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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258의 잠재력을 깨운다! MSI H87-G43 GAMING 오버클럭 테스트

추억에살아

조회 : 953
작성일 : 2014/10/06 22:2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29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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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인텔, 4세대 코어 (하스웰 리프레시), 펜티엄, MSI, H87/H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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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리뷰에서는 G3258 펜티엄과 MSI H87-G43 GAMING 메인보드를 활용한 오버클럭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G3258 펜티엄의 경우 인텔 20주년 기념을 맞이하여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의 펜티엄 제품과는 다르게 K버전의 CPU와 마찬가지로 배수락이 풀려있기 때문에 오버클럭이 가능한 CPU입니다.
 
특히 G3258은 저가형 메인보드에서도 오버클럭이 가능하여 기본쿨러와 B85 혹은 H81칩셋의 메인보드 조합으로 저렴하게 시스템을 구성하여 오버클럭을 하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G3258에는 다소 과분한(?) MSI의 H87-G43 게이밍 메인보드는 ATX 타입으로 일반적인 B85, H81 메인보드에 비해 확장성이 뛰어나며 전원부도 보다 튼튼하게 구성되어 오버클럭에 있어서도 보다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지금부터 G3258과 MSI H87-G43 GAMING 메인보드의 테스트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MSI H87-GAMING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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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87-G43 GAMING 메인보드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짙은 갈색의 PCB에 검정색과 붉은색 조합으로 MSI 게이밍 모델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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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 SATA 케이블, 설명서, 드라이버 및 유틸리티 CD, 백패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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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소켓 1150의 4세대 하스웰 및 리프레시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4790K 및 4690K의 데빌스 캐년도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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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에는 붉은색의 고급스러운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오버클럭에 따른 전원부 발열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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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 옆에 8핀 보조전원 커넥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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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판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방열판은 뒤쪽에서 나사로 고정되어 있고 써멀패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전원부는 7페이즈 구성으로 일반적인 3~4페이즈 구성의 B85 칩셋 메인보드보다 오버클럭에 있어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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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슬롯 4개가 구성되어 있으며 DDR3-1066/1333/1600Mhz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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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핀 주전원 커넥터 옆으로 USB 3.0 커넥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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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의 PCI-E 3.0 x16 슬롯과 아래쪽의 PCI-E 2.0 x16 슬롯이 구성되어 있으며 PCI-E 1x 슬롯 및 일반 PCI 슬롯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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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칩셋에는 거대한 드래곤 방열판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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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3 포트 6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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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칩셋의 MSI 오디오 부스트 기능으로 게이밍 환경에서 보다 실감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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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을 켜면 위와 같이 분홍색 빛의 LED가 은은하게 들어옵니다.
튜닝적인 요소도 가미되어 있는데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경우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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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출력 부분입니다. DVI 및 HDMI 포트, USB 3.0 포트 등이 구성되어 있으며 맨 위쪽의 PS/2 포트와 옆의 USB 2.0 포트 두개는 게이밍 디바이스 포트로 보다 빠른 응답속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붉은 색의 킬러랜 포트가 인상적입니다.
 
 
 
Intel Pentium G3258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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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20주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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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멀 그리스는 ZM-STG2로 비교적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중앙에 적당량을 도포하고 쿨러를 바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장착하였습니다.
개인에 따라 써멀그리스는 다양한 모양으로 바르지만 굳이 그럴 필요는 없고 중앙에 짜서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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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UEFI 바이오스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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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깔끔한 메뉴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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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TINGS 메뉴에서는 다양한 장치의 설정, 부팅 순서 설정 등이 가능합니다. 오버클럭을 하고 바이오스 설정 저장부분도 이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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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오버클럭) 메뉴에서 오버클럭을 진행하게 됩니다. 별도의 메뉴 구성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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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LASH 에서는 USB 등을 이용해서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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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모니터링 및 현재 장착되어 있는 부품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버클럭 세팅 및 안정화
 
* 오버클럭은 CPU의 수율(잠재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지고 계신 CPU가 제가 앞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CPU 보다 잘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CPU에 맞는 적당한 수준을 개인이 직접 찾아야 합니다.
 
* 테스트는 기본쿨러를 활용한 오버클럭, 일체형 수냉쿨러를 장착한 오버클럭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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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Pentium G3258
M/B : MSI H87-G43 GAMING
RAM : Samsung PC-12800 4GB x 2
VGA : XFX RADEON R7 260X Core Edition 1GB
SSD : Plextor M6S 128GB
HDD : Doshiba DT01ACA200
POWER : FSP HEXA+ 5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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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258의 기본클럭 상태의 정보입니다. 3.2Ghz로 일반적인 용도로는 충분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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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는 V11.6 바이오스이며 메모리는 기본 설정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 4.0Ghz 오버클럭 설정 (인풋 1.81v, 코어 1.2v, 캐쉬 40배수,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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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색 밑줄친 부분이 설정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CPU Ratio = 배수
Ring Ratio = 캐쉬 배수
VCCIN Voltage = 인풋
CPU Core Voltage = CPU 전압
CPU Ring Coltage = 캐쉬 전압
 
전압 부분은 낮은 수준의 오버클럭에서는 Auto로 해도 무방하지만 인풋 및 CPU 코어 전압의 경우는 직접 입력하는 쪽이 보다 최적의 값을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전압 Mode는 기본 오토에서 Override Mode로 설정해줍니다.
 
* 오버클럭을 하는데 있어서 전력관리 기능인 C1E, EIST를 꺼주는 경우가 있는데 활성화 된 상태에서 진행해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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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스 안정화 완료 : GFlops 29.5800, 소요시간 3시간 0분 33초
 
안정화는 링스(LinX) 0.6.5 버전으로 메모리 사이즈 6144MB로 20회를 돌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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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Ghz 오버클럭 설정 (인풋 1.81v, 코어 1.2v, 캐쉬 40배수,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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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스 안정화 완료 : GFlops 31.6501, 소요시간 2시간 48분 4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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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율이 썩 좋지 않기 때문에 4.3Ghz 오버클럭을 위해 1.2v 전압이 필요하였으며 기본쿨러로 커버가 가능한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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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높은 수치의 오버클럭을 위해 커세어 H100i 일체형 수냉식 쿨러를 장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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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부는 별도의 쿨링팬이 없어도 무리가 없는 미지근한 수준이지만 남는 쿨링팬을 얹어 보았습니다.
 
 
 
▶ 4.5Ghz 오버클럭 설정 (인풋 1.82v, 코어 1.3v, 캐쉬 40배수,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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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스 안정화 완료 : GFlops 33.0052, 소요시간 2시간 41분 4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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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Ghz 오버클럭 설정 (인풋 1.84v, 코어 1.45v, 캐쉬 40배수, Auto)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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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스 안정화 완료 : GFlops 34.6501, 소요시간 2시간 34분 3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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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Ghz 안정화를 위해 무려 1.45v 전압이 필요하였으며 링스 20회 무사하게 넘어가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안정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링스는 무사하게 넘어가지만 실 사용 테스트 도 중의 동영상 인코딩에서 블루스크린이 발생하여 추가적인 안정화 과정을 진행하였고 동영상 인코딩이 가능한 수준으로 안정화를 진행하였지만 이마저도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4.7Ghz를 보기에는 제가 가지고 있는 CPU 수율이 부족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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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의 7페이즈 전원부 및 방열판, 수냉쿨러, 추가 쿨링팬을 믿고 무식하게 전압을 넣어보았습니다.
인풋 1.88v에 코어 전압을 무려 1.57v를 인가하며 캐쉬전압도 수동으로 1.25v를 넣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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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1개를 오류 없이 인코딩 하는데 1.57v라는 무지막지한 전압이 들어갔으며 그에 따라 최대 온도 93도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동영상 2개 인코딩에서는 동일하게 오류가 발생하여 동영상을 달랑 1개만 인코딩이 가능한 수준입니다. (사실상 안정화 실패)
 
안정화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진 링스로는 1.45v에서 안정화가 되었지만 실 사용 도중에 위와 같이 오류가 발생하여 추가 전압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도 발생하게 되며 특히 링스에서 오류가 나지 않더라도 동영상 인코딩에서 종종 뻗어버리는 현상이 기존에 i5 및 i7를 오버클럭 할 때에도 종종 발생하였습니다. 평상시에 인코딩을 하지 않더라도 안정화 확인을 위해서 추가적으로 돌려보는 것은 어떠실까 싶습니다.
 
 
 
▶ 오버클럭 수치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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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결실로 얻어진 오버클럭 수치를 나중에 잊어버리지 않도록 바이오스 상의 오버클럭킹 프로파일에서 저장을 해줍니다.
바이오스 내부에 6개까지 저장이 가능하며 추가적인 USB 메모리에도 저장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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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름까지 입력해서 설정을 해두면 언제든지 해당 내용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성능 테스트
 
오버클럭에 따른 성능향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CINEBENCH R15 렌더링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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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벤치 렌더링 테스트 결과입니다. 기본 클럭에 비해 상당한 점수 향상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점수 상으로 4.3Ghz 이상으로는 큰 차이 없는 모습입니다.
 
 
 
▶ 3D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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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MARK 테스트 결과입니다. 기본클럭에 비해 오버클럭 시 점수 향상이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 동영상 인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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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사용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동영상 인코딩 성능 테스트 결과입니다.
* 4.7Ghz에서 안정화가 안되어 동영상 2개를 인코딩하는데 오류가 발생하기 때문에 수치가 없습니다.
 
G3258을 활용하여 인코딩 용도로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기본 클럭 대비 실 사용에서도 위와 같이 상당한 성능 향상이 발생하는 모습입니다.
4.3Ghz 이상에서는 큰 차이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 3D GAME (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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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패키지 게임은 CPU보다는 VGA의 영향이 크기에 디아블로 3를 돌려보았습니다. 프레임상 차이는 없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프레임으로 나타내지 못하는 체감에 있어서 기본클럭에서는 다소 부드럽지 못한 장소에서도 4Ghz 수준의 오버클럭을 했을 경우에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였습니다.
 
* 프레임상 차이는 없지만 체감으로는 확실히 있는 모습, 그러나 4Ghz와 4.7Ghz의 차이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 온도 및 소모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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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럭별 온도로 수냉쿨러와 비교를 함께 해보았습니다. 기본쿨러 상태로는 4.3Ghz까지는 무난하지만 전압이 1.3v 이상 들어가는 4.5Ghz 오버클럭 적용 시 링스에서 100도를 나타내고 안정화도 제대로 되지 않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냉 쿨러 설치에 따라 20도 정도의 온도 하락이 발생하지만 이마저도 4.7Ghz 오버클럭을 하게 될 경우 90도는 넘어서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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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소모 측정 결과입니다. 아이들 시 및 3D GAME(디아블로 3 플레이)에서는 사실상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오버클럭을 해도 전력 관리 기술이 작동하기 때문에 아이들 시 소모 전력의 차이는 없는 모습이며, 3D GAME의 경우 그래픽카드의 부하량에 따른 차이가 훨씬 크기 때문에 CPU의 클럭 및 전압에 따른 차이는 미미한 수준입니다.
 
링스 및 동영상 인코딩에 있어서 4.3~4.5Ghz까지는 기본클럭 대비 20~30W 수준의 전력소모를 보여주는데 이 정도는 큰 차이는 아니기 때문에 오버클럭에 따른 전력소모는 그다지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 하며
 
지금까지 G3258과 MSI H87-G43 GAMING 메인보드의 오버클럭 테스트를 살펴보았습니다.
 
메인보드는 다양한 확장성과 기능을 겸비하고 있으며 오버클럭을 하는데 있어서도 부족함이 없는 모습입니다. 전압을 1.57v까지 높에 인가하고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였지만 안정적인 모습으로 CPU 수율만 조금 더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H87 메인보드의 안정적인 모습과 오버클럭 기능이라면 i5 및 i7의 오버클럭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G3258의 경우 초기 물량에 있어서는 오버클럭이 상대적으로 잘되는 경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일반적인 사용자 기준으로 4.5Ghz 이상을 넣기에는 기본쿨러로 많이 제한되는 모습입니다. 1.2v 수준에서 4.5Ghz가 가능하다면 기본쿨러로도 해보겠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1.3v 이상 주기에는 기본쿨러로는 쿨링에 무리가 따르게 됩니다.
 
저가형이라도 타워형 쿨러라면 4.5Ghz까지 실 사용은 해볼만 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성능테스트에 있어서 G3258의 경우 4.3Ghz 수준만 되어도 그 이상의 클럭과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전력 및 발열을 고려한다면 4Ghz 초반대에서 적당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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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대원CTS와 다나와 체험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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