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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자유자재로, 카멜 모니터 거치대 MSH-27


호도알

조회 : 79
작성일 : 2017/11/29 15:3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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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모니터 거치대 MSH-27

미래에는 모니터에 로봇기능을 넣어 사용자가 응시하는 곳과  몸의 자세를 읽어 가장 이상적인 모니터 위치로 스스로 이동하지 않을까 상상해 봅니다.

안경이나 안구에 모니터 화면을 이식하는 연구도 가장 이상적인 모니터의 위치를 찾아가는 여정이 아닌가 합니다.

책상과 의자가 사람의 건강과 업무효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지만, 정형화된 책상과 의자에 비해 인위적이든 기능상의 문제이든 수시로 어긋나는 모니터와의 눈높이를 내 눈과 내 생체리듬에 맞출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구매를 고려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건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으니 말입니다.

오늘은 업무와 건강에 유익한 '카멜모니터 거치대 MSH-27'을 리뷰 하겠습니다.




◆스팩

모니터 거치대 MSH-27의 스팩입니다.

사용방법이 복잡한 제품이 아니여서 상품 페이지만봐도 어떻게 쓰는 쓰는 물건인지 알 수 있는 모니터 거치대입니다.





◆제조 유통사/ 다나와 페이지/ 최저가

ㅡ제조 유통사

(주)카멜 입니다.

http://www.camelcorp.co.kr/
디지털액자, 모니터, TV_모니터 마운트, 브라켓, 광고용 셋탑박스, 광고와 마케팅에 효과적인 Digital signage 제품인 카멜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카멜 POP(Digital Point Of Purchase)와 같은 신개념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ㅡ다나와 페이지

판매 사이트로 검색되어 URL이 깁니다.

http://search.danawa.com/dsearch.php?k1=%EB%AA%A8%EB%8B%88%ED%84%B0+%EA%B1%B0%EC%B9%98%EB%8C%80+MSH-27&module=goods&act=dispMain



ㅡ체험기 작성 시점의 최저가

제품의 크기나 마감 퀄리티에 비하면 저렴합니다.

실사용해보니 비싼 제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봉

모니터 거치대 MSH-27의 개봉 과정을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외형/ 구조

모니터 거치대 MSH-27의 외형과 작동부등 세부적인 생김새입니다.

외형과 구조만 봐도 사용법을 알 수 있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조립/ 사용방법

조립하는 방법과 사용법입니다.

거치대 조립은 나사 2개만 조이면 됩니다.

모니터에 체결하는 방법은 VESA홀을 확인하고 나사를 조이면 끝입니다.

혹시 VESA홀이 맞지 않는 모니터라면 (주)카멜 A/S센터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몇천원에서 만원 안쪽으로 맞는 브라켓을 구할 수 있습니다.




ㅡ착탈 방법

모니터를 착탈하는 방법 입니다.

홈에 맞춰 끼우고 피봇시 빠지지 않게 빗장 역할을 하는 나사를 조여주면 끝입니다.




ㅡ조절

모니터 높낮이 조절(엘리베이션). 좌우 방향 조절(스위블). 틸드(상하각도조절), 피봇(모니터회전), 케이블 홀더를 보여주는 움직이는 GIF 사진입니다.

엘리베이션: 320mm~500mm,10단계로 높이 조절이 됩니다.

스위블: 좌우 30도

틸드: +60~-20도

피봇: 360도





ㅡ사용 가능 규격

제품 사양에 보면 사용 가능한 모니터 최대 크기가 27인치라고 나와 있지만 요즘 생산되는 모니터는 얇고 가벼워서 더 큰 모니터도 사용 가능 합니다.

27인치가 넘는 모니터라고 포기하지 마시고 꼭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거치대 높이가 높아 피봇 할 수 있는 모니터 크기도 더 큰데 너무 안정적인 스펙을 표기하느라 그랬는지 겸손하게 표를 만드셨네요.

아래 모니터는 LG 34인치 21:9 와이드 곡면 모니터인데 이상없이 사용 가능했습니다.

지금 실사용하고 있습니다.




ㅡLG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34UC98 거치대

LG 순정 거치대는 디자인에 치중해서인지 아래 사진처럼 뿔처럼 옆으로 길게 휘었고, 책상위로 돌출되어 모니터 아래의 상당한 공간은 쓸 수 없습니다.

가장 요긴하게, 그리고 자주 쓰는 모니터 아래 부분의 공간을 쓸 수 없다는 것은 상당히 불편한 경우입니다.

피봇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모니터 거치대가 피봇을 지원하지 않듯, 이 거치대도 피봇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와이드 모니터라 다른 기업들도 피봇 기능은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래 공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쉬워서 저는'카멜 MA-2 모니터 거치대'를 사용해왔습니다.

'카멜 MA-2 모니터 거치대' 거치대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거론 하겠습니다.





ㅡ알파스캔 27인치/삼성 27인치

사진에는 알파스캔 27인치도 설치방법을 설명하지 않았지만 다른 모니터와 다르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27인치는 차고 넘치게 튼튼한 거치대인 것 같습니다.

좀 더 큰 모니터도 가능합니다.







◆다양한 활용

27인치 2대와 34인치 1대를 이용해 여러 모양으로 실사용 예를 들었습니다.

카멜 모니터 거치대 MSH-27은 중앙에, 양쪽에는 카멜 MA-2 모니터 거치대 2대를 사용 했습니다.

카멜 MA-2 모니터 거치대에 대해 궁금 하신 분은 다나와 아래 상품 페이지나

제 블로그 리뷰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다나와 '카멜 MA-2 모니터 거치대'

http://prod.danawa.com/info/?pcode=3524851&keyword=카멜

블로그 리뷰 '카멜 MA-2 모니터 거치대_1'

http://elsuoo.blog.me/220340992948

블로그 리뷰 '카멜 MA-2 모니터 거치대_2'

http://elsuoo.blog.me/220340992948



ㅡGIF 영상

모니터 위치는 취향에 따라 배열하시면 되겠습니다.




ㅡ모니터 배열

3대의 모니터로 제 마음대로 배열해봤습니다.

타임라인 때문에 좌우로 길게 늘어져야 작업이 편한 Premiere,  Vegas, Camtasia 같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은 좌우로 길다란게  편하고, 문서를 만드는 작업은 A4 용지를 여러장을 늘여놓은 두루마리 문서처럼 세로로 세운 모니터가 작업하기 편하더군요.





◆마치며

개인사용자, 프로게이머, 사무실, 병원, 각종 안내소, 고급 식당, 빌딩 데스크, A/S센터..., 등 많은 곳에서 거치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환경과 작업용도에 따라 모니터 거치대도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관절이 많고 받침대에서 VESA 체결부까지 길이가 긴 거치대는 튼튼하게 만들어졌고 작동도 좀더 유연하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단순하게 생길 수록 기능도 단순하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가벼운 용도에 쓸 수 있는 제품이여서 저렴한 것이지 품질이 나빠서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공산품이 그렇듯 고가일수록 고급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용도에 맞는 기능과 퀄리티라면 더 비싼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낭비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업무환경에서 오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서서 일하는 사무실이 유행처럼 사람들의 이목을 끈지  한참 됐습니다.

서서 사용하는 책상도 인터넷상에서 심심찮게 눈에 띕니다.

사무실 근무자라면 하루중 모니터와 마주하는 시간이 가장 깁니다.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모니터의 기능을 내 건강에 맞추는 일에 투자하는 금액치고는 아깝지 않은 액수라고 생각합니다.


간간히 스트레칭도 하시고, 바른자세로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먼저 먼저다... 라고 이니가 그러잖습니까.



ㅡ장점

-제 생각인지 몰라도 가성비 좋다 봅니다.

-튼튼한 것 같습니다.

-모든 기능이 다 됩니다.


ㅡ단점

-장력으로 밀어 올리는 스프링이 없어 사람의 힘으로만 밀어 올려야 한다.(가격을 생각하면 이해가 가지만...)

-모니터를 옮기려 허공에 들어 올리면 길이가 스르르 길어지지 않도록 스토퍼 용도의 나사 구멍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ㅡ종료

이상으로 카멜 모니터 거치대 MSH-27의 체험기를 마치겠습니다.



'이 사용기는 카멜인터네셔날와(과)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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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마인드 /  2017-11-30 09: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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