경우 전면 배젤을 분리하지 않고도 위와 같이 외부에서 빼낼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더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이렇게 전면배젤을 빼지 않고도 손쉽게 외부에서 분리가 가능합니다.

 

▲ USB 3.0 커넥터는 온보드 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 전면 120mm LED 쿨링팬 2개

 

▲ 전면배젤의 경우 먼지필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타공형태와 먼지필터로 이중으로 먼지가 걸러지기 때문에 먼지 유입은 걱정 없어 보입니다. 먼지필터의 경우 아래쪽으로 당겨주면 슬라이드식으로 분리가 되기 때문에 가끔식 청소를 해주면 좋을 듯 보입니다.

 

▲ ODD 배젤 부분은 스펀지 형태로 먼지를 차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전면 배젤부분의 먼지필터의 경우 배젤을 분리하지 않아도 손쉽게 분리할 수 있습니다.

 

▲ 케이스 구성품입니다. 설명서, 케이블타이, 나사, 12v 보조전원 연장 케이블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케이블 타이가 대략 15개 정도 구성이 되어 있는데 조립하기에 알맞은 정도입니다.

 

▲ 설명서는 알기 쉽게 구성이 되어 있어 초보자는 설명서를 보면서 조립하면 손쉽게 조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쿨부스트는 뒷면에서 나사를 풀어주면 분리가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배기형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쿨링팬 방향 조절을 통해 배기/흡기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흡기로 구성한 모습입니다.

 

▲ 메인보드 설치 뒷부분을 보면 안쪽으로 약 1cm 조금 더 되게 선정리를 위한 공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조립

 

▲ 파워서플라이 설치
- 파워서플라이를 쿨링팬이 아래쪽으로 향하도록 설치하여 외부의 시원한 공기를 유입할 수 있도록 설치합니다.

 

▲ 한가지 문제아닌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 파워서플라이를 나사홀에 맞춰 설치하였는데, 고무패드가 되어 있긴 하지만 고무패드와 완전히 밀착되지 않았습니다. 고무패드가 조금더 두툼해서 파워서플라이를 완전히 고정시켜줄 수 있도록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ATX 타입의 메인보드 (Asrock Z77 Extreme4) 설치
- 내부의 충분한 공간으로 널널하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 타워형 쿨러인 잘만 9900 MAX DF 쿨러도 문제없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 하드디스크 설치는 일단 가이드의 양쪽 측면을 날개가 펴지듯 열어줍니다.

 

▲ 고무패킹으로 하드디스크의 진동 및 공진음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하드디스크의 나사홀을 맞추고나서 접어주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나사 없이 손쉬운 설치가 가능합니다.

 

▲ 마지막으로 원하는 위치에 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 2.5 인치 SSD 등은 가이드에 하단부 나사로 고정을 합니다.

 

▲ 하드디스크와 마찬가지로 원하는 위치에 밀어만 주면 설치가 가능합니다.

 

▶ 가이드 7개에 모두 2.5인치용 홀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확장에 용이하며, SSD는 나사로 설치해야하긴 하지만 이정도 번거로움은 문제될 것이 없어 보입니다. 베이부분에 별도의 나사 없이 밀어만 주면 고정이 되기 때문에 아주 손쉬운 설치가 가능합니다.

 

▲ ODD의 경우 앞쪽에서 밀어만 주면 알아서 버튼이 고정이 되며, 빼낼때는 버튼을 누르고 빼면 됩니다. 매우 편리합니다.

 

▲ 전체적으로 조립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 상당히 널널한 공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TX 타입의 메인보드가 들어갔지만 마치 m-ATX 타입인 것 처럼 주변 공간의 여유가 많은 상태입니다.

 

▲ 선정리 홀을 활용하여 뒤쪽에서 선을 정리한 모습입니다.

 

▲ CPU 쿨러홀과 상단에 선정리 홀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12v 보조전원 케이블을 이부분으로 정리를 해주면 됩니다. 타 케이스와는 달리 풍V의 경우 충분한 공간으로 보조전원 케이블 선정리 부분은 메인보드를 먼저 설치하고 나서 나중에 연결해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 3.5인치 베이 측면부로 위와 같이 홀이 구성되어 있는데 이부분을 활용하여 SATA 케이블 등을 정리해줄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약간 아쉬운 부분이 발견되었습니다.
- 상단부 및 전면부 쿨링팬의 경우 보이는 3핀 커넥터로 구성이 됩니다. 다만 이부분이 뻑뻑하게 고정이 되어야 하는데 매우 예민해서 살짝 건들여도 접촉이 문제가 발생할 정도로 잘 빠졌습니다. 테스트 제품만의 문제일 수 있겠지만 커넥터 부분을 조금더 확실하게 고정이 되도록 구성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최종적으로 조립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 메인보드와 파워서플라의 사이공간이 약 3cm 가량 여유가 남습니다.
- 일반적인 미들타워의 경우에 ATX타입의 메인보드가 들어가면 파워서플라이와 여유 공간이 거의 없이 딱맞게 되는데 풍V의 경우 거대한 크기로 인해 사이 공간이 남게 됩니다. 이부분은 메인보드 하단부 USB 커넥터 등을 연결하기가 편리하는 등 활용부분이 많습니다.

 

▲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시소닉 P-760 파워서플라이로 길이는 16cm 수준입니다. 파워서플라이 설치후에도 충분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하단부에 쿨링팬을 구성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GTX 660이 설치된 상태이며, 최대 36cm 수준의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 전원을 켜면 전면에서 푸른색의 LED가 들어옵니다.

 

▲ 상단부 전원버튼에서도 푸른색 불빛이 은은하게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단부 하드독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쿨링팬 미가동시 50데시벨

 

▲ 쿨링팬 저속 가동시 52데시벨

 

▲ 쿨링팬 고속 가동시 57데시벨

 

- 전면 및 상단부 쿨링팬의 경우 조절 버튼으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로 돌렸을 경우에 상당한 소음이 발생하였습니다. 저속으로 가동하는 것이 좋을 듯 보이며, 직접 본인의 환경에 맞는 수준으로 조절하여 사용하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쿨부스트 쿨링팬에 따른 온도 비교

 

▲ AIDA64 프로그램을 활용한 안정성 테스트 및 내부 센서를 활용하여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별도의 온도계가 아닌 내부센서를 활용한 측정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측정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쿨부스트에 따른 온도입니다. 배기로 구성했을때가 좋을 줄 알았는데 온도상 흡기로 구성했을때가 시스템 온도면에서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디지털 온도계로 측정한다면 조금더 세밀한 측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쿨부스트의 경우 PCI 슬롯부분에 쿨링팬이 위치해서 식혀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VGA 쿨링에 좋은 모습이고, 또한 SLI 및 크로스 파이어 등을 구성하여 그래픽카드가 밀집하게 되어있는 환경에서는 더욱 좋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하드독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는 수납용으로도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쪽 측면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떨어뜨릴 염려도 없이 사용이 가능하였고 갤럭시 S3를 올려놓았는데 딱 제 위치를 찾은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 하며

 

지금까지 GMC의 H200 풍V 케이스를 살펴보았습니다.

거대한 크기의 웅장한 외형과, 그에따른 시스템 내부 조립의 편의성 및 확장성이 좋은 모습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쿨링팬이 쿨부스트를 포함하여 6개이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을 대비하여 시스템에게 최적의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장점

 

- 거대한 크기, 그에 따른 조립의 편의성 제공

- 무나사 방식의 베이 설치, SSD 설치용 가이드 포함으로 총 7개까지 기본 장착 가능

- 상단, 전면부 쿨링팬 조절 버튼 채용으로 효율적인 쿨링팬 사용 가능

- 쿨부스트 시스템 구성으로 추가적인 VGA 쿨링 가능

- 하드도킹 가능

- 먼지필터 제공 및 탈착의 용이함

 

▶ 아쉬운 점

 

- 다리부분 고무패드의 부재

- 파워서플라이 장착시 고무패드와 약간의 공간 발생 (고무패드 두께 조절 요망)

- 쿨링팬 3핀 커넥터 고정이 부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거대한 외형으로 인해 조립이 매우 편리하였고, 베이부분 무나사 방식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쿨부스트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제공된 배기형태나 흡기로 바꿔서 사용하는 어느쪽도 괜찮은 모습이기 때문에 본인에 맞는 시스템 구성을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다만 그래픽카드가 여러개가 들어갈 경우에는 배기팬쪽이 효율이 더 좋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측면 아크릴 패널부분도 튜닝효과를 주는 부분이고, 각종 먼지필터 등 작은 부분부터 세심하게 신경을 쓴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테스트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테스트는 다나와(www.danawa.com) 필드테스트로 진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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