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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건 다 하는, GIGABYTE GA-H97-Gaming 3 게이밍에디션 제이씨현. [2/2]


Nunki★

조회 : 1541
작성일 : 2014/07/27 12:5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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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기가바이트, H97, 제이씨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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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메모리 오버쪽입니다. 여기서는 배수 조절 및 XMP 프로필 적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또한 2부 또는 Z97-UD5H 리뷰를 하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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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Smart TimeLock 입니다. 특정한 시간에만 사용할 수 있게, 혹은 특정 시간 만큼만 사용할 수 있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잠금 모드는 종료 또는 인터넷 연결 차단 등으로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나치게 오랜 시간 컴퓨터를 하는 것을
 
막는 기능이라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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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백업 기능입니다. 백업을 할 수도 있고, 복구도 가능한데, 필요한 파일만 복구 또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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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빠른 설정입니다.
 
빠르게 디스크 모드를 설정하거나, 빠른 실행을 설정하거나, 빠른 연결을 설정하거나, XHD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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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USB Blocker입니다. 비단 USB 대용량 장치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USB장치들을 차단 / 차단해제 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입니다. 왠지 보안이슈 등으로 USB 사용을 막게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왠지 군대가 떠오르네요...... USB 기록 지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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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Fast Boot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앞의 UEFI 부분에서 이야기 했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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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게임 컨트롤러 입니다. 소프트웨어 매크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단, 경우에 따라서 유해성 프로그램으로 인식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는게 좋을 듯 하네요~~
 
 
 
일단 개인적으로 이 프로그램들이 합쳐지면서 마음에 드는게... 바로, 일관성입니다.
 
전에 7시리즈까지만 하더라도 응용프로그램들에 있어서 일관성이 없었지요.
 
그런데, 그런 일관성을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보면, 윈도우 8에 맞는 인터페이스 같다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빨간색 색상도 변경이 가능한데, 게이밍 에디션이라 일부로 빨간색인건지, 메인보드의 특성을 따라가는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관성이 있는 디자인은 괜찮지만, 아직까지는 어플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앱센터에서 업데이트한 어플이 제대로 앱센터에서 표시가 되지 않는다던지, 특정 어플을 설치하면 앱센터에 보이는 전체 어플이 사라진다던지
 
하는 소소한 문제들 말이지요. 그리고 드라이버의 경우에는 버전 차이 - 제조사, 윈도우 업데이트, 앱센터 - 를 가져올 수 밖에 없고요.
 
정착을 위해서는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페이지에서는 이제 메인보드의 기능적인 측면은 다 살펴보았고, 실제로 테스트를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비교 대상 제품은 i7 2600K @ Z77 Chipset(G1.Sniper M3) 입니다.

 
4. 할건 다 하는, GIGABYTE GA-H97-Gaming 3 게이밍에디션 제이씨현. - 테스트 및 벤치마크 편 
 

 
어떻게 보면 이번 페이지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페이지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 역시도 한번 이렇게 해보고 싶었으나.. 하스웰은 늘 저와는 인연이 먼, 그랬던 존재였던지라.....
 
어쨌든, 이번에는 인연이 닿아서 써보게 되었으니 간단하게 벤치마크를 한 결과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 : CPU 및 M/B의 변화만으로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서 그래픽카드는 없는 채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AIDA64 상에서 본 각각의 CPU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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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Intel Core i7 2600K
 Intel Core i5 4690K 
 Intel Pentium G3258 
 VGA
 Intel HD Graphics 3000   Intel HD Graphics 4600   Intel HD Graphics
 M/B
 GIGABYTE G1.Sniper M3
 (Chipset : Z77)
 GIGABYTE GA-H97-Gaming 3 게이밍 에디션 제이씨현
 (Chipset :H97)
 RAM
 Corsair Vengeance LP DDR3 8GB * 2 (1333MHz, 9-9-9-24 CR1) 
 PSU
 Zalman ZM700-GLX (700W)
SSD
 SK Hynix HFS256G32MNB SH910A Series (256GB)
 K/B / Mouse
 i-Rocks KR-6170 & Logitech G700
 Monitor
 Dell U2311H @ 1920 * 1080
 Wireless / BT
 GIGABYTE GC-WB300D
 OS
 Microsoft Windows 7 Ultimate RTM SP1 
 
 
이상의 사양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며, 테스트 진행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윈도우 체험지수 : 이 상태에서 윈도우 체험지수를 진행하되, 프로세서, 그래픽, 게임 그래픽 항목만 비교합니다.
 
2) AIDA Behcnmark
   1. Cache Benchmark - Read, Write, Copy, Latency 항목을 비교합니다.
   2. Memory Benchmark - Read, Write, Copy, Latency 항목을 비교합니다.
   3. CPU Benchmark - CPU Queen, Photoworxx, Zlib, AES, Hash 항목을 비교합니다.
   4. FPU Benchmark - VP8, Julia, Mandel, SinJulia 항목을 비교합니다.
 
3) PC Mark 8 - Home Accelerated : 종합 스코어, 소비전력 및 스코어 대비 소비전력을 비교합니다.
 
4) 3D Mark - Ice Storm : 종합스코어, 그래픽스코어, 피직스 스코어 및 종합스코어 대비 소비전력을 비교합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진행을 할 예정이며, 해당 항목에 대한 내용은 각각의 항목에 대해서 들어가기 전,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경고 : 해당 벤치마크 및 테스트 결과는 사용자의 환경 및 여러 가지 변수에 따라서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해당 데이터의 값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마시고, 대략적으로 이 정도의 값이 나온다 정도의 참고 자료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지나치게 맹신해서 생긴 부작용에 대해서는 글쓴이는 책임지지 않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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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윈도우 체험 지수.
 
어떻게 보면 제일 무난하고, 어떻게 보면 제일 신뢰스럽지 않게 보이는 녀석입니다. 그래서 윈도우 8.1에서는 사라졌지요.
 
하지만, 테스트 한 플랫폼은? 윈도우 7입니다. 그럼 다 같이 보면서, 얼마나 이 수치가 의미없는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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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게 체험 점수입니다. 딱 봤을 때, 프로세서 점수는 전부 다 같습니다. 그러므로 i5 나 i7나 펜티엄이나 크게 의미가 없다.
 
이렇게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와 내컴퓨터 참 좋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여지가 상당히 있으니까요.
 
그래서, 다른 벤치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시스템 정보를 볼 때도 주로 사용하는데, 그 벤치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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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DA64 : 테스트 버전 - v4.5.0.3040 Beta
 
이녀석 입니다. 테스트 과정은 위에서 썼으니, 세부 테스트 내용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1) Cache Benchmark
 
CPU에 있는 L1캐시, L2 캐시, L3캐시 각각의 읽기, 쓰기, 복사, 지연시간 테스르를 합니다.
 
지연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항목의 단위는 GB/s이며 클 수록 좋습니다. 지연시간은 ns이며, 작을 수록 좋습니다.
 
 
 
* CPU 캐시란 : 간단하게 말해서 주 메모리에 있는 데이터 중,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크기가 작은 메모리 입니다.
 
상대적으로 속도가 빠른 CPU와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 메모리 사이를 보다 수월하게 왔다갔다 해주는, 즉 병목을 줄여주는 메모리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가격이 꽤 비싸기 때문에 용량은 적은 편이고, L1, L2, L3 순으로 CPU와의 거리 차이가 있으며, 서버용 CPU는 L4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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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체험지수하고는 상당히 다른 수치가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i5 4690K > i7 2600K > G3258의 순으로 캐시의 성능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2) Memory Benchmark.
 
CPU에서 연산을 하기 위해 캐시메모리에서 자료를 다 찾은 뒤에, 없으면 주메모리에 있는 정보를 가지고 옵니다.
 
주메모리는 캐시메모리에 비해서 용량은 크지만, 속도는 느립니다. 하지만, 이 속도가 어느정도 나온다면(같은 조건일 때), 보다 연산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다시 말하자면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측정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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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메모리 클럭 상태에서 테스르르 했음에도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L2보다는 많은 차이는 나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것(읽기, 쓰기)보다는 복사에서 G3258의 성능이 다른 두 개보다
 
현저하게 낮게 나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3) CPU Benchmark
 
ADIA 64에서는 이러한 테스트 외에, 실제로 CPU의 연산 성능을 테스트 할 수 있는 벤치를 다섯 가지를 제공합니다.
 
위에서 썼지만 그것은 CPU Queen, Photoworxx, Zlib, AES, Hash입니다. 각각이 어떤 항목을 알아보는건지는 아래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3-1. CPU Queen
 
간단한 정수 벤치마크로서, 선형 예측과 잘못 예측한 벌점을 기준으로 하여 점수를 내는 벤치마크 방식입니다.
Queen에서 짐작할 수 있겠지만, 이 벤치마크에서 사용하는 방식은 "10퀸 문제"의 답을 찾는 것입니다.
같은 클럭속도의 CPU에서는 보다 짧은 파이프라인을 가진 CPU와, 적은 벌점을 받은 CPU의 경우가 점수가 더 높게 나옵니다.
 
위 벤치에서 지원하는 명령어 셋은 MMX, SSE2, SSE3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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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Queen의 벤치 결과입니다. 상대적으로 i7 2600K가 더 높게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결과의 기인은 위의 설명에서 있습니다. 바로 "보다 짧은 파이프라인을 가진" 이라는 조건이 말이지요.
 
Devil's Canyon도 그렇고, 샌디브릿지도 그렇지만, i7과 i5모델의 차이중에 큰 차이는 클럭도 있지만, 바로 HT기능
(하이퍼 쓰레딩)의 유무입니다. (L3 캐시가 2MB더 많은것도 있긴 하지만요)
 
하이퍼 쓰레딩은 논리적으로 물리 코어의 두배의 코어를 만드는 기술로, 약간 복잡하게 이야기 하자면, 상대적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 파이프라인을 활성화 시켜 하나의 가상 코어로 인식을 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즉, 하이퍼 쓰레딩을 활성화 하게 되면
 
파이프라인이 짧아지는 효과가 있게 되지요. 따라서 CPU Queen 테스트에서 보다 점수가 잘 나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럼 끄고 비교하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HT가 좋게 나오는 경우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평하게 비교해야지요.
 
일단 제가 궁금한건, Devil's Canyon이 기존 샌디브릿지 유저들한테 얼만큼 어필할 수 있느냐가 궁금한거니까요.
 
 
 
2-3-2. CPU PhotoWorxx
 
이번 벤치마크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사진 편집에 관한 벤치마크 입니다.
 
 
벤치마크 과정을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지를 무작위 색의 픽셀로 채우고, 그 뒤에 반시계방향으로 90도 돌리고 그 뒤에 180도 돌리고, 색공간을 바꿔버리고..
 
이러면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이 벤치마크는 CPU의 SIMD(Single Instruction Multiple Data -
하나의 명령어로 여러 데이터를 처리)정수 연산 실행 유닛 및 메모리 부분에 부하를 줍니다.
 
이 테스트에서 사용하는 명령어 셋은 x87, MMX, MMX , 3DNow!, 3DNow! , SSE, SSE2, SSSE3, SSE4.1, SSE4A,
AVX, AVX2, XOP 이며, NUMA, HT, 멀티 프로세서 및 멀티 코어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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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치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오히려 여기서는 i5 4690K가 더 높게 나온것을 알 수 있습니다.
 
4690K에는 2600K에는 없는 AVX2 명령어셋과 더불어 IPC의 증가가 HT기능보다 크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2-3-3. CPU ZLib
 
정수 벤치마크로서 일반적인 ZLib 압축 라이브러리를 이용하며 명령어셋은 단지 "X86" 명령어셋만 사용합니다.
 
또한 HT, 멀티 프로세서 및 멀티코어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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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치 결과는 위와 같습니다.
 
명령어셋을 상대적으로 많이 지원했던 CPU Photoworxx하고 비교했을 때, G3258은 저리 치우고(......),
 
i7 2600K의 성능이 i5 4690K보다 높게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3-4. CPU AES.
 
AES는 많이 들어봤지요 Advanced Encryption Standard의 약자입니다. 데이터를 암호화 하는데 사용하는 규격이고,
 
이를 통하여 CPU의 성능을 테스트 합니다. 7z, RAR, WinZip, BitLocker, FileValut, TrueCrypt(개인적으로 쓰는)
 
에서도 AES 암호화가 들어가지요. 이 테스트는 x86, MMX, SSE 4.1 명령어셋을 지원하며, 추가적으로 VIA PadLock
 
Security Engine의 가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ZLib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HT, 멀티 프로세서, 멀티코어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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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점점 소숫점대로 가고 있는 G3258은 그냥 단지 안습일 뿐이고... (얘는 뭐 2부용이니까요.. 재물이라고 생각을;;)
 
ZLib의 결과하고는 또 반대로 나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X86명령어 셋만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다른 명령어 셋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i5 4690K의 성능이 i7 2600K보다 높게 나온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네요.
 
그게 맞는지 아닌지는, 다른 벤치들도 보다보면 나오겠지만요.
 
 
 
2-3-5. CPU Hash.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http://www.nist.gov)에서 발간하는 FIPS(Federal Information Processing Standards Publication) 180-4에 기반한 SHA1 해싱 알고리즘을 이용한 벤치마크 입니다.
 
이 벤치마크는 어샘블리 언어로 작성이 되어서(?) AMD, 인텔 및 비아의 각종 CPU들에 최적화가 되어 있으며,
MMX, MMX /SSE, SSE2, SSSE3, AVX, AVX2, XOP, BMI, BMI2 명령어셋을 지원합니다.
 
위의 AES와 마찬가지로 보안에 관련된 쪽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VIA PadLock Security Engine의 가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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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하는 명령어 셋 덕분인지 G3258이 좀 살아났습니다. 죽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지원하는 명령어 셋이 상대적으로 많은 i5 4690K쪽에서 보다 높게 나온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MI, BMI2 명령어셋은 하스웰에서 지원합니다. 그런데 AIDA에서는 표시가 안되어 있네요...)
 
 

 
2-4) FPU Benchmark
 
CPU하고 뭔 차이냐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에서 제시한 벤치마크는 정수에 기반을 둔 연산이었고,
 
이제부터 제시하는 부분은 Floating Point, 즉 부동소수점에 대한 연산입니다. 부동소수점 연산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가 되어 있으며,
 
각각은 위의 CPU 벤치마크와 마찬가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4-1. FPU VP8.
 
이 벤치는 비디오 압축 성능을 테스트 하는데, 그 기반을 두고 있는 비디오 코덱이 바로 구글의 VP8 (WebM) 비디오 코덱
 
버전 1.1.0을 기반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HD해상도(1280*720) 의 비디오를 1 Pass, 8192Kbps bitrate,
 
Best Quality 설정으로 인코딩을 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의 컨텐츠는... 바로 FPU Julia의 프렉탈 모듈입니다.
 
이 벤치마크에서도 명령어셋을 활용하는데, 활용하는 명령어 셋은 MMX, SSE2, SSSE3 또는 SSE4.1을 활용하며,
 
HT, 멀티 프로세서, 멀티코어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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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령어셋 지원 덕분인지는 몰라도, VP8 벤치마크에서는 4690K가 2600K보다 앞서고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2. FPU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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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밀도(싱글 프리시전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쓰면 single precision - 32비트입니다.) 부동소수점 연산을 진행하면서
 
성능을 측정합니다. 이 때, 사용되는 코드가 바로 "Julia 프렉탈"을 그리는 수식입니다. (위의 그림은 Julia 프렉탈 입니다.)
 
이 코드는 어샘블리로 작성이 되어 있으며, x87, 3DNow!, 3DNow! , SSE, AVX, AVX2, FMA, FMA4 명령어셋을
 
활용합니다. 위의 VP8과 마찬가지로 HT, 멀티 프로세서, 멀티코어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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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은 벤치 결과가 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G3258은 또 서서히 사라지고 있네요..
 
 
 
2-4-3. FPU Man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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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Julia 프렉탈 도형을 보셨으면, 이제는 위 사진이 뭘 뜻하는건지 대충은 아실듯 합니다.
 
네, Mandel 프렉탈 도형입니다. 위의 Julia 프렉탈 코드와 마찬가지지만 이 벤치는 배정밀도
 
(더블 프리시전, Double precision, 64비트이지요) 부동소수점 연산을 테스트 하는 벤치마크입니다.
 
Julia 프렉탈 코드와 마찬가지로 어샘블리어로 되어 있으며, 지원하는 명령어 셋은 x87, SSE2, AVX, AVX2, FMA, FMA4
 
이며, HT, 멀티 프로세서, 멀티코어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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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 소수점 연산의 정밀도가 올라갈 수록, CPU 성능을 많이 요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포인트는 떨어진 모습을 보이나,
 
기본적인 형태 - 위의 Julia와 비교했을 때 - 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4-3. FPU Sin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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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64 벤치의 마지막 부분이며, FPU벤치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앞의 Julia와 같은데, 무언가 하나 더 붙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커지고 있으니까 얘도 커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 벤치마크는 확장 정밀도(익스텐드 프리시전, 80비트) 부동 소수점 연산 성능을 측정하는 벤치마크 입니다.
 
마찬가지로 어셈블리어로 되어 있으며, 명령어셋은 x87만 지원합니다. 또한 HT, 멀티 프로세서, 멀티코어를 인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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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실질적으로 X87 명령어셋만 지원하기 때문에 - 일반적인 슈퍼파이 테스트에서 사용하는 명령어셋이 바로 X87입니다.
 
실질적으로 사용할 일은 없고, 벤치마크용도로 많이 사용이 됩니다. -, 명령어셋에 의존하지 않고 프로세서 자체의 성능을
 
따지기에는 좋은 벤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HT를 껐으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i7만의 고유 기능이니

끌 수는 없었습니다. 어쨌든... 비교를 해보면, 명령어셋을 다양하게 지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HT가 있는 i7 2600K가
 
i5 4690K보다 높게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3258은 그냥 오버용이니.. 뭐.. 그렇다고 해두고요.
 
 
 
이렇게 해서 AIDA64의 벤치 내용 및 결과는 정리해봤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제로 사용할 때는, 이러한 실수연산, 부동소수점 연산
 
그런건 다 모르겠고, 그냥 내가 하는 게임, 내가 하는 인터넷, 내가 쓰는 어플들만 잘 되면 되는거겠지요..........
 
그래서 그에 걸맞는 테스트를 이어서 제시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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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C Mark 8 : 테스트 버전 - Professional Edition, 2.0.228
 
마찬가지로 테스트 과정은 위에서 썼으니, 세부 테스트 내용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PC Mark 8읜 Home Accelerated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유는.. HD 4000이 DX11을 지원안해서 호환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이걸로 대체했습니다.
 
PC Mark 8에서 테스트 하는 내용은 "웹브라우징, 워드프로세싱, 간단한 게임, 사진 편집, 화상 채팅" 항목이며,
 
Accelerated 모드에서는 OpenCL을 지원하는 장비가 있을 경우, 그 장비를 적용해서 테스트를 합니다.
 
 
아래에서 쓸 3D Mark에서도 쓸 말이지만, 이항목을 테스트 한 이유는.. 직접적인 사용에 영향을 얼마만큼 미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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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는 위와 같이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현저하게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는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G3258을 사용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저 위에서 봤던 CPU, FPU, 캐시, 램 테스트하고는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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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D Mark : 테스트 버전 - Advanced Edition, GUI Version : 1.3.708(64bit)
 
마찬가지로 테스트 과정은 위에서 썼으니, 세부 테스트 내용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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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는 Ice Storm 기본 버전(v1.2)으로 했습니다. 이상하게 Cloud Gate를 하면 도중에 튕겨져 나오고,
 
Sky Diver 이상은 DX11이 아니라고 실행자체도 용납하지 못하게 하고 (......) 그래서 말이지요.
 
Ice Storm 기본으로 했으며, 데모는 생략했습니다. Ice Storm 벤치가 재미있는 점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간에 성능 비교를
 
가능하게 하는 테스트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휴대폰이 컴퓨터보다 더 잘 나오면..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컴퓨터가
 
스마트폰한테 발리는(......) 꼴이 될 수 있다는거지요.
 
 
위의 PC Mark 8과 마찬가지로 직접적인 사용에서의 성능을 알아보고자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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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치 결과는 위와 같이 나왔습니다.
 
그래픽 스코어의 경우 HD4000을 채택한 i7 2600K보다 일반 HD그래픽인 G3258이 더 잘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적으로 CPU스코어라고 할 수 있는 피직스 테스트에서는 탈탈탈 털리고 있지만요.
 
그래도 그래픽 스코어 덕분인지는 몰라도, 전체적인 점수는 G3258과 i7 2600K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 있다면...... i5 4690K와 나머지 부분이지요.
 
 

 
AIDA의 경우에는 각각의 벤치마다 뜻하는 것과 정리를 써두었으니, 다음페이지에서는 3D Mark와 PC Mark 8의 소비 전력을 바탕으로
 
전력소비량 대비 성능비,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의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 할건 다 하는, GIGABYTE GA-H97-Gaming 3 게이밍에디션 제이씨현. - 요약 및 결론 편.
 

 
 
뭐, 기왕이면 컴퓨터를 새로 맞출 때면 모든 기능을 다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할겁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컴퓨터와는 얼마만큼의 차이가 나냐도 알아보고 싶고요.
 
그런데.. 요즘은 상향 평준화 덕분에 컴퓨터를 바꾸는 데 있어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실 예전 제품 쓰시는 분들, 그런 분들은 바꾸셔도 되요..... 린필드 이하..)
 
 
그래서 궁금했던게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샌디브릿지 시스템과, 하스웰 리프래쉬 시스템. 2세대가 차이나는 이 제품간에는
 
얼마만큼의 차이가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마침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직접 사용을 해보게 되었고요.
 
그럼, 뒷페이지에서 이야기 하지 않았던 전력소모량 대비 성능비(PC Mark 8 , 3D Mark)에 대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002.jpg

 
 
▲ 먼저, 뒷페이지에서 언급하지 않았던 전력 소비량입니다.
 
3D Mark와 Pc Mark 8의 경우가 나눠져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소비전력을 봤을 때는, i5 4690K가 가장 많고,
 
그 아래가 i7 2600K, 그리고 i7 2600K는 펜티엄 G3258과 비슷하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소비 전력을 앞에서 나왔던 점수로 나누어보면 어떨까요?
 
한번 나누어 봤습니다. (단, 3D Mark는 점수가 너무 크게 나와서 10와트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003.jpg

 
 
▲ 위와 같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이 수치는 1와트당(3D Mark는 10와트당) 점수를 뜻하며, 따라서 이 수치가 높을수록
 
소비 전력량 대비 성능비가 좋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로 비교해봤을 때, i5 4690K가 단순하게 소비전력만 높은 것이 아니라, 전력소모량 대비 성능비 또한
 
나쁘지 않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두 가지 벤치 - PC Mark8과 3D Mark이지만 - 만 봤을 때,
 
G3258의 전력소비량 대비 성능비 또한 나쁘지 않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여기서 오버클럭을 하게 되었을 때, 전체적인 전성비는 어떻게 될지는...? 2부에서 이야기 해봐야 겠지요.
 
 
 

 
결론 : CPU를 빡세게 쓰는 사람이라면 바꿀 만 하다. 그런데..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앞의 벤치결과를 살펴봤듯이, CPU를 바꿈으로 인해서, 심지어는 i7모델을 i5로 바꿨음에도 불구하고 성능 향상도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범위는 아니고 명령어 셋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경우와, 하이퍼 쓰레딩의 효과가 크게 작용하는
 
벤치마킹을 제외하고는 말이지요.
 
 
004.jpg

 
즉, 새로운 명령어 셋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나, 성능에 민감한, 특히 CPU의 연산 성능에 민감한 작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샌디브릿지에서 하스웰로 플렛폼을 옮겨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말이지요. 하지만, 바꿔 말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굳이 옮겨야 되는 메리트를 못느낄 수도 있다." 라고 말이지요.
 
 
실제로 일반적인 사용을 벤치마크한 PC Mark 8의 경우에는 그렇게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니까요.
 
물론 새로 컴퓨터를 조립할 사람이라면야,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신제품이 좋겠지만.. 기존의 유저에게 확 바꿔야겠다! 라는
 
강한 임팩트를 줄만한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여기 나와있는 벤치의 내용은 "CPU 단독" 이라서 이렇게 나오는거 일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샌디브릿지와 하스웰, 그리고 하스웰 리프래쉬 CPU가 얼마만큼의 차이가 나는지를 직접 느껴보고 싶어서
 
테스트를 진행한게 크니까요. 본격적인 테스트는 이제 2부에서, 하스웰 리프래시와 펜티엄 20주년 모델을 가지고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005.jpg

 
다음은, 보드 이야기 입니다.
 
보드의 경우에는 각각의 페이지에 있어서 좋은점과 아쉬운 점을 남겨두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추가적으로 남기자면...
 
Z97은 비싸서 다가가기 힘든 사람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점에서 다가갔을 때, 그래도 괜찮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H97칩셋에서 할당하는 기능을 충실히 다 쓰고 있으며, 거기에 추가적으로 사운드에 특화되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 앱센터 - 의 버그들, 그리고 사용한 캐패시터의 질 수준이 다소 등급에 비해서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도, Z97이냐 H97이냐 고민하는 분들의 공통점은.. 바로 오버클럭의 여부, 그리고 오버클럭이 잘 되느냐, 잘 되지 않느냐
 
그 여부가 크게 중요하겠지요. 아무래도 여러모로 기대를 받고 있는 몸이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2부에서 보다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가바이트 GIGABYTE GA-H97-Gaming 3 게이밍에디션 제이씨현 제품의 1부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도록 제공해주신 제이씨현시스템(주)와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파코즈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점점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 몸보신 잘 하시고, 몸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장점 - Pros. 

1. 그래도 Z97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구성까지 잘 갖추고 있음.
- 특히 사운드카드 기능 특화.
 
2. 구관이 명관 : 디자인적으로 조화가 잘 어울림.
- 검은색과 빨간색의 조합. 그리고, 별도로 분리해둔 오디오 영역에서는 붉은색 LED 효과가 나타남.
 
 

단점 - Cons. 

1. 그래도 캐패시터의 메이커가..
- 괜찮은 회사도 많이 있지만, 어느 정도 원가 절감에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임.
 
2. 제공되는 앱센터 프로그램의 문제.
- 앱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안보이는데, 그냥 설치하면 보이더라~~
- 윈도우 7을 지원한다고 해서 설치했는데, 윈도우 8 이상 전용 어플인게 있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 

1. Z칩셋이냐 H칩셋이냐.
- 정확하게 열어봐야 알겠지만, 세부 버스까지 조절할 수 있는 Z냐, 배수만 조절할 수 있는 H냐.
 
2. 펜티엄 20주년의 고급 놀이터냐, 하스웰 리프래쉬의 일반적인 놀이터냐.
- i5 4690K를 구매하면 그래도 CPU보다는 싼 가격의 메인보드,
- 펜티엄 G3258을 구매하면 CPU보다 더 비싼 메인보드. 그런데 놀이를 하려면 이만한 공간이 필요함.  
 
3. 킬러보다 인텔랜이 더 좋은 사람한테는...
- 완전히 확 그래! 이거야 하는 느낌이 드는 올인원 패키지는 아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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