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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ASUS Z170 PRO Gaming Review [오버클러킹]


프링글스

조회 : 1281
작성일 : 2015/09/15 18:1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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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히 심하기 때문에 페이지 별로 깔끔하게 보실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인텔 i5 6600K + ASUS Z170 PRO Gaming Review
 
 
 
 
 
오버클러킹 & O.C 가이드

 
스카이레이크와 Z170 메인보드가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현재 오버클럭 방법이나 특성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족합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오버클럭이 많이 대중화 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일반 유저가 접근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에 오버클럭을 위한 주요 내용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봤습니다.
 
우선 스카이레이크로 오면서 기존의 하스웰/하스웰 리프레쉬와 어떻게 오버클럭 접근 방식이 달라졌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버클럭을 접근하는 차이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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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프로세서간의 가장 큰 오버클럭 방식의 차이점은 클럭과 전압이 '완전한 비동화 vs 부분적인 비동기화' 의 차이입니다.
 
하스웰/하스웰 리프레쉬에서는 CPU와 Cache 클럭의 비동기화, FIVR의 통합으로 인한 오버클럭 설정 항목의 세분화, Uncore 부분이 완전히 독립된 구조로 따로 일정 수율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오버클럭이 기존보다 상당히 복잡해졌고, 최적의 Input, Cache 전압을 찾기 위해서 상당한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했었습니다.
 
그리고 FIVR로 인한 높은 발열로 인해 오버클럭의 제약도 상당히 심했죠.
 
 
그러나 스카이레이크에서는 FIVR이 제거됨에 따라 샌디/아이비브릿지와 오버클럭 방식이 비슷해져 하스웰 세대보다 오버클럭 난이도가 대폭 쉬워졌습니다.
 
물론 하스웰 세대 처럼 CPU & Cache 클럭은 비동기화 된 상태로 남아있지만, 전압이 동기화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 Uncore 영역의 전압을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변경되었습니다. 즉, 더이상 최적의 Input, Cache 전압을 찾기 위해서 흰머리 날만큼 고생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ㅎㅎㅎ
 
 
안정화 특성은 샌디/아이비브릿지와 같이 CPU 전압이 가장 중요해졌고, 오버클럭을 성공하기 위해 메인보드의 능력 또한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메인보드의 능력으로는 안정적이고 정확한 전원 공급을 위해 탄탄하고 품질 좋은 전원부 구성과 제조사의 BIOS 및 O.C 최적화 능력, LLC (Load Line Calibration, 전압 보정) 셋팅이 얼마나 전압 보정을 잘해주느냐의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레이크에서 오버클럭이 쉬워졌니 마니 백번 천번 설명하는 것 보다 어떻게 하면 쉽고, 효율적으로 오버클럭을 성공할 수 있고, 안정화에 도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게 백번 천번 낫겠죠? 그래서 오버클럭 방법과 안정화 팁, BIOS 화면을 보면서 셋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핵심적인 내용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카이레이크 CPU 오버클럭과 안정화 방법
- i5 6600K @ 4.5GHz 국민 오버클럭 기준 -
 
1. CPU 오버클럭 전에 메모리 오버클럭을 먼저 하자!
  모든 BIOS 셋팅은 그대로 놔둔채 메모리 클럭 설정 (삼성 DDR4 기준 2666MHz ~ 3000MHz)
 
  메모리 타이밍 설정 (삼성 DDR4 기준 16-16-16-36-AUTO-2T)
  - 부팅이 안될 경우 AUTO를 400 ~ 450 정도로 아주 넉넉하게 풀어주고, 계속 부팅이 안되면 메모리 클럭을 내림
 
  전압: 1.35v 설정 후 차근차근 다이어트
 
  안정화: HyperPI 0.99b 32M 테스트
  - MEMTEST, Prime95, Linx는 HyperPI 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비추천
  - HyperPI 연산이 안정적으로 끝나면, 메모리 타이밍 중 DRAM REF Cycle Time (400 ~ 450 부분)을 조금씩 조여줌
  - 이후 전압 다이어트
 
 
2. CPU & Cache 배수 설정, CPU 전압 설정, 최적의 LLC 설정
  메모리 클럭은 기본으로 놔둔채 CPU & Cache 배수 설정, CPU 전압 설정
 
  CPU 배수: 45 배수, Cache 배수: CPU 배수와 2 ~ 4배수 정도 낮게 설정
    (캐쉬 배수를 CPU 배수와 동기화 시킬 경우 상당한 CPU 전압을 요구함)
 
  CPU 전압: i5 6600K 기준 4.5GHz 평균 요구 전압으로 예상되는 1.2x ~ 1.3v 내에서 권장
  - Linx 20회가 돌아가는 최소 CPU 전압까지 다이어트
 
  나머지 전압: AUTO
 
  최적 LLC 설정: ASUS Z170 메인보드는 Level 5 ~ 6이 최적 옵션 (PRO Gaming, Z170-A, Z170-P는 Level 5)
 
  안정화: Linx 20회
  - 일정한 GFlops 값 요구
  - 메모리 8GB 기준: 6144MB ~ 6800MB 사이로 할당 / 메모리 16GB 기준: 12GB ~ 14GB 사이로 할당
 
 
3. CPU 오버클럭 + 메모리 오버클럭 후 안정화
  Linx 20회를 통과하는 CPU 전압 요구량이 달라 질 수 있음 → CPU 전압을 1 스텝씩 높혀줌 (0.005v 단위)
  안정적으로 Linx 20회 통과후, CPU 전압을 1~2 스텝 올려 실사용 하면서 블루스크린이 뜨지 않는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함 (실사용 테스트는 인코딩을 해보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
 
 
※ 전력 관리 옵션 설정
  Intel Speed Step, C-State 는 안정화 전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전부 비활성화한 상태에서 안정화하는 것을 권장
  실사용시에도 안정적으로 잘 구동이 된다면, Intel Speed Step, C1E 정도만 활성화 시키는 것을 권장
 
 
 
 
안정화 및 블루스크린 코드 대처 방법
 
1. 안정화 테스트 - 메모리 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시 CPU 오버클럭 보다 메모리 오버클럭을 먼저하는 것은 메모리 오버클럭에 의해 CPU 전압 요구량도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이며, 메모리 오버클럭을 나중에 할 경우 오버 실패시 이게 CPU 전압 문제인지, 메모리 전압 문제인지, 메모리 타이밍 문제인지, 아님 세부 전압 문제인지 원인을 파악하기가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메모리 오버클럭 안정화는 CPU 오버클럭에 비하면 상당히 쉬운편입니다. 어차피 CPU 오버클럭 안정화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메모리 오버클럭까지 같이 테스트되기 때문에 메모리 단독으로 오버클럭을 할 때에는 Linx나 Prime95 같이 부하가 매우 심한 안정화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HyperPI 0.99b 이며, 32M 테스트를 통해 단시간에 대략적인 메모리 수율과 타이밍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CPU 오버클럭 후 안정화 단계에서의 수율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적극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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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연산값은 '32M' 로 설정, 우선순위는 '높음' 으로 설정 후 시작하시면 됩니다.
 
CPU의 각 스레드를 모두 활용하기 때문에 SuperPI 보다 부하가 더 걸려 에러 검출이 보다 빠른 장점이 있고, 메모리 클럭 및 메모리 타이밍이 파이값 연산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단시간 내에 메모리 오버클럭의 수율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2. 안정화 테스트 - CPU 오버클럭
안정화 방법에는 사용자의 오버클럭 경험에 따라 그 방법들이 다 제각각 이지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실사용을 하면서 블루스크린이나 프리징, 재부팅 등의 오버클럭 실패 증상이 발생할 때마다 전압을 조금씩 더 올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시스템에 맞는 아무런 기준점 없이 처음부터 이러한 방법을 통해 오버클럭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안정화 툴을 사용하여 그 기준점을 파악하고, 안정화의 신뢰도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안정화 툴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은 단연 Linx와 Prime95가 있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시간 절약의 장점 때문에 Linx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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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x 중 가장 널리쓰이는 버전은 Linx 0.6.4 AVX Edition 입니다.
 
Linx도 AVX2 연산을 지원하는 0.6.5 버전이 있기 때문에 '0.6.5 버전으로 테스트를 해야 완벽한 안정화를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아니다 0.6.4 AVX 버전만으로도 충분하다!' 라는 엇갈린 의견들이 많았었습니다.
 
 
오랫동안 오버클럭을 해오면서 느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Linx나 Prime95나 그저 어디까지나 '내 시스템에 적합한 오버클럭과 전압의 기준점을 찾는 테스트' 그리고 '실사용시 안정적인 PC 구동이 가능한 100%에 가까운 안정화 신뢰도 수준을 가늠하는 테스트' 인 것이지 100% 안정화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Linx나 Prime95를 아무리 많은 횟수, 시간을 들여 통과했다고 하더라도 실사용시 블루스크린이 뜨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Linx 0.6.5의 경우는 AVX2 명령어 연산으로 GFlops 값이 대폭 상승하게 되고, 발열도 월등히 상승하게 됩니다. 물론 스카이레이크에서는 하스웰 보다는 온도가 덜 상승하지만, 높은 온도로 인해 오버클럭 수율을 저평가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Linx로 안정화 테스트는 Linx 0.6.4 AVX Edition 또는 Linx 0.6.4 For Haswell 버전으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Linx의 메모리 할당은
- 시스템 메모리 8GB 기준: 6144MB ~ 6800MB 사이로 잡아주는 것을 권장
- 시스템 메모리 16GB 기준: 12GB ~ 14GB 사이로 잡아주는 것을 권장
 
 
보통 20회 기준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더 많은 횟수를 지정해도 무방) GFlops 값이 일정하면, 실사용시에도 상당히 높은 수준의 안정화 신뢰도를 가졌다고 판단하면 되며, 실사용을 하다가 블루스크린이나 프리징, 재부팅의 증상이 발생한다면 CPU 전압을 1 스텝 (0.005v 단위) 씩 올려주면서 실사용하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블루스크린 코드 대처 방법
오버클럭을 하게 되면서 가장 많이 만나게될 블루스크린 코드는 '124''101' 코드입니다.
 
스카이레이크에서는 앞선 오버클럭 접근 방법 차이점 표에서도 정리해놨듯이 어느정도 안정화 수준의 전압에 도달하면, 블루스크린 대신 Linx의 에러만 발생시켜 버립니다.
 
때문에 블루스크린 발생 빈도가 기존 세대들 보다는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전압 다이어트 및 오버클럭 안정화가 좀 더 수월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스카이레이크 오버클럭과 블루스크린 대처 방법에 대한 정보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이번 리뷰를 진행하면서 겪었던 부분에 대해서만 간단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24 블루스크린 코드
 - 일반적으로는 CPU 전압 부족에 의해 발생
 - CPU와 전원부의 과도한 발열에 의해서도 발생함
 
※ 대처법: CPU 전압을 올려주고, 효과적인 전원부 쿨링을 위한 시스템 내부 쿨링에 좀 더 신경을 써줌
 
 
101 블루스크린 코드
 - CPU 배수 대비 너무 낮거나 혹은 너무 높은 Cache 배수 설정 (적정 배수는 CPU 배수보다 2~4 배수 정도 낮게 설정)
 - CPU 전압 부족 (즉, Cache 전압 부족) 에 의해 발생
 
※ 대처법: CPU 배수 대비 적절한 Cache 배수 설정, CPU 전압을 올려줌
 
 
124 블루스크린 코드나 101 코드나 공통 대처법은 'CPU 전압을 좀 더 올려주는 것'이고, 샌디/아이비브릿지 세대의 블루스크린 대처 방법과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때요~ 아주 간단하쥬~? ㅎㅎㅎ
 
 
 
 
ASUS Z170 Series O.C Guide ( i5 6600K @ 4.5GHz 국민 오버클럭 기준)
 
지금부터 작성되는 오버클럭 가이드는 오버클럭에 대해 어려워하는 초보 유저분들을 위해 참고가 될 수 있도록 작성하였으며, 테스트에 사용된 시스템에 국한된 설정값이기 때문에 반드시 앞서 설명한 오버클럭 방법과 안정화를 거쳐 개개인의 시스템에 적합한 오버클럭 설정값을 찾아야 됩니다.
 
왜냐하면 오버클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CPU 뽑기! 즉, CPU 수율이며, 기타 메인보드 수율, 메모리 수율도 영향을 많이 미치기 때문에 개개인의 시스템 마다 오버클럭을 성공할 수 있는 한계와 편차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이 오버클럭 가이드는 어떤 것들을 설정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세부 전압 옵션을 제외하고는 ASUS Z170 Series의 오버클럭 메뉴 구성이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ROG 시리즈나 Signature 시리즈 사용자들도 충분히 참고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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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관리 옵션을 제외한 모든 오버클럭 설정은 'Ai Tweaker' 에서 할 수 있습니다.
 
Ai Overclock Tuner: AUTO 또는 Manual (X.M.P 지원 메모리 사용시 X.M.P 옵션 활성화)
Manual 설정시 BCLK 주파수 설정 부분이 활성화되며, AUTO로 설정하여도 BCLK는 100.00MHz로 고정되기 때문에 기본값으로 두어도 무방함
 
ASUS MultiCore Enhancement: Disabled
배수 오버클럭이 불가능한 Non-K 버전에서 터보부스트의 최대 배수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으로 오버클럭시 비활성화
 
CPU Core Ratio: Sync All Cores, 45 배수 설정
모든 코어에 동일한 배수를 설정할 수 있도록 Sync All Cores 옵션을 선택한 후 45 배수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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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Frequency: 2666MHz ~ 3000MHz
뒤에 이어질 성능 테스트에서는 삼성 DDR4 4G x 2의 구성으로 테스트를 하였고, 오버클럭은 8G x 2의 구성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는데 용량에 관계없이 두 구성 전부 3000MHz 오버클럭이 가능하였습니다. 물론 제품마다 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자신의 시스템에 적합한 메모리 클럭을 찾아 설정하시면 됩니다.
 
TPU: Keep Current Settings
TPU1은 AIR, TPU2는 Water 쿨링시스템 사용자를 위한 자동 오버클럭 튜닝을 진행합니다. 일반적인 수동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Keep Current Settings 을 그대로 유지
 
CPU SVID Support: Disabled
CPU와 메인보드의 PWM 컨트롤러 (DiGi+ VRM) 사이의 전력 공급 및 CPU VID 전압 관리를 하는 기능으로 오버클럭시 비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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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 Timing Control: 삼성 DDR4 기준 2666MHz 이상 클럭에서 권장 타이밍은 16-16-36-AUTO-2T
메모리 오버클럭의 경우 사용자의 메모리 모듈 특성에 따라 타이밍 셋팅도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설정을 해주시길 바라며, 높은 메모리 클럭을 위해서는 DRAM REF Cycle Time을 300ns 이상 풀어주어야 합니다. (400 ~ 450ns 정도로 아주 넉넉히 풀어주었다가 타이밍을 조여나가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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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Load-line Calibration: Level 5 (아래의 표 참고)
ASUS Z170 메인보드는 Level 5 ~ 6 이 최적의 LLC 설정값
 
CPU Power Duty Control & CPU Power Phase Control: Extreme 또는 AUTO  
더욱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해서 Extreme 설정을 권장하며, 4.5GHz 오버클럭시에는 기본값으로 설정해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4.7GHz 이상 고클럭 또는 Extreme 오버클럭시에는 더욱 높은 전력과 전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되기 때문에 Extreme 설정은 필수
 

※ LLC 설정에 따른 CPU 전압 변동 및 최적의 LLC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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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네모칸의 항목들은 전력 한계치를 설정하는 옵션입니다. 풀로드시 설정된 한계치 보다 소비전력을 초과하게 되면, 배수하락 (쓰로틀링) 이 발생하는데 이를 방지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4.5GHz 오버클럭과 같이 일반적인 오버클럭시에는 제조사 기본값으로 두는 것을 권장하며, 고클럭 오버클럭시에는 풀로드시 소비전력을 고려하여 넉넉하게 설정해주는 것이 안정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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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Cache Ratio: 41 ~ 43 배수 설정
Cache 배수는 CPU 배수 보다 2 ~ 4배수 낮은 설정을 권장, CPU 배수와 Cache 배수의 차이가 적어질 수록 CPU 전압 요구량이 높아짐
 
 
10.jpg
 
CPU Core/Cache Voltage: Manual Mode 권장, 자신의 CPU에 맞는 최적의 전압값을 설정
전압 모드 설정에는 AUTO / Manual Mode / Offset Mode / Adaptive Mode 가 있습니다.
 
Offset Mode 와 Adaptive Mode는 IDLE 시 CPU 전압과 클럭을 다운시켜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전압이 유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Manual Mode로 오버클럭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DRAM Voltage: 자신의 메모리에 맞는 최적의 전압값을 설정
팁이라면 1.35v 설정 후 최대 메모리 오버클럭을 하고, 메모리 타이밍 조이기 및 전압 다이어트를 하는 방식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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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Speed Step & CPU C-State: Disabled
전력관리 기술은 안정화 전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안정화 테스트 단계에서는 전부 비활성화 시키는 것을 권장
 
 
 
4.5GHz OverClo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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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널리쓰이는 안정화 툴인 Linx로 에러없이 20회 완주한 모습입니다. (실내온도 26도 기준) GFlops 값도 일정하게 아주 잘 나와주었군요.
 
 
Linx로 안정화 테스트시 중요한 점은 GFlops 값이 일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차범위 ±1 정도)
 
Linx를 20 ~ 50회 통과하거나 Prime95 (v28.x 버전 권장)를 4시간 이상 통과를 했다고 해서 완벽하게 실사용 환경에서도 에러없이 잘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CPU에 극한의 부하를 주어 100%에 근접하는 상당히 높은 확률의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100% 완벽하게 안정화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따라서 안정화 테스트 후 실사용을 하면서 에러가 발생할 때에는 추가적으로 CPU 전압을 조금씩 더 올려주면서 사용하면 됩니다.
 
 
4.7GHz Settings & OverClo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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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jpg
 
4.5GHz에서 추가적으로 CPU 전압만 더 올려주어 손쉽게 4.7GHz 오버클럭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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