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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더 강해진 X-LUCA의 진화형! 팀스콜피온 X-LUCA Special Edition ① 패키지 및 제품 디자인


자유전사

조회 : 1639
작성일 : 2013/11/18 01:3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8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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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팀스콜피온,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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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게이밍기어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잘 들려오는 브랜드로 팀스콜피온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 팀스콜피온의 첫 번째 제품인 X-LUCA는 블랙 유광 광택에 6버튼,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팀스콜피온이 지금 위치에 오르는데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유광으로 인한 그립감의 호불호, 낮은 높이로 인한 그립했을 때 측면 버튼의 불필요한 클릭 가능성 등은 사용자들 대다수가 지적한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이를 보완하고자 등장한 X-LUCA Special Edition PCBANG(이하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극복하는 동시에 게임에 더욱 적합해져, PC방에서도 쓰기 좋은 뛰어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럼 이 마우스가 어떤 특징을 하고 있는지, 이제부터 좀더 저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직접 구매한 제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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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세부 스펙과 팀스콜피온 홈페이지

단점을 극복하고, 더 쓰기 좋아졌다!
팀스콜피온의 엑스루카는 측면 버튼이 있는 6버튼 제품이긴 하지만, 제품 자체의 높이가 다른 마우스들에 비해 좀 낮다보니 그립해서 사용할 때 자기도 모르게 엄지 손가락으로 측면 버튼을 눌러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또, 제품 표면의 유광 광택은 분명 보기에 좋기는 하지만, 쓰다보면 지문이 잘 묻기도 하고 사용하다보면 땀때문에 미끄러진다는 의견도 사용자들 사이에서 있곤 했었습니다.
이러한 사용자들 의견을 반영한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현명하게 개선했습니다. 낮은 제품 높이때문에 그림감에 지장을 주고 쓰기 불편했던 측면 버튼은 과감하게 삭제해버렸으며, 제품 전체 표면은 무광 러버로 코팅되어 이전 엑스루카와는 디자인 면에서 확실하게 달라졌습니다.
이렇게 측면 버튼 삭제와 무광 러버코팅의 변화는 마우스를 사용할 때 그립감과 사용감을 더욱 높여서 오히려 이전 제품보다 더 쓰기 좋아졌으며, 측면 버튼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 않은 PC방에서도 호평을 받는 등, 실로 제품 업그레이드의 좋은 예로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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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절감을 위한 심플한 패키지
PC방용으로 대량 납품을 미리 염두에 둔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패키지는 최대한 단가를 절감하기 위해 무지 박스의 매우 단순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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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패키지 전면 모습
안에는 제품 본체 외에 특별한 구성품이 따로 없기 때문에 패키지 크기도 매우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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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전면에 양각으로 디자인되어있는 팀스콜피온 로고와 제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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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패키지 후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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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후면에 있는 제품 정보표기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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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광 러버코팅의 4버튼형 디자인
패키지를 개봉하면 다른 구성품없이 바로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엑스루카의 개선형 제품이기에, 크기나 전체적인 디자인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이전 제품과의 차이점은 앞에서도 언급한 제품 표면 전체의 무광 러버코팅 처리와 측면 버튼 삭제를 들 수 있겠습니다. 실사용감의 편의성을 높인 이 디자인 변화는 마우스를 장시간 사용하는 PC방에 매우 좋은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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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전체 디자인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은 무광 러버코팅과 측면 버튼 삭제로 PC방용으로 더욱 어울리는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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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오른손잡이 모두가 편하게 쓸 수 있는 좌우대칭형 디자인
기존 엑스루카와 마찬가지로 좌우대칭형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여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 모두가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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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I 버튼을 포함해 4버튼 구조를 하고 있는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
측면에 있는 앞으로 가기, 뒤로 가기 버튼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은 좌우 클릭 버튼, 우레탄 휠 버튼, DPI 버튼을 합쳐 총 4개의 버튼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타이어 같은 디자인의 우레탄 휠은 한단계 한단계 돌리기 편하며, DPI 버튼을 사용하여 실제 사용중에 600, 1200, 1800, 2400 DPI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
유선형의 길쭉한 모습을 하고 있는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은 제품 높이도 낮아서, 앞이나 뒤에서 보면 정말 물고기처럼 생겼습니다. 케이블은 전면 중앙이 아닌 약간 왼쪽에 치우쳐져 있으며, 접합부 마감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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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전면 디자인
납작하게 보이는 전면의 왼쪽에는 케이블이 단선 걱정없이 튼튼하게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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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 후면 디자인
뒤에서 보면 정말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처럼 보입니다. 후면에는 팀스콜피온의 전갈 엠블렘이 있는데 아쉽게도 LED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측면 디자인
유선형 디자인을 하고 있는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을 옆에서 보면 제품 라인이 완만하고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존 엑스루카와의 차이점, 측면 버튼의 삭제는 이 제품에서 좋은 장점 중 하나로 꼽힙니다. 웹 서핑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측면 버튼은 분명히 있는 게 좋지만, 엑스루카에서는 디자인 구조 상 그립했을 때 엄지 손가락에 걸려서 꽤나 불편함을 야기했습니다. 측면 버튼이 사라진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은 그것만으로도 한 단계 진화를 이루었다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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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버튼이 사라진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측면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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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가 새어나오는 측면 그립 디자인
측면에는 그립하기 좋게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앞/뒤 버튼이 사라져서 손가락이 더 꼭 밀착하는 느낌이 듭니다. 또, 측면에는 작은 홀을 여러 개 볼 수 있는데, 컴퓨터에 연결하면 여기서 블루 LED가 새어나와 더욱 멋진 디자인을 연출해줍니다.


바닥 디자인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바닥면 모습입니다. 바닥면 사방 모서리에는 4개의 테프론 피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에는 1~2만원대 마우스들이 자주 사용하는 아바고 A5050 센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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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바닥면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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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모서리의 4개 테프론 피트와 중앙의 아바고 A5050 센서


금도금 USB 단자와 패브릭 재질 케이블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연결 인터페이스는 USB로, 단자는 금도금 처리되어 있습니다. 단자는 크기가 상당히 크고 길쭉해서 컴퓨터 뒤에서도 쉽게 식별이 가능하기는 하나, 길이가 좀 길다보니 비좁은 공간에서 연결할 때 간혹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단자 특징을 살리면서 크기는 컴팩트하게 줄이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케이블은 요즘 마우스들이 자주 사용하는 패브릭 재질로 블랙과 레드 컬러로 튼튼하게 짜여져 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단자 가까운 쪽에는 노이즈 필터가 있으며, 케이블 정리하는데 요긴한 벨크로 타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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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도금 단자와 노이즈 필터, 벨크로 타이가 있는 패브릭 케이블


컴퓨터 연결 시의 LED 디자인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을 컴퓨터에 연결하면 상단과 측면에 블루 LED가 화사하게 들어옵니다. 또, DPI 버튼에서도 DPI 단계에 따라 구별되는 컬러의 LED가 나타나서 현재 DPI 상태를 쉽게 식별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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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연결했을 때, 블루 LED가 나타나는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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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더해주는 상단과 측면에서 나타나는 블루 LED 모습의 이모저모
상단에서는 길게, 측면에서는 홀을 통해 점점이 새어 나오는 블루 LED가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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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DPI와 그에 따른 컬러 LED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은 600, 1200, 1800, 2400의 총 4단계 DPI를 지원하며, 각 단계마다 무색, 레드, 블루, 퍼플의 컬러가 나타납니다.
컴퓨터에 연결하고 전원을 키면 레드 LED가 들어오면서 1200DPI가 나타나는데, 제품에 내장 메모리가 없어서 컴퓨터를 끄면 설정값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 맥스틸 G-PAD X-LUCA 스페셜 강화유리 패드
일주일 전 쯤에 지마켓에서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면, 50인 한정으로 팀스콜피온 엠블렘이 장식된 맥스틸 G-PAD 강화유리 패드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단색 컬러만 있는 제품이 아닌, 팀스콜피온 엠블렘의 스페셜 판이라 이곳을 빌어 간략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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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틸 G-PAD 패키지의 전면과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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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제품과는 디자인이 다른 엑스루카 스페셜판 G-PAD
측면에는 컬러 식별란에 체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따로 엑스루카 스페셜판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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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D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 강화유리 패드의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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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두께감을 보여주는 4mm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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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네 모서리에 있는 미끄럼 방지 고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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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와 같이 동봉된 세이프 가드
패키지 안에는 제품 외에 세이프 가드가 동봉되어 있는데, 이 가드를 마우스 테프론 피트에 장착함으로서 더 원활할 마우스 움직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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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내부 구조 살펴보기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내부 구조를 알아보기 위해, 제품을 분해해보았습니다. 마우스 상판과 하판의 연결 나사가 바닥 상하좌우 테프론 밑에 있는 대부분의 제품들과는 달리,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나사는 조금 다른 곳에 있습니다.
나사는 총 3개인데, 2개는 하단의 2개 테프론 피트 밑에 있으며, 나머지 1개는 휠과 센서 사이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나사를 보려면 바닥 스티커를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모로 분리하기가 꽤나 힘든 편이니, 특별한 목적이 있지 않는 한 분리하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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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과 하판을 분리해낸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내부 모습
제품의 상판과 하판을 분리해낸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내부 전체 모습입니다.


마우스 상판 내부 모습
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상판 내부 모습입니다. 상판에는 DPI 조절 버튼이 있는 회로와 8핀 커넥터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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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 내부 모습. DPI 버튼은 기판이 따로 독립적으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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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판에서 다시 분리해낸 DPI 버튼 기판의 모습
DPI 버튼에는 어떤 버튼이 사용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기판을 다시 분리해보았습니다. DPI 버튼은 원형 타입의 블랙 스위치를 사용하고 있으며, 어떤 제조사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마우스 하판 내부 모습
다음은 마우스 하판의 내부 모습을 살펴보겠습니다.
옴론 스위치와 아바고 센서, 무게추 등 보급형 제품이지만, 있을 부품은 모두 다 가지고 있는 탄탄한 내부 구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푸른 기판의 중앙 아바고 A5050 센서를 중심으로 사방 모서리에는 LED 램프가 4개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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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루카 스페셜 에디션의 하판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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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클릭 버튼에 사용된 옴론 스위치
마우스 좌우 클릭 버튼에는 입증된 성능과 안정성으로 유명한 옴론 스위치가 사용되었습니다. 500백 내구성을 가지고 있는 옴론 스위치가 사용되어서 내구성 면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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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기는 감각 좋은 우레탄 휠
작살같은 무늬이기도 하고, 타이어 생김새 같기도 한 우레탄 휠은 돌릴 때 걸리는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휠 버튼에는 화이트 스위치가 사용되었는지 어떤 스위치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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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고 A5050 센서
기판 중앙에는 아바고 A5050 센서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8핀의 소형 크기로 30IPS 반응속도와 8G 가속도를 보이는 이 센서는 1~2만원 대 마우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범용성 있는 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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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절한 무게감을 유지해주는 마우스 하판의 무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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