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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내장VGA혁신 트리니티 AMD APU A10-5800K - 1부

IMJI

조회 : 2013
작성일 : 2012/11/24 18:1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9&num=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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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AMD 퓨전(트리니티)

 


예전에 비해 컴퓨터가 발전하는 속도가 성큼성큼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부팅버튼을 눌러놓고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옷을 갈아 입거나 하면 부팅이 완료되어 하드를 드득 드득 읽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지금은 볼 수 없는 풍경중에 하나가 된 것 같네요. 

개인용 컴퓨터 가격도 대부분 안정화 되어서 이제는 각 가정에 고성능 PC가 많이 보급되었습니다.


그 고성능 PC로 뭘 하냐구요? 뭘하긴요! 문서 작업을...슥삭슥......투당 투당! 대부분 PC로 하는 작업은 게임일 겁니다. 새로운 신작이 발매될 때 마다 컴퓨터 견적을 새로 짜고 고민하고 하는 모습 주변에서 많이 보셨을텐데요. 


그 중에서도 대부분 쉽게 업그레이드 하는 부품이 바로 VGA, 그래픽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번 구매하고 몇달이 지나면 가격이 훅훅 떨어지는 그래픽 카드... 선뜻 구매하기 힘이듭니다. 왠만한 그래픽 카드는 가격또한 CPU의 가격을 넘어서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CPU를 구매했는데 쓸만한 그래픽 카드가 딸려온다면 어떡하시겠습니까? 

오늘 소개해 드릴 AMD의 2세대 A시리즈 A10-5800K 프로세서가 그러한 녀석입니다. A10-5800K 프로세서의 성능을 함께 살펴보시면서 과연 내게 필요한 PC견적은 어느정도 인지 알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손가락 절대 누르지 마시오!



AMD, 암드, A당 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텐데요. AMD는 CPU를 만드는 INTEL 과 같이 자체 소켓과 CPU개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의 양대산맥 입니다. 암드는 AMD를 그냥 발음 대로 읽었을 때, A당은 간접광고를 막기위해 A당 이라 하는 것이고 CPU를 비교하는 인텔은 그럼 I당 인것 같겠지만 아닙니다. A당은 N당과 비교되는데. 여기서 바로 N당은 Geforce~GTX 시리즈로 유명한 NVIDIA 입니다.


AMD에서는 그래픽카드와 CPU가 출시되고 있고 최근에는 APU 라는 걸 내놓아 시장에 새바람을 불러 일으켰다. APU란 간단하게 말해서 강력한 내장그래픽을 지니고 있는 CPU입니다. 


내장그래픽이뭐 대수라고 이름까지 새로 바꿔서 출시하는건가 싶겠지만 그래픽카드의 양대산맥 AMD!! 전 세대 라노를 통해 어느정도 내공을 쌓은 탓에 새로운 라인업 '트리니티'는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출처 : http://amdtoday.com>

파일드라이버 코어 

2세대 APU는 성능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설계를 도입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AMD는 파일드라이버 아키텍처 CPU와 VLIW4 아키텍처의 GPU를 가져와 전력 효율을 개선하고 성능 향상을 도모했다. 여기에 적용된 파일드라이버 아키텍처는 불도저에 견줘 분기 예측의 정확도가 높아졌고, 캐시 메모리의 용량이 향상되었으며, 정수 연산과 부동소수점 연산을 담당하는 유닛이 더욱 균형 있게 조절되어 연산 능력이 최대 15% 향상되었다. 


파일드라이버 아키텍처 2코어/4코어

▶ 나노미터 공정

▶ 파일드라이버 4코어 x86 프로세서 

▶ 최대 4MB L2 캐시 

▶ 최고 작동 속도 4.2GHz 

▶ 연산 능력 25% 향상(1세대 APU 대비)  


AMD 라데온 HD 7000

그래픽 회로는 1세대 APU에서 채택했던 VLIW5를 개선한 VLIW4 아키텍처를 적용해 게임에서 30% 이상 높은 성능을 내며, 최근 그래픽카드에만 적용된 비디오 디코더 UVD3까지 더했다. 또한 전력 사용량과 작업량에 맞춰 코어의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3세대 터보 코어 기술을 CPU와 GPU 부분에 모두에 적용해 높은 효율을 갖게 되었다.  


외장형급 AMD 라데온 그래픽

▶ 최고 800MHz 

▶ 최대 384개 라데온 코어 

▶ 다이렉트X 11 지원 

▶ AMD 멀티 모니터 기술 

▶ UMD3 지원 / AMD APP 가속 

▶ 그래픽 성능 37% 향상(1세대 APU 대비) 


 

■ AMD A 시리지(트리니티) 종류와 제원


 APU 모델

A10-5800K

A10-5700

A8-5600K

A8-5500

A6-5400K

A4-5300 

AMD 라데온

그래픽

HD 7660D

HD 7660D

HD 7560D

HD 7560D

HD 7540D

HD 7480D

TDP 

100W

65W 

100W 

65W 

65W 

65W 

AMD 라데온

코어 

384코어 

384코어 

256코어 

256코어 

192코어 

192코어 

GPU 클럭

800MHz

800MHz 

760MHz 

760MHz 

760MHz 

723MHz 

CPU 코어

4코어

4코어 

4코어 

4코어 

2코어 

2코어 

CPU 클럭

(최대/기본)

4.2/3.8GHz

4.0/3.4GHz

3.9/3.6GHz

3.7/3.2GHz

3.8/3.6GHz

3.6/3.4GHz

캐시

4MB 

4MB 

4MB 

4MB 

1MB 

1MB 

최대 DDR3

1866 

1866 

1866 

1866 

1866 

1600 

AMD

터보 코어 3.0

지원 

지원 

지원 

지원 

지원 

지원 

배수 제한

지원 

미지원 

지원 

미지원 

지원 

미지원 


2세대 APU는 작동 속도와 그래픽 코어 제원에 따라 A10부터 A4까지 6종이 출시되었다. 가장 빠른 A10-5800K는 최근 소개된 게임을 Full HD 해상도로 돌릴 수 있으며, 가장 저렴한 A4-5300은 가벼운 온라인 게임과 고해상도 영상 처리에 최적화되었다.


상기 사항은 공식적인 발표사항이기 때문에 AMD 공식 블로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테스트하게된 A10-5800K의 경우 트리니티 라인업의 최정상에 올라와 있고 쿼드코어에 3.8GHz 클럭을 부스터 모드시 4.2GHz 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인텔의 아이비 브릿지와 비교시 기본클럭은 3.8로 높지만 실질적인 코어클럭당 연산 작업의 설계가 다르기 때문에 클럭당 연산의 경우 인텔이 조금 우세한 편입니다.  K버전의 경우 배수해제가 되어있어 오버클럭으로 이를 조금 커버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작업시 코어를 모두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사람에 따라 겉치레가 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저 같은경우 쿼드코어에 좋은 그래픽 카드를 가지고 하루종일 인터넷을 돌아다닙니다. 낭비죠...


게임이라고 해봐야 롤에 빠져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사양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드한 게임에 빠져살았다가 현실을 잃을 뻔 한 적이 있어서 이젠 캐쥬얼 게임만 하고 싶기도 하구요. 그런면에서 높은 사양의 내장그래픽과 꿀리지 않는 쿼드코어는 매력적입니다. 



A10-5800K 트리니티 CPU테스트에 사용될 아이템들입니다. 메인보드는 기가바이트 사의 F2A85X-UP4 입니다. CPU가격 정도 하는 메인보드 이지만 컴퓨터 부품각각을 이어주는 메인보드이니만큼 좋은 구성 부품이 들어간 제품이 아무래도 낫겠죠~ 

Ultra Durable 5가 들어갔군요. F1 소켓에서 변경된 F2 소켓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중 APU의 성능을 모두 끌어내고 싶다면 A85X를 추천한다고 쓰여있습니다. A85X, A75, A55 라인업이 존재하고 오버클럭을 위해서는 배수해제된 A85X 를 추천합니다! 


 

AMD A·SERIES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그림으로 되어있네요. 패키지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단순한 구성입니다. 

라데온 패키지가 생각나는군요.

 

 

추천하는 칩셋으로는 A85X 를 추천하고 있는데요. 이는 배수락이 해제된 블랙에디션 버전이라 그렇습니다. 타사로 비교하면 라인업이 Z77, H77, B75 정도 되겠습니다. 


 

AMD의 CPU가 디자인적으로는 참 보기 좋습니다. 면적이 아주 편평하고 좋습니다. 써멀이 왠지 더 잘발릴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모서리도 엣지있게 각이 져있어서 써멀 제거하기도 쉽습니다. 슥삭슥삭


 

6570, 6670 등의 그래픽카드와 함께 사용시 자동으로 듀얼 그래픽 모드가 형성되어 170% 정도의 게임성능 향상이 있다고 하네요. 

아쉽게도 6670, 6570 제품이 없어서 테스트를 못해보았습니다. 


 

CPU를 하나 샀는데 내장그래픽과 아이피니티 기술이 손에 들어오네요. 아이피니티를 지원합니다. 단 모니터가 하나인건 함정! 

하지만 하나의 모니터로 아이피니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HDMI, DVI, D-SUB 각각 포트에 선을 연결하고 외부입력 같은 입력 모드를 변환하면 각각 시작표시줄과 확장된 디스플레이가 펼쳐집니다. 어떻게 보면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숨기고 싶은창을 멀리 숨겨놓고 화면을 전환하면^^? 다중작업시에도 꼼수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타사가 첨단기술력을 앞세운 패키지라면 AMD의 패키지는 이 CPU로 3D게임이 가능해요. 즐겨주세요~라는 패키지네요.

 

 

그럼 칼을 슥슥 우겨넣어 뚜껑을 땁니다. 살짝 비뚤어진 테이핑이 신경쓰입니다. (변태는 아닙니다. ㅠㅠ)


 

누리끼리한 박스가 나오는군요. 박스 자체는 비싸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뭐 박스로 컴퓨터 할껀 아니니까요~

 

 

스티커를 위한 브리스타 포장이 되어있고 CPU는 얹혀져 있는게 아니라 잘 감싸여져 있습니다. 아닌것 같죠? 

 

 

정말로 감싸여져 있습니다. 캔뚜껑 따듯이 푝 하고 마개를 여시면 됩니다요~

 

 

함께 동봉된 메인보드속이 궁금하시다구요? 그렇다면 보여드리는게 인지 상정!

 

 

백패널과 사용설명서 그리고 CD SATA 케이블 3개! (전부다 ㄱ 자로 구성이 되어 있는건 함정!)

 

 

메인보드를 처음보고 와! 감동했습니다. 레이아웃도 레이아웃이지만 PCB기판의 고급스러운 색상과 램슬롯, PCI 슬롯에서 조화로움이 느껴졌습니다. 기가바이트사의 메인보드는 역시...!! 좋은 마감을 보여줍니다. 

 

 

 

ATI CROSSFIRE X 를 지원합니다. 잠시 눈으로 디지털 시대의 산물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A85X 칩셋을 감싸고 있는 방열판과 듀얼 바이오스 (방열판 우측 빨간 칩셋 두개), 네이티브 SATA3 를 따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 이외에 SATA3만 6개이고 SATA2는 모두 제거되었습니다. 세대교체가 이루어 진 것일까요? 

 

 

후면 포트에서는 아이피니티 모니터 구성을 위한 D-Sub, DVI, HDMI, Displayport 등이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저 PCB 기판의 코팅된 느낌을 따라 흘러가는 01010101공간인 회로가 멋집니다.

 

 

전원부 모스펫 방열판입니다. 인텔시스템과는 다르게 소규모의 방열판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감상은 그만하고 메인시스템에 장착해보기로 합니다. 추운겨울 바닥에서 고생하시는 영희씨를소환했습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상자는 AMD 코리아에서 보내준 부품 박스 입니다. 꽤 커다란 크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희씨가 더큽니다 ㅠㅠ 

 

 

영희씨를 눕히고 ! 장기적출에 들어갑니다. 세입자가 왔으니 집을 빼주어야 겠지요. 워이 워이~

 

 

Intel 3770K 시리즈인 메인컴퓨터 입니다. GA-Z77X-UP7은 EATX 폼펙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관없고 해체 시작..

 

 

테스트용 장비로 부품을 스페어로 몇개씩 사놔야 할 것 같습니다. CPU크기를 보시면 확실히 AMD보다 작습니다. 

 

 

전에 살던 주인이 집기구를 남기고 갔네요. 확실한 테스트를 위해 메인을 해체 하였습니다.(메인컴 장비들이 좀더 좋아요 ^^;;)

 

 

백패널을 장착합니다. 기가바이트의 UP시리즈 백패널은 뒤에 완충 효과가 있는 스티로폼이 있어 안정적입니다. 

 

 

AMD사에서 나온 CPU들은 모두 다리가 달려있습니다. CPU다리가 휘었다 하는말 많이 들어보셨죠? 다리가 휘지 않게 조심해서 장착

해야 합니다. 

 

 

미세하게 FM1 보드와 핀배열이 변경되었습니다. 혹시나 라노에서 사용했던 보드를 사용 예정이시라면!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방향을 잘 맞추어 장착하셔야 합니다. 다리가 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다리가 휘면 등골도 휘어집니다.

 

 

레버를 올렸다가 CPU를 장착하신뒤에 다리를 잘 맞추어 장착하신뒤에 레버를 내려서 단단하게 고정시킵니다. 

 

 

쿨러는 오버클럭을 위한 5800K배수해제 CPU와 A85X 칩셋을 사용하기 때문에 Corsair사의 H80 쿨러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Silverstone FT-02(이하 영희) 케이스 + H80 + AMD 시스템소켓은 장착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무엇인가 하면 영희 케이스의 H80 장착방향은 호수방향이 파워 서플라이 쪽을 향해야 장착이 가능한데 FM2 소켓의 경우 

쿨러의 방향이 돌아가 버리기 때문에 일체형 호수에 장력이 엄청나게 강해져 터질것만 같더군요. 한 30분 가량을 씨름 한 끝에 다시 해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정말 큰맘먹고 메인을 뜯었는데... 

 

 

설상가상으로 메인보드와 케이스가 교미를 시도....하는바람에 암수자웅동체 상태에서 저녀석들을 떼어냈습니다. 한번 멘탈이 

무너진 상태에서 저런 쉬운문제가 닥치니 걱정부터 앞서더군요. 혹 AMD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와 

소켓의 방향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백패널도 다시 떼어냅니다. 왠지 장기이식수술을 하기위해 몸을 개복했는데......... 어? 혈액형이 다르네 하고 뚜욱....하고 다시 닫아버린 그런 허망한 느낌이었습니다. 역시나 PC는 뜯기전 설치하기 전에는 모르는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모든걸 손에서 놓고 잠을 자고 싶어.JPG]

하아...다 뜯었는데 정리했던 나의 케이블도 모두 뜯어내고 팬, 하드, 모듈러 모두 다 제거합니다. 케이스..팔아버리고 싶었습니다. ㅠ

 

선도 책상에 묶어 놓았기 때문에 메인보드 시스템을 책상위로 올릴 수 없었습니다. 결국 내린 결정은 이러합니다. 

 

 

언더월드를 만들자!! 괜찮은 공냉쿨러나 케이스를 구비할 때 까지 책상밑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

 

 

서멀컴파운드로는 아틱 MX-4를 사용합니다. 무려 20g 이나 되는 필드테스터용 대용량 써멀입니다. 아직도 많아요 ^^;;

 

 

AMD에서 괜히 저 큰상자를 보내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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