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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Tejas & Socket 775...


athlon88 (ID)

조회 : 2902
작성일 : 2004/01/10 08:2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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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anandtech.com/cpu/showdoc.html?i=1943

 

 

인텔 최초로 1.2G의 FSB를 가지는 프로세서인 Tejas와 소켓 775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10개의 Tejas 2.8G 프로세서가 몇몇 벤더에 보내어진 상태입니다.

 

소식에 따르면, Tejas는 같은 클럭의 프레스콧보다 50% 더 전력소비량이 많은 150W의

 

소비전력을 가진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런 전력소비량은 프레스콧 2개 코어를 집적시켜

 

소비되는 전력량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됩니다.

 

 

메탈커버가 덮힌 Tejas

 

 

메탈커버를 제거한 Tejas

 

 

소켓 775의 모양... 바늘 방석이랄까... -_-

 

 

프로세서에는 단자만 있고 핀이 없음... -_-

괜히 커버를 쒸우는게 아니군요. 이물질 침입을 막기위해 메탈커버를 사용하는 듯...

 

 

 

같이 사용되는 DDR2 의 이미지... 먼가 심플해보이는... -_-

 

 

핀에 들어가는 금을 아낄려고 핀을 없앤것일까요? -ㅅ-

 

하여간 새로운 소켓은 신기하게 생겼군요 -_-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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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택헌 (hrfscigd) /  2004-01-10 10: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소켓놀이또하내
이래서 인텔싫어했는데 또하다니
CPU도비싸면서 메인보드도 비싸면 돈없는우리는 어떻게 사라는 건가!!!!!
  redcurse /  2004-01-10 11: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01-10 1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8에서 150W이라면.. 4기가대에서
200w는 되겠네요 -_-;
그래픽카드도 100w돌파 앞두고 있는데;;
파워 450급은 사야 안심이겠네요 -_-;
  이형기 /  2004-01-10 12: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집에 전기세 얼마나나올지..;;

프레스캇 2.8도 전력소비량이 장난아니던데..

3.4는 100와트넘고..이건 수냉이 일반화되는 시점이

왔단소린가..;;이젠냉매쿨러도 인기가...ㅋㅋ

근데 전 이제 프레스캇부턴 기대안합니다..

성능을 떠나서 가격도 그렇다치고 전력소비량이..

전기세 너무나가요..;;
  골드부엉 (wowl95) /  2004-01-10 13: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2는 왠지 tosp메모리 방식인가요? 그거 같네요.. ^^
  guest /  2004-01-10 14: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기세 무서워서 노트북으로 가야하는....
  kameeyu (kameeyu) /  2004-01-10 15: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sop가 아니라 BGA겠지요.. 기존 DDR이 TSOP고 위에 보이는 DDR2 모듈은 BGA 타입으로 보이네요.
  ... /  2004-01-10 18: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는..꼭 tsop같은;;;
  영대조아 (swyd486) /  2004-01-10 21: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산드라로 체크해본 제 씨피유.....
147와트........ㅡㅡ;
3.8기가.....1.75V......ㅡㅡ;
  netmang /  2004-01-10 23: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PGA 방식도 이젠 한계가 온거지요.
제 기억으로는 286인가 386인가부터 사용했던 것이니..
인텔은 다음 세대인 LGA로 넘어가는군요.
  - _ - /  2004-01-11 01: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영원한 강자...
  흠 /  2004-01-11 08: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핀이 없게 만든건 좋네.
분리시 자꾸 핀이 휘어졌었는데
근데 보드 핀이 휘어지면 펴기가 더 귀찮아 보이기도 하고
하여튼 빨리 나와보기나 하길
그리고 시퓨 처음나왔을때나 비싸지
좀 지나면 3~40만원이면 살텐데 왜 비쌀때사려는지?
  골드부엉 (wowl95) /  2004-01-11 08: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네요. BGA방식 근데 더 작은 거 보니 정확히 mBGA방식인듯.
  캬 /  2004-01-12 03: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amd도 90나노 공정에서 100와트를 넘긴다고 하니까~~~
  윤대 (iamKG) /  2004-01-12 16: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테자스의 세부사항도 알려지지 않았는데...
정말 듀얼코어라면 _^_ 0.65공정이면 어떨까하는 궁금증이
벌써 차기 프로세서 2개를 내놓는 인텔... 어디까지 만들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프레스콧, 테자스
AMD도 차기 프로세서 보여줘라!
  무슨 차기 /  2004-01-17 14: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컷과 테자스가 무슨 차기입니까?
ㅋㅋ AMD64같은 64비트가 차기죠.
프레스컷과 테자스는 아직 32비트인걸로 아는데요.
게다가 전압문제부터 64비트코드문제, 소켓문제등등
아직도 산적한 무제가 가득한데요.
64비트 운영체제로 바꾸면 성능향상까지 있는 AMD64에비하면 프레스컷이나 테자스는 여전히 32비트인데..
앞으로도 당분간은 AMD 애용할것같네요.. ㅋㅋ
2년은 VGA 바꾸면서 그냥 버티다가 64비트용 윈도 나오면
싹 갈아야겠다.
  차기 맞다 /  2004-01-26 10: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구태여 64bit 개발한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32bit로 당분간 amd와 경쟁할겁니다..
현재 굳이 64bit가 없다고 해서 amd에서 성능에서 뒤지는건
아닙니다..지금은 64bit가 의미없거든요..64bit os가 나올때 출시해도 늦지 않아요....amd의 64bit는 그냥 거저 주는
것이지 미리서 준비하라고 준것은 별의미가 없습니다..
os가 나오려면 꽤 남았는데 pc부품을 오래동안 가지고 있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pc부품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한다것은 의미가 없습니다..amd의 기술력의 상징으로
보면 됩니다..인텔은 32bit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더 좋은 32bit cpu를 64bit os가 나올때까지 생산하면 됩니다.
  정훈 (katmai79) /  2004-01-26 19: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64의 의미는 32비트와의 호환성이죠. 인텔이 왜 64개발 안합니까? 벌써 했지. -.-;; 문제는 32와의 호환성 문제. 그리고 늘어나는 파이프라인에 따른 클럭효율성 등등...
솔직히 인텔에 돈 퍼다준만큼의 기술력은 아니죠. 그에비해 1000원치 물건 사줬는데 고작 나오는건 100원짜리 기
술이라니...쩝...그에비해 AMD는 후발주자의 약점을 가지고
있고 100원치 밖에 안사줬지만 100원짜리 물건을 다시 선보인다는 점에서...솔직히 인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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