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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6세대 CPU!! 인텔 코어i5-6세대 6600 (스카이레이크)


비피

조회 : 1570
작성일 : 2015/10/01 14:2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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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CPU 시장 독주가 계속되는가운데 새로운 새대의 CPU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5세대의 시대가 물러가고 6세대가 나왔는데 이름하여 '스카이레이크' 입니다.
6세대 스카이레이크 I5는 오버클럭가능 모델인 6600K 이후에 6600모델이 나왔는데 일반 유저들은 오버클럭을 거의 하지않고
사용하기때문에 가격적으로 좀더 저렴한 6600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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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CPU 스카이레이크 I5-6600의 박스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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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는 CPU 정품 스티커가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인텔 CPU를 정식 수입·유통하는 업체는 인텍앤컴퍼니, 코잇, 피씨디렉트 3곳 인데 이 3곳의 정품 스티커가
없다고 해서 CPU는 정품이 아니란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3군데가 아니면 A/S를 받기 힘들어집니다. 우선 수입사보다는 구매처에서 임의로 해 주는 경우가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수입사가 없어져 버려서 고장이 나도 수리를 받을 방법이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정품 구매 시 3년의 A/S 기간 보장, 원격 실시간 점검 서비스인 셀프-PC케어 서비스, 안티바이러스 백신
‘타이태니엄 2015’를 2년간 무료 사용 등, 정품 구매시 헤택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품 구매나 조립PC 구매 모두 CPU 박스, 그리고 박스에 붙어 있는 3사 중 한 곳의 정품 인증 스티커를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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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면 메뉴얼이 같이 동봉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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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CPU에 없어서는 안될존재 쿨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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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CPU를 구매하시거나 견적을 물어보시는분들께서 구리스를 따로 구매해야하냐고 물어보시는데
새제품에는 이렇게 서멀구리스가 발라져서 나오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11.jpg
 
정품 쿨러를 잘 사용하지 않았어서 그런지 쿨러의 두께는 얇다고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 LGA115X 에 해당하는 쿨러들은 모두 다 호환이 가능 하다고 하고 기존 쿨러와 동일하게 4핀의 PWM 방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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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는 이런식으로 플라스틱 케이스로 보호가 되어있습니다.
전에는 CPU 바닥면에 핀들이 있엇지만 이제는 메인보드에 CPU 핀들이 있어서 CPU 보관이 좀더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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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에  CPU를 장착해보았습니다. CPU 장착은 보시는대로 메인보드에 장착하면 됩니다.
처음 하시는분들도 간단하게 할수있도록 쉽게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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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쿨러까지 장착 해보았습니다. 메인보드는 ASRock H170 PERFORMANCE 를 사용하였습니다.

20.jpgCPU
 
쿨러는 사진과 같이 CPU_FAN 이라고 적혀있는 4핀에 꼽아주면 됩니다.

 
21.png
22.png
23.png

자 화면이 보이기만 하면 일단 CPU 장착은 문제없이 잘 장착되었다고 보면됩니다.
간혹 CPU 팬을 잘못장착하셔서 리부팅이나 다운이 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처음 조립시에 잘 장착하도록 합시다!!


테스트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인텔 코어i5-6세대 6600 (스카이레이크)
M/B: ASRock H170 PERFORMANCE
RAM: 삼성전자 DDR4 8G PC4-17000
SSD : PX-128M5P
HDD: WD 1TB Caviar Blue WD10EALX (SATA3/7200/32M)
ODD: LG Super-Multi GH-22LS50
POWER: CWT DSAII650V MODULE BRONZE
> 내장그래픽 테스트를 위해 VGA는 제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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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5-6600의 CPU-Z로 본 정보입니다
기본 3,600MHz 속도로 동작하는 걸 확인할 수 있고 최대 TDP는 65W 인것도 볼수있네요.
L2 캐시 4X256KB, L3 캐시 6MB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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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그래픽은 HD Graphics 530 이네요.
예전 내장그래픽들과는 달리 요즘 내장그래픽들은 일반 사무용, 웹 서핑용은 물론 요즘 인기 많은 게임인 LOL 과 피파 온라인3는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DX 12를 지원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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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벤치 R15의 테스트 해본 결과 593cb가 나왓습니다.
그래픽 성능을 체크하는 OpenGL 테스트는 38.46fps이 나왔습니다.

 
29.jpg30.jpg

내장 그래픽의 성능을 알아보기위해서 3DMARK 테스트를 돌려봤습니다.
기존의 CPU보다 20% 가량 향상됐다고 하는데 테스트 결과 이 정도면 FHD 환경에서도 상위 옵션은 무리더라도
중간 옵션정도로 타협을 한다면 충분히 외장그래픽 없이도 즐길수있다고 봅니다.
I5에 외장그래픽없이 내장그래픽을 사용하는분들은 별로 없겠지만 별도의 VGA없이도 LOL과 피파온라인3등 게임을
이용해본 결과 중옵이상의 옵션으로도 별다른 불편함없이 부드럽게 게임이용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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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쓰이고있는 AIDA64로도 테스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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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과 CPU의 온도는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내장그래픽으로 LOL과 피파온라인3등을 즐길때에도 최고온도가 60 정도에서 왔다갔다하였는데
CPU의 온도에 비해 쿨러의 소음이 다소 크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설정이 가능하지만 기본쿨러의 경우 소음이 커서 신경이 좀 쓰이는정도입니다.
 


장점을 보자면
우선 가장 큰장점이라고 본다면 요새 유행하는 게임들 사양이 그다지 높지않고 내장그래픽의 성능이 좋아서 별도의 외장 그래픽없이도
최신유행하는 게임을 즐길수있다는점입니다.
그리고 I5-6600은 DDR4의 정식 지원과 다이렉트X 12 지원이라는 점에서 참으로 매력적인 CPU인데 더 낮아진 소비전력과 발열로
전기세걱정을 덜고 좀더 조용한 시스템을 구축할수있어졌네요. 그리고 오버클럭에 유리해질듯한데 오버를 좋아하시는분들은
6600K 버전으로 재미좀 볼수있는 CPU가 되지않을까 합니다.

6600선택을 할때 고민된점이 무어냐고 물어보신다면
아직까지 안정화되지않은 메인보드 가격이지요. DDR4의 가격도 아직은 DDR3보다 높다는점에서
5세대와 6세대를 고민하는분들이많이있는데 DDR3를 지원하는 스카이레이크 메인보드도있지만 기왕이면 새로운 기술을 가진
제품을 사용해보고싶다는게 또 고민이겠지요.
하지만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준비중이라면 아무래도 신형 CPU가 더 낫지않을까합니다.



'이 사용기는 인텔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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